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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 를 만나보았어요~
<해양 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 가 도착했어요~
파란 세상에 깃들여 사는 해양생물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살아가기 위한 독특한 생존 전략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고 튼튼한 양장본으로 디자인 되어있어요~
표지 안쪽에 지은이 소개가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총 5개의 주제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어요~
물은 대기보다 저항이 강하여
물속에서 살아가는 데 상당한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산호초는 독특한 구조와 스많은 산호가 퍼뜨린 알 등 풍부한 먹이로 인해
파란 세상에서 가장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는 공간이다~
대부분의 해양생물은 태어날 때 유전자를 일정 기간 격리하여 성숙되는 과정에서
'알' 이라는 모습으로 파란 세상을 맞이한다~
육지에서 식물은 주로 바람을 이용해 씨앗을 멀리 보내고~
바다에 사는 해양생물은 물의 흐름을 이용하여 알을 뿌린다~
파란 세상에도 수컷이 색/ㅔ를 키우도 돌보는 생물이 있다~
해마는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암컷이 수컷 배에 있는 구멍에다 알을 넣으면
이 알이 수정되어 부화할 때까지 수컷 배 속에 머문다~
물 흐름을 통해 먹이를 얻는 데 재미를 알게 된 생물은
아예 그물을 치듯이 몸의 일부를 내밀어서 먹이가 붙기 쉬운 장치를 만들기 시작한다~
모래 속에 살짝 몸을 숨기거나 해조류의 엽체와 같은 모습으로
줄기에 붙어 있거나 바위에 붙어서 꼼짝하지 않고 먹이를 포획할 순간을 노린다~
파란 세상에서 잘 알려진 방어 수단 중 하나가 피부를 단단한 껍데기로 둘러싸는 방법일 것이다~
물속에 무한대로 녹아 있는 탄산칼슘은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생리 활동으로
간단하고도 신속하게 골격을 만들 수 있다~
문어나 오징어가 포식자가 나타나거나 갑자기 위협을 느낄 때
도망치듯 헤엄치면서 동시에 분사기처럼 검은 물을 내뿜는다~
마치 연막탄을 터뜨리듯 상황을 혼란스럽게 한 뒤 빠져나간다~
<해양 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 안에는
신비한 파란 세상에서 적응하고 탄생하고 살아가고 살아남은
다양한 생명체의 경이로운 이야기로 가득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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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파란세상에서 살아가기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한다면 자연관찰을 시작으로 과학과 관련된 책을 다양하게 보면서 크게 되는데요. 그 흐름이 쭈욱 이어지려면 나이에 맞는 적당한 단계의 책으로 계속 넘어가줘야 하는데요. 호기심을 계속 자극해보는 것이 필요한데 아무래도 책에 흥미가 떨어지는 시기가 오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러던 생각을 하면서 적절하게 넣어주면 좋을 과학책을 만나보고 싶었는데요. 이번에 지성사 과학으로 보는 바다 10번째 해양생물, 파란세상에서 살아가기를 만나봤는데요. 표지에서부터 바다 얘기를 들어볼 수 있겠다는 걸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파란 세상을 살아나가는 해양 생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보는데요. 화려한 실사 사진과 함께 바다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시간을 선물하는 것 같은 책인데요. 물로 덮여 있고 지구의 78퍼센트를 파지하는 바다. 우리는 겉에 보이는 파다빛깔만 보고 살지만요. 그 바닷속에서는 또 다른 세상에 펼쳐져 있기 때문에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 그들만의 세상이 펼쳐져 있는 바닷속에서 생명체들이 적응하면서 생존해 나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해양생물의 기준을 어떻게 두어야 하는지 등 그들이 적응하고 태어나고 살아가고 살아남는 길을 책을 따라 가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독특한 적응 전략이라는 파트를 따로 또 두었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 일단 화려한 실사 사진이 전면을 차지하기도 하고, 작은 컷 사진설명이 첨부가 된 글도 있구요. 전체적으로 글이 길지 않아서 사진 위주로 보는 나이 때부터 초등 전학년이 활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바닷속에도 해조류가 무성한 곳은 꼭 숲을 형성한 듯 하죠. 그곳에서 당야한 생명체가 살기 좋은 공간이 되고 숨기 좋은 공간도 되는 법이더라구요.
우리가 바닷가에 가면 볼 수 있는 웅동이 같은 부분들에 고인 물을 보기도 하죠. 그런 공간에서도 삶을 위한 경쟁이 펼쳐진다는 것도 알게 되고 폭우가 쏟아질 땐 민물로 바뀔 수도 있다는 점 등 우리가 조금만 관찰을 하고 봐도 되는 점들을 배워보기도 해요. 번식하는 과정도 한 컷씩 보면서 설명을 읽어보게 되어서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경이로움을 느끼게 되요. 그렇게 태어나서 살다가 스스로 헤쳐나가면서 살아야 하는 게 자연환경 속에서 해양생물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생존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면서 죽음에 이르는 과정까지도 만나보게 되네요.
사진을 보면서 감탄하게 되는 장면들을 다 소개하기 힘든데요. 스쿠버다이빙 덕분에 우리는 이렇게 바닷속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누군가의 노력으로 이렇게 우리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을 책 한 권으로 접해볼 수 있다는 것도 아이들에게 얘기해주면서 보면 더욱 좋겠죠. 독특한 해양생물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130여 컷의 사진과 바다에 적응하면서 대를 잇기 위해 펼치는 그들의 생존전략을 묘사해주는 글을 읽어보면서 삶을 상상해보는 재미는 아이들의 몫인 것 같아요. 순간 포착한 해양생물들의 움직임들을 사진으로 접하면서 재미난 장면들도 만나보기도 하구요. 독특한 생존 방식을 펼치는 해양생물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한 권에서 만나보는데요.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해양 생물들의 몸이나 생활방식도 바뀌고 진화해오면서 지금의 모습들이 된 것이죠. 인간의 시선으로는 그들이 대를 이어야지만 지구의 생태계가 건강하게 이어지는 것이죠. 댜큐멘터리 영상을 보면서 바닷속 세상을 보면서 영상으로만 감탄하면서 좀 더 알고 싶다는 욕구를 느꼈던 아이들의 마음의 갈증이 좀 해소되는 경험을 해보게 도와준 해양생물,파란세상에서살아가기랍니다. 생동감있는 사진과 희귀한 사진들과 함께 좀 더 깊이 있는 자연관찰 책을 보는 기분으로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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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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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좋아하는 과학시리즈중에서 해양생물, 파란세상에서 살아가기 편이다. 이 책의 장점은 풍부한 사진이라고 할수 있다. 아이들이 보기에는 내용이 약간 딱딱해 보일수 있지만 어른인 내가 보기에도 사진이 듬뿍있어서 너무 신나게 보았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막내는 신이 났다 "와~~내 책이네~~~" 앉은 자리에서 보면서 신기한듯 사진을 가지고 와서 보여주었다. 하드커버의 과학 교양도서임을 보여줍니다^^
1장 적응하다 해양생물들이 어떻게 적응했는지, 바다의 밀림,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해안가 웅덩이와 갯벌에 대해서 나와 있다. 물속에서 해양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전반적인 모습들이 나와 있다.
2장 태어나다
알을 만들고 몸을 나누고 내분신을 붙이고 교환하고 알을뿌리고 하는 방법 등에 대해 한장씩 사진과 글로 이루어져 있다.그냥 알을 낳는거라 생각했는데 의외의 방법들로 번식을 하는 방법을 보고 의외였다.
3장 살아가다
4장 살아남다
시원시원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보니 작은 해양생물에 대한 백과사전을 보는 듯하다. 글자가 조금만 더 크면 아이들이 보기에도 더 좋을꺼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보고싶게 만드는 과학교양도서를 오래간만에 만나서 넘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 지성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해양생물파란세상에서살아가기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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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흥식 출판 지성사 과학으로 보는 바다 10번째 이야기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지구의 78%를 차지하고 있는 바다. 바다 속에서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사람들이 모르는 생물도 있을거에요. 이 책은 해양생물들의 적응하다-태어나다-살아가다-살아남다-독특한 적응 전략의 주제로 나누어져서 다양한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처음 만나게 된 사진이에요. 물속에서 힘차게 헤엄치는 물고기의 모습이 너무 환상적으로 다가오는것같습니다. 물 속은 대기보다 저항이 강하기에 큰 에너지가 필요로 합니다. 자신이 처한 환경을 스스로 극복해나가고 새로운 환경을 접할때마다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해양생물들. 해양생물이니깐 물속이 너무 편하겠지라고만 생각했는데 살아가는데 큰 에너지를 써야한다고하니 신기하고 대단해보입니다!
해마는 암컷이 수컷 배에 있는 구멍에 알을 낳고 수컷 배에서 부화할때까지 알을 키우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다른 방식의 번식 모습이라 너무 신기한것같아요! 알을 품고 있는 수컷의 모습이 생생한 사진으로 담겨져 있어서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서식하고 있지 않은 대왕조개. 200kg의 무게로 상당한 크기를 가진 조개에요. 대왕조개는 어떻게 생존을 할수있을까요? 산호처럼 몸속에 작은 강충조라는 플랑크톤을 살게해서 먹이를 얻는 방식으로 살고 있다고 해요. 대왕 조개가 살짝 살을 내민것은 강충조가 광합성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에요. 해양생물이 살아가기 위한 생존전략. 너무 신기하고 흥미롭습니다!
넓은 바다에서 태어나 살아가고, 생존하고, 독특한 생존전략을 가진 해양생물들. 생생한 사진을 통해 배워볼수있어서 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과학 교양도서 '과학으로 보는 바다'는 시리즈로 출간되어 있어요. 저도 다른 책도 찾아 아이와 함께 봐야겠습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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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보는 바다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 우리가 사는 바다의 아름다움을 담은 도서!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로 바다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바다은 어떤 색을 띄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파란 바다를 상상하시나요? 하지만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읽으면 다채로운 바다의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는데요. 바다 생물에 삶까지 엿보는 시간이 되네요.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는 적응하다->태어나다-> 살아가다-> 살아남다 등 바다 속 생물체의 삶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입니다.
대기보다 저항력이 강한 바다에서 살아가는 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요. 바다 생명체들은 바다에 순응하며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일 예로 산호는 파란 세상에 가장 중요한 생명체로 불리는데요. 우리가 어획하는 물고기의 20% 이상이 살아가는 바다의 아마존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산호는 주로 바닷물 온도가 일 년 내내 25도 이상 유지되는 따듯한 바다에 살지만, 실제로 수천 미터 깊이의 바다에서부터 남극이나 북극 얼음 밑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바다에 살아간다고 하네요. 파란 세상에 살아가는 생물들은 험난한 바다에서 살아 남기 위해 다양하고 복잡한 방식으로 번식을 합니다. 히드라충류는 식물처럼 부착기에서 새순을 틔우고 해삼은 몸을 일으켜서 멀리 알을 뿌립니다. 대부분의 해양 생물은 조류가 가장 빨리 흐르는 시기를 알고 있다고 하네요. 도루묵은 그물에 집단으로 덩어리 알을 낳기도 합니다. 포식자들로부터 알 (먹이)를 보호하기 위해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난다니 정말 신기하지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파란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 다양한 방식의 방어 수단을 가지고 있는데요. 무장과 위장, 그리고 은신까지......
아름다운 사진 속에 이런 생존에 대한 힘겨운 노력이 숨겨져 있다니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빈틈없이 갑각으로 무장한 코코넛게, 위협을 느끼면 지부를 자극해 가시를 곧추세우는 가시복어, 몸의 맞는 껍데기를 찾아 뒤집어 쓰고 다니는 집게 하지만 그들에게는 생존을 위한 나름의 방어 수단이 있습니다.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독특한 생존 방식까지 해양생물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가 멋진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요.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는 바다 생물들의 다채로운 사진 속에 숨겨진 삶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도서 랍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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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닷속 다양한 생명체들의 탄생부터 죽음 그리도 다양한 생존전략까지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호기심 가득 해양생물들과의 만남이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파란 세상에 순응하고 적응하며 살아남기 위한 해양생물들의 생존 과정을 생동감 넘치게 만나볼 수 있어요. 해양 생명체들이 적응하고, 태어나고, 살아가고, 살아남고 그리고 독특한 적응 전략까지 해양생물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생생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자료와 함께 재미있게 펼쳐지네요.
생물이 만든 바위 산호초는 파란 세상 속 아마존이라고 불릴만큼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블록처럼 산호가 모여 덩어리를 이루고 있는 다양한 산호초의 모습이 장관처럼 그려지네요. 육지의 밀림을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공간 작은 피난처 조수 웅덩이의 고립되어 보이는 공간이지만 해양생물들의 피난처라고 해요. 바다하면 빠질 수 없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분포하고 있는 갯벌의 모습도 흥미로워요. 파란 세상의 생명의 탄생 신비롭고 아름다운 생명 탄생의 모습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신비한 생명의 탄생과 저마다의 다양한 방법들로 번식을 위한 해양생물들이 생존해 나가기 위한 노력들이 신기하기만 하네요. 평생의 짝이 되어 알을 낳고 지키고 새끼가 성장할 때까지 돌보며 살아가는 흰동가리는 암수중 한 마리가 죽으면 새롭게 짝을 찾지 않고 살아간다니 부부애가 얼마다 깊은지 느낄 수 있어요. 밤게가 교미하는 모습도 관찰해 볼 수 있는데 그 과정도 자세히 설명해줘서 이해를 도와주네요. 매달려 있는 알들을 포식자로부터 지키기 위한 문어와 고등, 실고기도 만나보고 해마는 수컷이 알을 배에 간직하고 부화시킨다니 놀랍고 흥미롭네요. 험난한 생존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해양생물들 그리고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들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어요. 촉수를 밖으로 내밀고 있는 실타래갯지렁이, 우리에게 친숙한 바지락과 멍게는 몸속으로 물을 끌어들여 먹이를 걸러내는데 하루에 엄청난 양의 물을 통과시켜 물속에 포함된 유기물과 불순물을 걸러내 물을 정화하기도 한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긁어 먹기, 훑터 먹기, 위장해서 먹이를 끝까지 기다리고 있는 해양동물들, 마취시키기, 부수기, 쏘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살아가는 생존 전략들을 신기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포식자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해양생물들 위장과 은신등 해양생물들의 삶을 단계적으로 만나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생생한 묘사와 생동감 넘치는 해양 생물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130여컷의 풍부한 사진자료까지 경이로운 모습들을 즐겁게 감상해 볼 수 있어요. 파란 세상에서 펼쳐지는 해양생명체들의 이야기 놀랍고도 신기한 모습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지성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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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 언제였는지 가족과 함께 사이판 여행을 간 적이 있다. 잠수함을 타고 스노쿨링을 끼고 바다를 체험하는데 뭐랄까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너무 색다른 느낌이었다.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아마도 한 번 더 갔을 것이다. 정말 제대로 조금 더 깊은 바다 속에 들어가 바다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었다. 그런데.. 코로나가 나를 막았다는 거. 참 슬픈 현실이다. <<해양생물 파나 세상에서 살아가기>>는 이런 나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책이다. 아마 내가 바다 체험을 제대로 했다면 이 책의 사진을 내 눈에 담아 왔겠지... 그렇게 못하니 이 책으로 그 체험을 대신한다. 고맙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진이 정말 멋지다는 거!!! 내가 바다 속에 와있는 느낌이 든다. 와우... 어떻게 이렇게 사진을 잘 찍었을까 이 책은 적응하다-태어나다-살아가다-살아남다-독특한 적응 전략의 순서로 진행된다. 내가 수족관에 가면 가장 유심히 보는 생명체가 산호이다. 생명체로 보이지 않는 동물이라는 표현에 백퍼 센트 공감한다. 어떻게 산호가 동물이지? 정말 동물 같지 않은 동물이다. 모양도 색깔도 신기한 산호.. 산호가 살다 수명이 다하면 석회석 덩어리가 되어 바닷속 어린 생물이 살아가는 공간을 제공하며 가장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는 공간이라고 한다.(아하!! 그렇군)
알을 만들고 알을 뿌리고, 교미하고, 알을 지키고, 부화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잔잔하게 보여주고 있다. 문어 암컷이 알이 부화할 때까지 지키는 모습이나 알을 먹으로 오는 불가사리를 물어서 옮기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엄마의 마음은 어디에나 똑같다는 것..
먹이를 먹고 살기 위한 생물들의 방법과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도 소개되고 있다. 위의 사진이 어떤 사진일까? 바로 복어다. 어쩜 이리 사진을 잘 찍었을까ㅋ 위협을 느낀 가시복어의 표정이 너무 잘 나타나 있다. 복어는 단단한 가시를 세워 포식자가 씹거나 몸을 감싸서 질식사칼 수 없게 만든다. 염막작전의 문어나 오징어,점액질을 바르는 망둥어, 위장한 연산호와 유령새우 등 재미있는 생물들의 이야기 너무 많이 등장한다.
위의 사진이 무슨 사진일까? 대왕조개라고 한다. 호기심에 손을 넣었다가 패각이 닫혀 손을 빼내지 못해 숨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사망하기도 해서 식인조개라는 이름이 붙기도 한 대왕조개! 무섭네.... 오른쪽 큰 사진이 60센티미터에 이르는 조개가 패각을 벌리고 있는 사진이다. 와... 조개 같은 느낌은 들지 않는데 조개사진이다. 정말 생생한 사진이 멋진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 이 책을 보면서 코로나가 끝나 언젠가 바다 세계로 여행 갈 나의 모습을 상상한다. 지성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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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지성사
#바다생물
#해양생물생존방법
해양생물 파란세상에서 살아가기
![]() 누구가 태어나고 태어나면 살아가기 위해 노력을 한다. 우리들도 엄마 아빠로부터 태어나고, 어른이 될 때까지는 보살핌을 받다가, 성인이 되고 나면 스스로 독립을 한다. 독립을 해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고, 살아가는데, 해양생물들도 마찬가지이다., 태어나고, 번식을 하고, 무한반복
이번 #지성사 출판사에서 나온 #해양생물파란세상에서살아가기 를 통해서 알아보았다. 여기서 파란 세상이란, 바로 바다를 말한다.
차례는 적응하고, 태어나고, 살아가고, 살아남고, 독특한 적응 전략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사실, 나는 물고기들 즉, 바다에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은 그냥 태어나자마자 바다에 적응이라고 할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살아가는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바다에서 살아가기 위해 주어진 환경을 극복도 하거, 노력도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물속에서 살아가기 생각해보면 육지에서 걸을 때보다 바다, 물속에서 걷는 건 더욱더 힘든 일이다. 나는 이게 우리에게만 해당되는지 알았는데, 아니었다, 해양생물들도 처음에는 물에 저항하지 않고 흐르는 데로 다니다가, 어느 순간부터 아마도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을거다. 즉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방법과 요령을 터득하는 것이다.
아주 오랜 시간 적응을 거치면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를 하며, 그 과정에서 모든 생물이 태어난다고 한다. 번식을 위해 알을 만든다. 알에서 태어나, 어미와 비슷한 것도 있지만, 몇 번의 탈피를 거치면서 비슷해지기도 한다. 번식에는 알을 만드는 거 이외에도 몸을 나누는 것도 있다, 즉 알을 만들지 못해, 몸을 둘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혼자서 번식을 했다면 나중에는 교환하는 반식, 둘이 함께 번식을 해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교미에 이르게 되었다.
살아가기 위해 포식을 시작하였다. 스스로 광합성을 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몸을 이용하여, 먹이를 잡는 방법도 있다, 혹은 해조류를 갉아먹기도 하고, 긁어먹기도 하고, 아니면, 끝까지 기다리면서 먹이를 포획하기도 한다. 주로 바닥 부근에 살아가는 생물들의 생활방식이라고 한다. 마취시키기도 하고, 부수기도 하고, 찌르고 삼키고, 물어뜯고 각 생물들에 따라서 달라지도 한다.
제목부터가 웃긴데, 직접 먹이를 구하지 않고, 공간을 제공하여, 양분을 얻는 생물들도 있다고 한다. 바로 산호라고 하는데. 참 신기한 게 많은 해양생물들이다.
그리고 네 번째로 살아남기 우리 인간들도 번식하고 살아남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한다. 위험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운동을 하거나, 혹은 보디가드를 고용하거나, 안전한 집을 사거나 여러 가지가 있다.
단단한 갑옷, 등 껍데기로 방어를 하기도 하고, 가시 복어처럼 몸에 방어벽을 설치하기도 한다. 소라는 남의 껍데기를 이용하여 방어하기도 한다. 위 사진처럼 문어나 오징어는 위험을 느끼면 먹물을 뿌리기도 한다,.
오랜 세월을 거쳐서 몸과 생활이 바뀐 걸 말한다.
알고 보니 이 지구상에 살아가는 모든 것들이 노력을 하는 거 같다. 주어진 대로 살지 않고 좀더 나은 방법, 적으로부터 살아남기, 번식을 하기 등 다양하게 해양생물들은 살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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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_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책은 해양생물의 탄생과 생존전략을 사진과 글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책의 사진은 130여컷이 있습니다. 책의 사진은 한 사람의 사진이 아닌 많은 분들의 사진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사진의 모습을 저자가 설명하여 해양생물의 생존에 관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책은 해양생물에 관해 다루고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데 임대료 받기와 같은 표현이 있어 다소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해양생물 파란 세상에서 살아가기'책은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해양생물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책은 아닙니다. 해양생물의 생존에 대해 짧게 설명된 책을 찾는 분들께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