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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데보라 노빌의 저서 ‘리스펙트’에서 얻은 영감이 워낙 커서 ‘존중의 힘’이란 제목에 저절로 눈이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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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의 힘을 읽으면서 올라온 생각이 그동안 나를 불편하게 했던 분들에게 감사 글을 쓰기로 했다. 전직장에서 내 위장이 운동을 않고 3일간 멈춰있게 만들었던 분, 그로인하여 뒷골이 떙기는 느낌을 처음 느껴본 일이기도 했던 사건사고들이 영화의 필름 돌듯 지나간다. 그리고 난 한분 한분 떠올리며 우선먼저 나를 아프게 했던 분들께 먼저 감사 글을 보냈다. 하루에 두분씩 매일 감사글을 전할것이다. 진실로 좋은일은 좋아서 감사할 수 있었지만, 내몸이 망가지면서 받았던 그사건들 역시 감사 하지 않을수 없다. 그일들이 없었다면 난 성장 하지 않았을테니까, 이 책의 힘은 나를 움직이게 한다. 감사를 회복하게 했다. 또한 회복으로 멈추지 않고 전하게 하셨다. 그글을 받고 나에게 답을 줄꺼란 착각은 하지 않는다. 그냥 내마음을 전했으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거절해서 감사 했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냥 억울하고 속상하고 그러해서 내감정에 못이겨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니 그것이 저의 성장의 원동력이었습니다.그렇게 변화의 시작점을 주시지 않았다면 언제나 저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고 살아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ㅇㅇ님의 거절하심 덕분에 제가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하기에 이렇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자리를 옮기란 뜻은 나의 영업실력을 인정해 주심이었는데 그것을 이제야 알아서 감사를 전합니다. 까칠하다 말씀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로인하여 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에 감사 합니다. 중년을 넘어 살아가면서 저로 인하여 불편함을 드렸던부분을 그냥 싸안고 가는것은 자녀들에게도 본이 되는 삶이 아니라 여겨 이렇게 글로 표현합니다. 이책의 위력은 점점 더 거세질것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인의 필독서가 될것이다. 그렇게 인간은 교육이라는 환경속에서 변화 될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