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좋아하는게 어떤 건지를 확실히 보았다. 상대를 위해서는 어떤 손해도 감수할 수 있고 어떤 오해도 상관없으며 어떤 마음을 가지는지.. 자신이 가진 최대한의 가치를 상대를 위해 내놓아야 함에도 더 주지 못함이 그저 한스러워 자신의 능력을 더 끌어 올리려는 노력들. 이런 건 백 번 말보다 한 번 읽는게 훨~씬 낫다는 걸 독자들은 안다. 읽어보지 않았다면 읽고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보장 할 수 있다. 이런 책을 읽고도 작가님의 필력에 한참 모자라는 리뷰를 쓴다는 게 씁쓸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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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다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ㅋ 스포 있어요 주의 해주세요~! 결말과 외전까지 너무 좋았어요 ㅜㅜㅜㅜㅜ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전부 읽어볼 것 같아요 ㅋㅋㅋ 사실 임출육은 ㅂㄹ 안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정은이 캐릭터 붕괴도 안 되고 웃으면서 본 듯 해요 ㅋㅋㅋ 내가 넘 좋아하는 엔딩에 진짜 만족스러운 독서였어요 진짜 짱..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신현은 자신의 방식대로 청혼도 하고 그의 마음을 표현한다. 하지만 민희의 폭로 인터뷰로 인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고 정은을 잡고 싶지만 나중에 힘들어질 정은을 위해 이별을 말한다. 정은은 검찰과 언론을 피해 잠시 떠나고 신현은 정은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잘 수습한다. 그러다 다신의 집 현관 cctv를 보게 되고 그동안 몰랐던 정은의 감정들이 자신과 같다는걸 알고 그녀를 붙잡으러 가는데... 재밌게 잘 봤어요 외전도 맘에 들고 조만간 다시 정독하고 싶어요. 작가님 다작부탁드려요!!! |
| 정말..작가님...이렇게 5년만에 글 내어 주셨는데 이건 정말..일반 로설이 아닌..작가님의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그대로 보여주신 작품인 것은 물론이지만..그냥 이렇게 멋진 남주와 여주를 보게 해주셔서 이렇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느끼게 해주셔서 그저 감사 드릴 따름입니다. 작가님..홍보부 홍수연 팀장님..엄청 단 거 좋아하시고 마르고 키 크신 분..맞으시죠? 이제 그런 분 뵈면 작가님 생각날 것 같네요..ㅋㅋ 어제 3편까지 다 읽었는데 아직 그 세계에서 못 빠져 나오고 있습니다. 진짜 여주 부럽고 남주 멋짐 그 자체이고..덕분에 현망진창이네요..^^; 둘 보내기에 한참 걸릴 것 같네요ㅠㅠ |
| 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3권] 리뷰입니다. 홍수연 작가님 작품은 키메라가 처음인데 너무 재밌게 읽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다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남주여주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이고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부분도 너무 좋았어요! |
| 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작품리뷰입니다. 남주 차신현은 늠력있는 천재이다. 여주를 사랑하지만 여주의 행동에 상처를 받고 그녀를 미워했다. 지독한 애증관계를 보여준다. 미워하면서도 지독하게 사랑하는 관계를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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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돈이 목적이었어? 그래서 나랑 잤는지 궁금해서. 그는 그때 왜 그녀의 유혹에 넘어왔을까? “성공하고 싶지, 무슨 수를 쓰더라도.” ㅕㅍㅊ로 차신현은 그녀와 대등한 위치에 서고 싶었다. 그러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럼 내 밑으로 오면 되겠네. 대가로 넌 날 기쁘게 해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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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3 (완결)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가 많았던 만큼 정말 재밌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혐관도 너무 좋았고 안경남주에 대한 환상도 심어주었어요 작가님..ㅠㅠ 넘 섹시하잖아요.. 특히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쫄깃한 텐션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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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혜조가 신현과 정은의 만남을 반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집니다. 그럼에도~ “저, 정은이…….” 목 끝에서 저절로 흘러나온 목소리였다. “……포기 못 합,니다.” “일어나. 너는 어떻게 지금, 내게.” “도저히, 안 돼요. 이렇게 미치겠는데, 어떻게.” “무슨 짓이든 다 할 테니. 제발, 지금 이대로만.” 끝까지 말을 맺지도 못했다. 자신이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지 목소리가 바르르 떨렸다. “다른 방법으로, 행복하게 해 주겠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누군가에게 부탁 같은 것, 못 하던 아이였다. 말하기 어려워서 그냥 자신의 힘으로 노력해서 얻어 내던 아이인데. “제발.” 해피엔딩이라 행복해요.. |
| 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용두용미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작가인 님인것 같습니다. 매 작품마다 어떻게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지 이번 키메라도 매력적인 인물들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