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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 목사님 새롭게하소서 간증 보고 너무 좋아서... 3번정도 봤습니다. 책의 내용은 TV에 내용과 거의 90%정도 동일하며 나머지 10%는 목사님이 되기 이전의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혹시나 tv에서 못하신 간증들은 없을까하여 구매하였는데 호주에서 있었던 일이나 중국에서 있었던일들에 크게 추가된것은 없어 아쉽지만... 이 이야기들은 그 자체로 굉장히 의미가 있고 훌륭하며 도전적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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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청년부를 섬기던 한 전도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해서 한국에서 하지만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신기한 방법으로 사용 포기하고 싶은 절망적인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책을 처음에 읽으면서 ‘설마 감옥 가겠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통하여, 우리들도 어려움이 많은 현실 가운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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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땐 독서가 위로가 된다 삶에 지쳐 쉬고싶을때 도서관에 가서 책 제목 만 보며 둘러볼 때가 있는데 이 날은 이 책 제목을 보며 부족한 나도 주가 쓰실까? 라는 마음에 손이 갔다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눈물 콧물 쏟으며 읽어 나갔다 읽는 내내 ? 부족한 나도 조건없이 사랑 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했다 책을 읽는것이 어찌보면 지루한 일이기도 하지만 이런 책들은 나와 인연인 책인듯 하다 앞으로도 내 마음을 움직여 주는 귀한 책들을 찾아다녀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