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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살고 도시에서 죽습니다.
하지만 도시는 우리들만 살고 있습니다.
반려 동물이나 길고양이에 대한 논쟁을 이미 치열하게 진행 중이지만
그들이 우리 도시에 끼여든게 아니라 그들의 삶을 우리가 도시로 망치고 있기 떄문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는 오래되어서 인지 나무도 잘 자란 상태이고 많은 새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외의 아름다운 새들..
이는 한국의 도시 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어려움을 도울 방법에 대해서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동물 보호에 대해서 불편을 감수하는데 반대하시거나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 이런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대멸종이 무서운 점은 이 대멸종 이전의 지배생물이 살아남은 적이 없습니다.
대멸종은 그것을 상기시키게 합니다.
그런 무시무시한 일은 둘째고 치고 우리 주변 아름다운 새이야기는 읽는 것은 즐거움이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