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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가고 싶다는 아들이 선택한 책입니다. 의대는 성적이좋아야가지만 적성도 맞아야하는데 공부 좀 한다하면 자동반사적으로 의대가겠네? 하는 시선이 너무 많아요..ㅠㅠ 공부잘해도 의대 대신 공대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진 아들을 응원합니다^^~~ 그런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이라서 이번 방학동안 틈틈이 읽고 있습니다. 저도 같이 읽고 있는데 재밌네요. 막연하게 공대에 대해 알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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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연료를 가득 채워주는 이야기다. 필자는 동기가 떨어질 때마다 자기 계발서를 몇십 권씩 읽으며 동기를 충전했다. 이 책은 전형적인 자기 계발서는 아니지만 이 이야기는 동기를 채워주는 연료가 될 수 있다. 자기 계발서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진심 어린 이야기로 다가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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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정하지 못하던 아이가 공대를 가고 싶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책을 찾아보고 있던 중 발견한 책입니다. 무슨 운명이나 되는 것처럼 예스24 첫화면에서 광고하던 책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서울대 학생들이라 우리 아이랑은 성향이나 능력이 괴리가 있겠지만 그래도 공대가 어떤 곳인지, 배우는 것은 무엇인지, 현재 공대생들의 고민이나 고충, 진로 등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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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라 특정 분야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중요성은 늘 변하기 마련이다. 과학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도 줄었다 늘었다를 반복하며 사회적 비중을 유지하고 있지만, 4차 혁명이니 디지털 시대니 하면서 변화의 변곡점에 있는 지금이 어쩌면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과학이라는 분야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순수과학이든 응용과학이든 과학의 부스러기라도 쥐고 있어야 뭐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조바심이랄까? 대학 진학의 전공 결정에서도 소위 문과보다는 이과, 이과 중에서도 의대를 제외하고는 앞으로 더 중요할 것 같은 분야의 과학 영역을 다루는 전공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런 관심 중 하나인 공대에 대해 자연스럽게 다양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겼다. 공대라는 곳은 어떤 곳이지? 공대에는 어떤 학과들이 있지? 그런 학과에는 어떻게 해야 들어갈 수 있지? 입학하면 무얼 배우는 걸까? 그런 공부는 왜 하는 걸까?와 같은 수많은 궁금증과 기대... 이런 궁금증에 대해 입시학원의 잘 정리된 설명서같은 건조한 글이 아니라, 실제 서울대학교 공대생으로 살고 있거나 그런 생활을 마치고 사회에 진출한 사람들의 실제 목소리를 중심으로 책을 구성한 것이 마음에 든다. 물론 그런 답을 듣기 위한 미래 공대 준비생들의 솔직하고 절실한 질문들도 크게 한 몫했지만, 그런 핵심 질문을 잘 가려내 정리한 집필진들의 노력과 안목이 돋보인다. 주위에 조금이라도 공대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미래의 귀인이 있다면 투자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누가 대한의 미래를 물어 보거든~"과 같은 거창한 질문이 아니라도 우리 다음 세대가 세상 어느 나라와 겨뤄도 과학만큼은 절대 뒤지지 않을 미래의 대한을 보고 싶다면 공대생들이 어깨 펴고, 주위의 부러움을 받는 그런 사회를 만들라고 말하고 싶다. |
| 공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전공에 대한 막연한 설명이 아니라 실제 공대 공부 내용과 진학 과정, 진로에 대해 쉽게 풀어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공대가 어렵기만 하다는 편견을 깨 주고, 왜 공대를 선택하게 되는지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만드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아직 진로를 정하지 않아 이것저것 관심이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인데, 막연히 알고 있는 공대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의대 열풍 속에서도 꿋꿋히 공학도의 길을 가는 분들을 응원합니다. |
| 막연하게 공대를 가고 싶다 길래 읽어보고 생각해보자 했어요 진로를 정하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하고싶은거는 무엇인지 잘하는것은 무엇인지 많이 생각하고 고민해보고 미래를 생각해야 될거 같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응원할려고 합니다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면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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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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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대에 가고 싶은데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사달라고해서 구매했습니다. 가격이 조금 부담되었지만 요즘 책값이 다 그렇지요. 조금은 공대에 감이 잡히는것 같기도하고 여전히 많은 것들이 궁금하다고 하네요. 청소년 추천도서이네요. 서울대공대생들이 지은책이네요. 이런 책들은 잘 만들면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면 잘못 만들면 짜집기가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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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생들의 이야기라길래 주문했습니다. 아이들이 꽤 흥미롭게 보던 와중에 집에 놀러온 친구네 아이들마저 아주 지대한 관심을 보이길래 선물로 증정하고 새로 또 주문했네요.
막연하게 이공계에 대한 관심이 있는 학생들한테 아주 큰 도움이 되겠어요. 정말 공대에 다니지 않으면 모를 디테일들이 잘 서술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머나먼 슈퍼301동, 그보다 더 큰 302동 등등 관악캠퍼스의 낭만과 우정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