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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인형처럼 여기 저기 다른 이의 신체를 실로 궤메어 죽인 사건을 풀어헤치고, 미끼를 죽이고 자신은 꼭두각시가 되어 자살을 하는 사건은... 이젠 조각상이다. 죽어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유명한 조각상의 자세와 흡사 판박이처럼 하고 죽어있는 것이다. 로뎅의 생각하는 사사람과 같은 자세로, 미켈란젤로의 섬모마리아가 죽은 아들을 앉고 슬퍼하는 소위 피에타라고 하는 자세로 엄마와 아들이... 연쇄살인사건이라 주장하는 주인공도 누군가에 의해 죽음의 문턱가지 갈 정도로 큰 사고를 당하고 수 년이 흐른 지금... 또다른 조각상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그 당시의 사건이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며 사건은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이 작가의 작품은 아주 살인 수법이 독특하기 그지없다. 그 사건의 해결하는 과정이 아주 흥미진진하다... |
| 다니엘 콜 작가님의 조각상 살인사건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 추리 소설을 재미있게 읽는데, 미술 장르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조각을 소재로 한 추리 소설이라 더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직잡 감상하기도 했던 생각하는 사람과 피에타 작품!! 살인사건의 모티브라는 점은 조금 그렇지만, 사건 발생과 해결 과정, 추리 등등 많은 요소가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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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인형과 꼭두각시를 봤지만 폭스형사 빼고는 등장인물들이 기억이안나서 챔버스가 나왔는지 기억은 안납니다.ㅎ
챔버스와 원터순결 마샬형사의 이야기입니다 챔버스는 조각상의살인마를 쫒다가 죽을뻔합니다.그상황은 원터순경의파트너를 잃습니다 읽으면서 로버트가 의심됬지만 진짜네요... 제가 추리소설은 좋아하지만 한번보고는 내용은생각나지만 등장인물은 하나도생각안나요. 이걸보니 봉제인형을 다시봐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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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4권까지 다 모아서 너무 좋습니다. 번창하세요 ㅎㅎ 몰입도도 좋고 디테일도 하나하나 살아있네요. 지금부터 1권부터 시작해서 4권까지 정주행 해볼게요. 택배 상태도 좋았고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굳굳굳. 그럼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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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콜의 봉제인형 부터시작해서 이 책까지 구매해서 읽었어요 조금 지루하고 봉제인형보다는 조금 못하다는 생각을 한거 같아요 그래도 읽으면서 다음 내용이 어떨까 궁금해하면서 읽었어요 그래서 이 작가의 책을 다 구입해서 볼거 같아요 읽어볼만해서요 |
| 전 좀 지루 하네요. 봉재 꼭두 엔드 까진 재미졋습니다. 중간에 늘어지다가 막판에 몰아치는 전개라서 전편은 그래도 재미 지게 읽엇는데 조각상부턴 초반부터 늘어지는 전개 시작이네요. 그리고 챔버스캐릭터가 너무 무색 무취 입니다. 전편 주인공들에 비하면 너무 약해요. 전편3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까마귀까지 미리 사둿는데.. 조각상에서 고비가…. 챔버스만 따로 외전을 만들 이유가 잇었나 싶습니다. 연계성도 그닥 강력한거 같지도 않고…이번편은 실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