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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 명을 최고로 만든 멘탈 코치의 상황별 대처법 애플북스의 아이의 멘탈은 4가지 입니다.
최근 MBTI나 애니어그램 등 예전엔 심리 전문가들이 분석하던 검사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여러 유형별 검사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 또한 같은 맥락에서 유형별 멘탈 관리라는 부분에 호기심을 느끼고 읽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맞아맞아 하면서 무릎을 치기도 하고 공감을 하며 빠져 들게 되는데 이 책은 각 유형별 분류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유형별 아이들을 상황마다 어떤 말로,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으로 8천 명을 최고로 만든 멘탈 코치의 성향별 대화법을 소개한다고 하니 솔깃할 수 밖에 없었지요~^^
14가지의 질문으로 둘 중 하나를 골라 유형을 체크하는 체크리스트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유형을 확인 해 볼 수 있었답니다.
결과에 따라 불의 유형, 바람의 유형, 물의 유형, 땅의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해요.
질문의 수가 적고 두 가지 중 답을 선택하는거라 믿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들었는데 아이들은 살아 온 경험이 적기에 타고난 성향대로 즉, 개성대로 행동하기가 쉽다고 해요. 그래서 뚜렷한 유형을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에 반해 성인들은 각 유형에 골고루 속한 경우가 많다고 하니 아이들이 매사가 아닌 특정 상황에서 각 유형적 행동을 보이기에 아주 세세한 분류보다는 오히려 4가지 유형으로 크게 분류 된 점이 교육의 방향을 맞추기엔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 마다 각 유형이 정해지면 유형별로 나누어 상황에 맞는 대화법을 코치해 준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한 접근법, 실패했을 때의 대처법, 순조로울 때, 승부를 봐야 할 때, 바람직한 꾸중법, 좋은 칭찬법, 의욕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서, 신뢰를 쌓으려면,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자신감을 키워주려면..
이렇게 다양한 각 상황별 대화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아이마다 반응이 다르기 마련인 것 같아요. 아이들 간에 비교는 금물이라지만 비교에 이기려 나아가는 아이와 오히려 무너지는 아이 등 결과가 다르지요,.
이 책에서도 그런 부분을 통해 뇌과학과 심리학에 기초한 4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하고 어떤 말을 하는게 더 긍정적인 발전을 가져오게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기에 가볍게 읽으면서도 크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답니다.
저희 아이들은 체크리스트 결과로는 각각 땅의 유형, 바람의 유형으로 나왔는데 바람의 유형으로 나온 아이는 뚜렷한 성향이 있었지만 땅의 유형으로 나온 아이는 체크리스트 결과가 거의 비슷했었어요.
전체적인 설명은 땅의 아이와 비슷했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불의 아이와 더 비슷한 성향을 평소 보였답니다.
그래서 양쪽 이야기를 다 보며 우리 아이의 반응을 살피며 접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어쩌면 땅의 성향, 불의 성향을 골고루 가지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아이의 성향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아이와의 갈등을 줄이고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간략하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조언들이 있어 상당한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의 성향에 맞춰 말하는 가장 효과적인 대화법 애플북스의 아이의 멘탈은 4가지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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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향에 맞는 4가지 멘탈 코치법 대공개!
이번에 만난 [아이의 멘탈은 4가지] 책에서는 네 가지 유형의 특징을 각각 소개하며 유형별로 상황에 따라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지를 세세하게 코칭을 해주고 있습니다. 똑같은 말이라도 왜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자세가 달랐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아이의 성향을 먼저 알고 거기에 맞는 말을 건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이번 책은 특히나 저자가 직접 8천 명의 아이를 최고로 만든 경험을 그대로 담은 생생한 사례 중심의 책이라는 특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4가지 성향의 아이에게 맞게 행하는 그의 멘탈 코칭을 읽어보니 확실히 이해되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알고 개성에 맞는 말을 건내도록 해야겠어요~
저자는 아이마다 타고난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 개성에 맞게 대화법을 달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같은 말을 건네도 효과가 큰 성향, 효과가 작은 성향, 혹은 역효과가 생기는 성향의 아이도 있으니까 말이에요,, 여기서 우리 아이는 과연 어떤 유형일지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유형은 이번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4가지'로 나누어집니다. <4가지 유형 진단 체크리스트>가 책에 나와 있으니 진단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랑 저도 함께 해보았습니다. 질문은 크게 커뮤니케이션 행동과 일에 대한 자세로 나뉘어 있는데, 읽어보고 좀 더 가까운 항목에 체크를 하면 됩니다. 결과는, 아이는 불의 유형(A+C), 저는 땅의 유형(B+D) 헉,, 완전 반대 성향입니다. 이제껏 아이와 자주 부딪혔던 이유를 찾았네요 ㅜ
아이에 해당하는 <불의 유형과의 대화법>을 읽어보는데, 와우~ 정말 아이의 성향이 그대로 나와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불의 유형인 아이에게는 좀 더 긍정적인 말과 어드바이스를 함께 전하는 대화법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유형이라 인정과 격려의 말은 좋지만, 호되게 온내면 거부감이 심해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불의 아이는 '최고가 되고 싶다'는 경쟁의식도 강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넌 최고가 될 수 있어."라는 말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네요. 아이에게 좀 더 침착하고 조용하게 어른스러운 대응을 하도록 유의해야겠네요,, 제가 또 아이와 반대 성향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아이에게 맞는 대화법을 하도록 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4가지로 분류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4개의 개성은 반드시 서로 어우러진다고 하네요~ 어느 하나가 돌출해서 단독으로 나타나는 일은 드물며, 누구나 4가지 개성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각각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특정한 개성으로 단정 지을 게 아니라, 잘 관찰해서 어떤 개성이 강하게 발현되는지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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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관계 좋으신가요? 물론 좋으시겠지만, 간혹 "아.. 너무 힘들다~~" 생각이 입 밖으로 툭툭 나올 때가 있어요. 내 분신이 왜 이럴까?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 생각하다가도 반대로 나는 아이를 이해하려 노력했나, 내가 아이를 이해하지 않으면 누가 하나 싶은 생각도 들지요. 이 책의 저자 #이야마지로 는 8,000여 명의 뇌과학과 심리학에 근거한 트레이닝 데이터를 갖고 있는 일본의 유명 멘탈 코치입니다. 그가 말하는 성향별 접근은 '현재의식'의 성격과 '잠재의식'의 개성을 구분하여 타고난 성향의 개성을 꿰뚫어 보고 그에 맞게 대하는 방식의 필요를 전합니다. 먼저, 체크리스트로 성향 유형을 파악해요. 유형은 4가지로 불 / 바람 / 물 / 땅의 유형으로 나눕니다. 혈액형으로 인간 특성을 나눈 것도 일본이라고 하지요? 그들은 왜 그리 나누는 걸 좋아하나 싶다가도 유형을 체크하고 그에 해당하는 내용을 보니 뭐 딱히 반박할 여지가 없더라고요.^^ 아들 유형을 제가 본 모습으로 체크해보았더니 '불의 유형'이 나왔어요. 이 유형은 저에게도 해당해서 내용을 살피다가 어머~ 누가 나한테 이렇게 했을 때 정말 이랬지, 누가 이 접근법처럼 해줬다면 어땠을까? 등 제 경험도 떠올려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들과의 그간의 상황들도 살펴보면서 '에고.. 아들이 이래서 그랬구나' 하는 부분들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 유형을 딱 꼬집어 나누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MBTI가 대세인 요즘을 생각하면 성향 진단과 유형별 접근법은 대상이 명확하여 더 쉽게 알아볼 수 있고, 대입 방법도 구체적이어서 부모나 지도자들이 마음 먹기에 따라 충분히 활용해 아이들의 변화도 긍정적으로 끌어낼 수 있겠더라고요. 책에 다양한 접근법과 함께 부모의 자기 교육과 대화예를 함께 언급해주어서 그 방법대로 아이에게 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매일이 전쟁같은 사랑인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가치있게 채워주어요~!! ^^ *에코북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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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케어가 트렌디한 화제의 중심에 있는 요즈음 입니다. 최고의 멘탈 코치 중 한명으로 이름 높은 저자의 자녀교육 조언을 묶어낸 책입니다. 4가지로 아이들의 멘탈을 구분하여 나누고 그에 맞춰 접근할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혹 아이에게 실망을 하고 있다면 아이의 잘못이 아닌 아이 성향에 대한 잘못된 파악과 접근법이 원인은 아닐까요? 책은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아이는 물론 엄마의 유형도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리고 각 유형간 상생에 대한 해석도 싣고 있죠. 몇가지 질문으로 과연 파악이 될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설명에 딱딱 맞아떨어져서 놀랐습니다. 저희 아이는 불의유형 저는 바람의 유형이 나왔어요. 각유형에 대한 설명를 찬찬히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어렵지 않고 보편적으로 수긍이 갈 수 있도록 잘 씌여 있어서 술 술 읽힙니다. 유형 설명 뒤에는 그런 기질의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 예시와 대화법들이 있어 실질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구요. 이런식이라 서로 안맞았구나 하는 생각도 했어요. 다만 해당 유형에 대한 예시로 든 유명인이 모두 일본인들뿐이라 그점이 아쉬웠습니다. 국내 유명인을 예시로 몇분 추가로 넣어주셨으면 이해가 더 쉬웠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뭐 그부분은 극히 책의 작은 부분이구요. 책대로 대화법을 바꾸어보았더니 대화가 원만하게 이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로간의 이해를 위해 아이와 엄마 모두를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책입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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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유형을 4가지로 나누고 그에따른 대화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방향을 제기해주는 유익하게 읽은 책입니다.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데도 유용해요. 저희아이는 체크리스트를 해보니 땅의 유형이더라고요. 목표달성을 위한 접근법. 실패했을때 대처법 승부를 봐야할때는 비관적인 생각에 빠지지않도록 주의해야하고 꾸중을 할때는 여러번 말하지않고 한번에 단호히 하고 칭찬은 장점을 살려 충분히 칭찬해야한다고 조언해주었는데 바로 활용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작은 목표를 꾸준히 쌓아 올려야하는 성격이니 저자가 알려준대로 한발씩 확실히 나가자라고 말해주고있는데 내가 성격이 급한지라 꽤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일주일쯤 되었는데 아직도 실천하기엔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다. "일단해봐. " , "도전해봐." 이 두 말은 예블리에게 저희 부부가 제일 많이하는 말인데 하지말라니 구체적이지 못한 목표라 납득하지못해서 행동으로 이어지기 힘들다고한다. 아 그래서 아이도 힘들고 양육하던 우리도 힘겨웠구나싶었다. 요 며칠 계속 신경쓰는 부분은 좋은 칭찬법인데 작은일에 세심하다는 장점에 눈을 돌려야한다는 점이다. 빨리하자고 다그치기만했던 지난일들이 후회가 되면서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다싶기도하고 저자가 알려준 대화법으로 최대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 점에대해 꼭 칭찬하고 넘어가고있다. 칭찬에 인색한 부모라 며칠 칭찬해주었는데도 아이가 자신감이 많이 늘고 활기차 보였다. [ 이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남기는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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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멘탈은 4가지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신없는 시기를 보내고 어느 순간 아이가 말을 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시기를 거치면서 점점 아이의 성향이 드러나는 시기가 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성향을 알아야 하는 시기가 오기전에 미리미리 준비를 하고 싶은 육아맘부터 아이의 성향을 본격적으로 파악해야 하는 시기부터 초등학교 선생님까지 아이의 지도를 더 명확하게 하고 싶은 분들이 다 활용하기 좋겠다는 걸 알 수 있는 책인데요. 간단하게 아이의 성향을 4가지로 설명하기 때문에 좀 더 간결하단 느낌을 받았답니다. 8천 명을 최고로 만든 멘탈 코치인 저자가 이론서 같은 책이 아닌 직접적인 경험을 간결하게 정리한 후 사례 중심의 설명을 곁들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바로 바로 활용하기 좋은 구성 확인해보았답니다.
초등매일글쓰기의힘 저자 이은경선생님도 추천하시고 일본 아마존 자녀교육부문 베스트셀러인만큼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독자들마다 얻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4가지 유형 진단을 해보고 나서 성향에 맞게 다가갈수록 아이가 성장할 수 있다는 내용을 배워보면서, 본격적으로 유형별로 대화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배워보게 되어 있어요. 부모의 성향도 체크해보고, 아이 성향도 체크해보는게 훨씬 유리하겠더라구요. 책에서 말하는 4가지의 유형은 불, 바람, 물, 땅으로 분류를 한답니다.
유형을 분류해보는 방법도 정말 간단하더라구요. 커뮤니케이션과 행동, 일에 대한 자세 이렇게 2가지로만 체크를 해보니깐 정말 잠깐의 시간만 투자해보면 되고 많이 나온 유형 2가지를 조합해보면서 유형을 파악해보면 되는데요. 정말 비슷하게 맞아떨어지는 것도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 아이가 어릴 때는 타고는 기질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기 마련이죠. 타고난 유형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아이들은 큰 변화가 없고 경험의 차이가 적기 때문이라지요. 성인들은 살면서 다양한 일을 겪으면서 유형들이 섞이게 마련이지만 아이들은 아직 그렇게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어른들이 유형 파악을 하면서 아이들을 더 나은 길로 이끌기 위해서 유형에 맞는 대화법을 시도해봐야 하는 것이더라구요.
정말 맞다고 느낀 문구가 있는데요! '같은 말을 똑같이 전하는데, 왜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모습이나 받아들인 후의 행동이 다른 걸까?' 에요. 바로 그 점이 사람마다 유형이 다르고 개성에 따른 차이라는 거죠. 현재의식은 성격, 잠재의식은 개성이고 성격은 표면적인 것이고, 개성은 타고난 성향이라는 의미기 때문에 성격을 보는 게 아니라 개성을 봐야 한다는 설명을 들어보고 체크해본 결과대로 유형 페이지부터 바로 보게 되더라구요. 4가지 유형이 챕터별로 나뉘어 있는데요. 아이의 유형에 대해 삽화로도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보면 비슷한 유형이라는 것을 금세 파악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그렇게 유형별로, 다양한 대처법을 2쪽에 나누어 간략하게 설명해주니깐 포인트를 딱 집어주는 기분을 느낄 수 있구요. 대화 예시는 컬러활자로 다루어주어서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상황은 11가지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비슷한 상황일 때 대비해야 할 때 바로 바로 찾아서 따라해보면 되겠더라구요. 재밌는 것은 유형별 궁합을 활용하는 부분인데요. 바로 부모의 유형과 아이의 유형을 체크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물의 유형, 닮은 자식은 같은 유형이 나온다는 사실이더라구요. 유형별 궁합을 보면서 이해가 되는 부분을 부모의 입장에서는 바로 파악해볼 수 있더라구요.
4가지 유형의 분류는 기본적으로 분류해볼 수 있겠지만 4가지 유형이 어우러짐으로써 더 나아지게 하는 데 초점이 있는 것이겠죠. 어른이 되면서 점차 변해가겠지만, 좋은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부모나 지도자가 부족한 개성을 키워볼 수 있게끔 유형 파악만 해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성을 좀 더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책을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고르게 발달하도록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숙지 또 숙지하면서 좋게 활용해볼 수 있게끔 계속 활용해봐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을 익혀나가면서 어른 역시 더욱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는 것 어른이 변화해야 아이를 변화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통해 변화를 이끄는 것이 어른이 먼저 해나가야 하는 일이라는 것. 그런 과정 속에서 아이 역시 발전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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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코치라는 사람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운동선수 집단의 멘탈케어를 한 사람이라고 하니까 느낌이 딱 온다. 올림픽 경기 등에서 감독이 소리지는 거 본 적이 있어서....ㅎㅎ
친숙한 것들에만 마음을 열고, 친숙하지 않은 것들에는 폐쇄적인 나의 마음을 본다.
이분 만큼은 아니더라도, 이분의 방식을 이해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해줄 수 있는 엄마가 된다면?!!?
생각만 해도 멋지다!
어릴 때는 내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은 해주고, 나중에 이런 분을 만나서 아이를 맡겨야 할 때에도
이런 책을 읽어두면 좋은 멘탈코치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될 것이다.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았다.
역시 내 딸은 DDDDDDDD 내 아들은 CCCCCCCCCCCCC
딸은 B+D 땅의 유형 아들은 A+C 불의 유형
점괘냐!!!!! 소오름~~~~
11세인 딸꺼 일단 보자.....단점과 해결책 먼저 챙겨보자
점괘냐 소오름~~~!! 사실 나랑 딸성격이 똑같기 때문에 나 완전 캐공감! 명심하고 딸한테도 적용해야겠지만 나에게도 스스로(난 이제 나에게 스스로 멘탈코치가 되어야하는 나이??) 해주자.
*작은 목표로 쪼개어서 차근차근. *나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렇게 해보았어~~라고 구체적인 사례로 말해주기 *가볍게 건네는 인사말? 진짜 극혐인데 남편이 저렇게 말하는 스타일임ㅜ 남편과 대화를 하고나면 불안도가 높아진다.( 나 어째ㅜ)
요즘 특히! 명심하자TTTTTT 집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은 코로나+ 방학 시기이다 보니, 집에서 유튜브를 보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버럭! 애는 삐죽 & 골방 => 나는 그게 보기시러서 악순환의 고리를 TT
그래서 이렇게 아이들이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때는 차라리 내가 카페에 나와서 물리적으로 분리해주는 것도 현명!
9세 아들은 모..막 아메바에서 벗어난 상태인데..ㅎㅎ..아직 어려서 걱정이 덜 하지만, 참고나 해볼까?
앗 이거 우리 남편인데 ㅎㅎ 자기가 못하는 걸 내가 척척해내는 모습에 존경심 담은 눈길로 나를 볼 때가 많다. 아들=남편=불
근데 나는 너의 지도자고 싶지는 않구나...내가 지도자가 필요하단다...TT
하....아....
아들하고 화투를 칠 때는 내가 현란한 기술을 구사하며 이겨 주고
딸하고 칠 때는 교묘하게 일부러 져주는 티 안내면서 져주어야 하는 구나..
급 피곤하네~~~
얼마전에 금쇼맘책을 읽고 우리집도 홈알바 리스트를 내가 맹근적이 있다. 아들이 이 아래에 자신이 창작한 다른 알바를 추가해서 여럿 써놨다. 글씨는 알아보지 못했지만 아들은 저 나름의 논리를 나에게 꽤 오래 설명했다.
딸은 절대 정해진 리스트에 불평은 해도(책장정리가 왜 고작3백원이냐고) 리스트를 추가하거나 변경할 생각은 안함.
"이 책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보내주셔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컬처블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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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양육하면서 나와 굉장히 비슷한 성향의 자녀도 있고 무척이나 달라서 내 속에서 태어났지만 나와 다르다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집도 마찬가지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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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자식은 나와 전혀 다른 독립적인 개체이고 당연히 똑같을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종의 궁합과도 같은 성격차가 클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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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런 부분에서 저는 어떻게든 내 아이를 이해하고 양육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는 있었지만 제가 전문가도 아닌지라 그와 관련된 더욱 상세한 정보와 지식을 인지하기란 어려웠답니다. 그런 와중에 새롭게 출간 예정된 도서의 시놉시스를 읽는 순간 바로 내가 알고 싶었던 모든 정보가 압축되어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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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아이의 멘탈은 4가지 책은 8천 명을 최고로 만든 멘탈 코치의 성향별 대화법 전체를 자가진단테스트까지 수록하고 있어 기대되었죠.
저는 내 아이의 성향에 각각 맞게 다가가고 싶다는 작은 바램이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이 궁금했고 나와는 전혀 다른 유형별 접근을 어찌하면 좋을지 알고 싶었답니다. 흥미로운 것은 내 아이와 참 잘 맞다고 생각하다가도 이런 부분은 정말 우리 신랑을 닮아서 아빠와 붕어빵이라 생각 했었던 저의 짐작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다는 점이에요. 저는 전형적인 물의 유형을 가진 사람이라서 그런지 저의 대립각에 가까운 불의 유형을 가진 아이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날 때면 어쩔 수 없이 충돌의 연속이었죠.
아이와 어떻게든 조화를 이루고 이해하고 싶은데 이렇게 갈등을 일으키니 마음이 아프기도 했었고 또한 결혼하고 보니 성격이 너무 달랐던 신랑과의 성격차는 생각보다 골이 깊어서 조금 힘들어하는 상황이었답니다. 그런데 이 도서 한 권으로 불의 유형의 사람들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나니까 도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요 라는 저의 깊은 마음속 의문들이 단박에 해결되었죠. 게다가 각각의 유형별로 대화를 할 때 어떤 목적을 갖고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매우 세분화되고 실전에서 즉시 적용이 가능한 방식을 제시하고 있어서 유익했어요. 내 아이가 지금 목표 달성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말을 걸어야할지 몰라서 막막하다면 일단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감을 갖고 혼자서 연습을 하면 매우 유용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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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길고 긴 인생에서 항상 성공할 수만을 없으니 실패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말을 건너면 좋을지를 몰라 내심 소심한 저는 난감했는데 진짜 큰 도움을 받았어요. 소중한 내 아이의 친화도는 물론이고 실제 지도 사례를 읽으면서 성향에 맞는 대화와 접근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고 양육자인 내 마음까지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인지 알게 되신다면 더할나위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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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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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 명을 최고로 만든 멘탈 코치의 성향별 대화법 아이의 멘탈은 4가지 이야마 지로 지음 / 최미혜 옮김 / 애플북스 출판
아이들을 둘을 키우다 보니 아이마다 성향과 기질이 정말 다르구나 하는 걸 수시로 깨닫게 되곤 합니다. 같은 엄마가 같은 환경에서 키워도 말이죠. 특히 저희 집 두 아이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로 느껴질 만큼 성향과 기질이 아주아주 다른 편인데요. 그래서 아이마다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늘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 <아이의 멘탈은 4가지>를 읽어보게 됐는데요.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좀 더 성향이 단순하게 드러나기 쉽다고 보는 저자는 각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적절한 코칭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저자가 분류한 아이들의 성향은 4가지입니다. 불의 유형, 바람의 유형, 물의 유형, 땅의 유형인데요. 저자가 소개하는 유형별 특징을 살펴보고 짐작해도 좋지만 저자는 책에 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체크 리스트를 제공합니다.
특히 아이가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다고 해서 저도 아이에게 직접 해보도록 했는데요. 본인이 직접 체크하는 거다 보니 본인을 보다 긍정적으로 파악하긴 했지만 엄마가 생각했던 유형과도 일치하더라고요. ^^
저희 아이는 바로 불의 유형이었습니다. 사교성이 좋은 편이고, 자존감이 꽤나 높고 도전하는 걸 즐기고 한 번 도전한 건 최선을 다해 임하는 유형입니다. 하지만 신중하지 못하고 욕심이 지나쳐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단점을 지니고 있기도 하지요.
이렇게 아이 성격을 파악하고 나면 아이의 특성에 맞는 대화법을 제시하는데요.
그중에서 저는 ‘우선순위를 매겨서 ’선택과 집중‘을 하게 하자’는 조언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를 키워보니 확실히 여러 가지 과제를 동시에 제시하면 여러 가지를 모두 못하는 경향을 보였거든요. 한 번에 하나씩의 과제를 제시하면 아주 특별한 일이 아니고는 집중력 있게 과제수행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였던 편이라 앞으로도 이 점을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아이와 전혀 다른 성향의 둘째는 스스로 체크를 하긴 어린 나이라 엄마가 체크를 해보고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보게 됐는데요. 둘째는 첫째와 달리 물의 유형으로 같더라고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고 아이의 특성에 맞는 바른 대처법과 대화법을 파악해보는 일, 어느 부모님들에게나 필요한 일일 것 같은데요. 책도 워낙 쉽게 술술 읽히는 편이라 <아이의 멘탈은 4가지>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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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아이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이지만 더이상 아이와 싸우거나 서로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요즘 핫한 TV프로그램인 금쪽같은 내새끼를 보면서 아이의 멘탈은 4가지에서도 아이는 주변살마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먼저 우리아이의 유형은 어떠한지 테스트를 해보는데
책에서는 아이들의 유형은 4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해요 각 유형별의 아이들이 어떠한 성향인지 알려주고
아이와 부모의 성향이 달라서 대화할 때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데 더 이상 아이와 싸우지 않는 육아를 위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