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즈님의 다정이 병이라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제목에 주인공 이름이 들어간 건 별로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미리보기와 소개글은 나쁘지않아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전작들도 무난하게 본 편이고요 남주인공이 애인에게 차이고 난 후 복수를 하기 위해 여주에게 가짜 애인 부탁을 합니다 |
| 여자 주인공은, 변심한 전애인에게 보여주기 위해 갑자기 남자 주인공에게 남자친구 대행을 부탁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자 주인공이 당당한 모습을 보며 남주가 반하네요 ㅎㅎ 남주는 물론 재력과 미모를 겸비한 능력자고요. 로코 느낌의 경쾌한 문체도 좋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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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에서 의사나 변호사, 형사가 나오면 대체적으로 읽는 편이라 제목은 조금 맘에 들지 않았지만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읽는데 예전에 읽었던 작품과 조금은 비슷하면서도 뭔가 다른 느낌에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여주에게 첫눈에 반하는 것도 좋았고 여주의 자신감 넘치는 행동도 맘에 들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삶의 방식과 행동의 가장 맘에들었던 작품인 것 같습니다. |
| 우연찮게 만난 남주와 여주. 여주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남주. 그런 여주에게는 흑역사가 된 만남. 남주는 화장품 회사를 창업하여 신념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 여주는 피부과 레지던트. 오해로 엇갈리기도 하고 만날 수 없으리라 여겼던 두사람이 인연이었는지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바쁘고 힘들때라 남주가 다가서는 것을 거절한다. 그러나 펠로인 선배가 여주에 대한 마음을 뒤늦게 깨닫고 오래사귄 애인과 헤어지고 여주에게 대시. 그것이 불편했던 여주에게 남주가 가짜애인을 해주겠다 제안한다. 가짜애인역을 하다 남주가 너무 다정하고 재미있고 배려깊어 점점 빠져드는 여주. 남주가 좋아하는 마음이 사랑으로 바뀌어 여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섬. 모든것이 처음이었던 여주지만 남주를 믿었고 좋아하는 감정에서 사랑으로 넘어감. 두사람의 솔직하고 달콤한 사랑이야기가 메인이었고, 주변인물들의 사랑이야기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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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화장품 회사 대표인 남주는 여자친구의 바람을 알게 되자 그녀에게 한방을 보여주기 위해 커피숍에서 우연히 지나던 여주에게 새 여친인 척 해달라는 부탁을 하게 된다. 여주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해 당당한 여주에게 반하게 된 남주. 그러나 여주 자신은 흑역사로 생각하며 그 곳을 빨리 벗어난다. 첫눈에 반한 여주가 계속 생각나는 남주. 그러나 여주에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 매일 고민 하던 중 우연히 여주와 인연이 닿게 되는데... 주인공들 끼리 큰 갈등은 없지만 갑자기 여주를 좋아한다며 사귀전 여친과 헤어진 후 대시하는 남조의 등장이 좀 별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