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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돋보기 탈것이 궁금해
타고 다니는 기계들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해 보세요! 매직 돋보기를 움직여 여러 타는 기계들을 관찰하세요! - 책 표지 문구 인용 -
아이가 한창 타는 것에 관심이 가는 시기가 있죠. 특히 차를 '빠방'이라고 하면서 타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럴때 이 책을 보시면 너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 < 매직 돋보기, 탈것이 궁금해 >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고속 열차까지 사람들이 하늘, 땅, 우주, 물속에서 타고 다니는 놀라운 탈것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책입니다. 특이 재미있는 것은 탈것을 돋보기로 이리저리 움직여 관찰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책 속에 돋보기 모양의 형태를 넣어서 아이가 손으로 자작하여 움직여볼 수 있는 조작책입니다. 탈것이 무엇이야? 하고 아이가 묻는다면은 책의 초반에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탈것은 사람이나 물건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나르는 기계야.~~ 하고 말이죠. 책은 총 8가지 종류의 탈것을 나뉘어 소개하고 있는데... 우주의 탈것, 하늘 위의 탈것, 땅 위의 탈것, 바다 위의 탈것, 철도 위의 탈것, 물속의 탈것, 일하는 탈것, 미래의 탈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려운 용어들을 풀이를 해 주고 있습니다.
5세부터 볼수 있는 책이지만 그 이전에도 보아도 상관없을 것 같고 어른인 제가 보아도 재미있게 다가옵니다. 특히 제일 먼저 시작을 하는 우주의 탈것이라는 부분에서는 처음으로 사람을 태우고 달에 간 우주선인 아폴로 11호를 들여다봅니다. 우주선 내부는 어떠할지? 여러 가지 우주선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 궁금했던 점을 책을 통해서 해결할 수 가 있고 특히 저는 궁금했던 것이 바로 국제 우주 정거장인데 책에서 자세하게 알려주시네요. 국제 우주 정거장은 여섯 명의 우주 비행사가 지내면서 여러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거장 안에는 침실, 체육관, 식물을 기르는 온실 그리고 실험실이 있다고 하네요.
물속의 잠수함의 내부는 어떠할지, 바다 위의 탈것의 배의 내부는 어떠할지, 비행기의 내부는 어떠할지 궁금하시다면 이 돋보기로 들여다보면은 됩니다. 돋보기를 아이가 손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입체적으로 여러 탈것들의 내부를 관찰할 수가 있으니 너무 신기하고 잠수함 내부에 사람이 생활할 수 있는 여러것들이 있다는 것에 너무 신기해하는 것 같아요. 탈것이 궁금해 책은 돋보기로 들여다보면서 실제로 내부는 보는 것같은 경험을 하게 해 주니 재미있게 책을 보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흥미로워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책인데. < 매직 돋보기 탈것이 궁금해 > 이외에도 < 매직 돋보기 공룡이 궁금해 >, < 매직 돋보기 우리 몸이 궁금해 >, < 매직 돋보기 동물 집이 궁금해 >가 있으니 아이가 흥미를 가진다면은 다른 시리즈도 함께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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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들을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그림책 표지에는 커다란 창이 있고 그 창 안에는 돋보기가 있다. 보통 그림책의 표지와 다르다. 돋보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만지며 관찰하며 읽는 조작 그림책이다. 돋보기를 움직여 여러 타는 기계들을 관찰하니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고 또 본다. 그래서 탈 것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집중하여 읽게 한다.
이 그림책에는 우주에서 탈 것들, 하늘 윙서 탈 것들, 땅 위에서 탈 것들, 바다 위에서 탈 것들, 철도 위의 탈 것들, 물 속에서 탈 것들, 일하는 탈 것들, 그리고 미래의 탈 것으로 나누어 탈 것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바다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크루즈 선을 타고 싶다고 말하고, 얼음을 깨뜨리는 쇄빙선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가진다. 잠수함을 타고 잠만경으로 바다 위를 보고 싶다는 말에 간단하게 잠만경도 만들어 보니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 요즘 도로에서 많이 보이는 전기차에 대한 설명도 있고, 장소에 따른 다양한 탈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철로 위의 탈 것을 볼 때는 타보았던 모노레일에 대해 읽으며 자신의 경험과 연결시키기도 한다. 분류한 것들마다 돋보기가 있어 조작하는 재미를 느끼며, 다양한 탈것들에 대한 자세하고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탈 것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가장 관심있게 본 것은 미래의 탈 것들이었다. 자율 주행차와 드론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새롭게 접한 하이퍼루프와 우주 여행에 대한 내용을 읽고는 미래의 탈 것이 빨리 개발되면 좋겠다고 기대감도 가진다. 저절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고, 탈 것들이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도 알게 된다.
이 그림책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된다. 특히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려면 부모의 보충 설명이 있다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다.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면 다양한 탈 것에 대한 추가 정보를 찾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이 그림책의 맨 뒤에는 용어 풀이가 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며 용어에 대한 설명을 용어풀이로 먼저 읽게 한 후 보충 설명을 해 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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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차, 비행기, 우주선 등 여러 가지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참 많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탈것, 그 중에서도 특히 자동차 종류를 좋아한다. 탈것이란 주제만으로도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만, 재미있는 조작북 형태로 나온다면 아이들이 혼자서도 잘 보는 책이 될 확률이 높을 것 같다.
<매직 돋보기 탈것이 궁금해>는 돋보기를 움직이는 것처럼 동그란 테두리를 움직여 볼 수 있다. 책 크기가 크고 알록달록 색감이 예쁘며 내지도 두꺼워서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좋고, 설명이 꽤 자세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다. 트럭, 중장비 같은 단순한 탈것 종류만 나오는 게 아니라 스텔스 전투기, 쇄빙선 등 좀 더 자세하고 수준이 있는 탈것들도 등장한다. 그래서 페이지는 적지만, 내용이 꽤 알차고 유아들만을 위한 책이 아닌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볼만한 책이다.
돋보기 구조의 설명은 모든 페이지에 나오진 않고 책 전체에 4페이지가 나온다. 각 탈것의 큰 분류와 작은 분류에 따라 설명을 하는 페이지들이 있고, 내부 구조를 자세히 그림으로 알려줄 때 돋보기처럼 볼 수 있게 구성하여 아이들의 관심을 끈다. 그중 우리아이가 가장 큰 관심을 나타낸 부분은 잠수함을 돋보기처럼 표현한 부분이었다. 평소 옥토넛구조대를 좋아해서 탐험선이나 잠수함에도 관심이 많아 그런지 유독 자세히 보았던 것 같다. 자세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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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책 매직 돋보기 탈것이 궁금해입니다~ 표지만 봐도 무언가 찾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호기심 가득한 책이에요. 5세이상 볼 수 있는 상식, 교양 책 <매직 돋보기 탈것이 궁금해> 어린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탈것에 대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을 담고있어요. 어릴때부터 장난감보다는 직접 만들어보고 이해할 수 있는 책과 교구들로 탈것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었었는데 매직 돋보기 탈것이 궁근해 책은 입체적으로 여러 주제의 탈것들의 내부를 관찰할 수 있게 만들어졌어요 장난감으로는 충족하기 어려운 지식과 호기심들을 이 책과 함께라면 과학 지식도 어렵지 않게 알려줄 수 있겠더라구요. 단순한 과학 지식책이라기보다 아이들의 교과과정과 연계가 되는 알찬 책이라 누리과정부터 초등교과과정 1학년~3학년까지도 꾸준히 함께 볼 수 있어요. 누리과정도 연계되며 교과과정까지 확장된 책들은 아이들이 커가면서 놓치지않고 꼭 봐야하는 책들이랍니다. 우주와 하늘, 땅, 철도, 물속, 일하는 탈것들, 미래의 탈것들을 주제로 사람들이 탈 수 있는 것들은 어느 것들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움직이는 지에 따라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있어서 보기가 좋았어요. 돋보기가 있는 페이지는 숨은 그림 찾기처럼 퀴즈가 있는데 아이들의 문제해결능력도 키워주는 재밌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는 숨은 그림 찾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돋보기 페이지들을 움직이며 찾는 놀이를 참 좋아했어요.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그림이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어려운걸 못느끼는것 같아요. 용어들은 이제 갓 6세 아이가 들을 정도로 쉽지는 않지만 자주 반복하며 연계독서 해주면 자연스레 고급어휘도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호기심 많은 탈것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과학 지식책 매직 돋보기 탈것이 궁금해 책을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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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9살이 된 첫째, 그리고 5살이 된 둘째도 즐겁게 탐색하고 읽은 ' 탈것'에 대한 책"
두 아이를 양육하면서 신박하고 새로운 형태의 책이란 책은 모두 접해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매직돋보기 책은 특별히 거창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들의 책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내는 것 같다.
책 중앙에 위치한 움직일 수 있는 돋보기들을 통해 자동차의 내부를 들여다 보는 컨셉트의 조작책이라, 책이 아닌 패드나 모바일 게임 같은 느낌도 든다. 차체 내부의 일러스트레이션이 한꺼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손을 움직이는 대로 보이니 더 집중해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살펴볼 수 있었다. 매직돋보기가 시리즈로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었다고 하는데 다른 책도 들여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안그래도 탈것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첫째는 웬만한 자동차 관련 책들을 모두 섭렵했고, 이제는 조금 시시하다고 여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워낙 색감이 상큼하고 시각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있는 책이라 그런지 즐겁게 텍스트를 혼자 읽어냈다.
둘째는 아직 플랩북과 팝업북 같은 조작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돋보기를 움직일 때에 패드를 조작하는 것 같았는지 신나게 움직이면서 꽤 오랫동안 들여다 보았고, 이것 저것 설명해 줄 때도 집중하면서 듣는 모습이 참 귀여웠다.
처음 이 책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때, 돋보기로 그림을 일부씩 보는 것이 갑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처음엔 들었었는데, 오히려 탈것의 프레임 내부를 표현하는데 매우 적절했던 것 같다. 보통 차체 안의 구조를 일러스트로 그리면 이게 바깥에 있는 건지, 껍데기(?) 안 내부에 있는 것인지 아이들이 헷갈려 하기도 하는데, ' 돋보기' 라는 매개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차의 내부에 이런 부품들이 있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 같았다.
무엇보다 엄마로서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건, 정보의 위계가 잘 정리되어 있어 깔끔하고 빨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신경써서 구성한 책이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가끔 나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아들의 속사포 질문을 받으면, 다 읽고 물어보면 좋겠다 하며, 질문에 대해 빠른 답변을 못주기도 하는데, 구성이 깔끔해서 나도 빠른 속도로 둘러보고 궁금한 점을 바로 해소해 줄 수 있어서 대화 나누듯이 즐겁운 책 읽는 시간이 되었다.
두 아들과 책을 읽다보니 자동차 관련 책을 언제쯤 그만 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 (ㅋㅋㅋㅋ) 이 책은 나도 즐겁게 장난감 다루듯이 볼 수 있어서 초등학교/어린이집 방학 생활을 채워준 고마운 책이다.
- 책키 에서 이벤트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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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탈것을. 국제 우주 정거장부터 고속 열차까지 놀라운 탈것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봐요. 이 책의 정말 재밌는 점은 돋보기가 움직인다는 것 매직 돋보기를 이용해 탈것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해 봅시다. ^^ 탈것은 사람이나 물건을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나르는 기계입니다. 집에서 학교. 마트도 가고 전 세계 곳곳으로 우리를 데려다주죠. 하늘, 우주부터 물속, 땅속까지 다양한 장소속 탈것들~ 매직 돋보기를 이용해 그 속을 들여다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탈것들은 덤~ 우주 하늘 위 땅 위 바다 위 철도 위 물속 일하는 탈것 미래의 탈것까지 탈것의 모든것을 탈탈 털어서 담았습니다. 탈것들의 모든 것 <매직돋보기 탈것이 궁금해> 그리고 탐나는 매직 돋보기 시리즈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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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가 붙어있는 책이라니, 얼마나 재미있을지 읽기 전부터 큰 기대하게 된 책이 있답니다.
바로 이 책이예요!
매직 돋보기, 탈것이 궁금해 (아너 헤드 글, 도노그 오말리 그림, 장혜진 옮김, 도서출판 키다리)
이 시리즈는 현재 모두 4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공룡이 궁금해, 우리 몸이 궁금해, 동물 집이 궁금해, 탈것이 궁금해.>
저는 이 중에서 '탈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책을 읽어보았는데, 설명을 읽으며 돋보기를 움직여 그 곳만 자세하게 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한 장을 넘기자마자 '우주의 탈것'에 대해 배웁니다. 조종석, 도킹 터널, 계기판, 망원경 등 우주선 안의 내부 모습을 관찰해 봅니다. 돋보기로 한 곳만 자세하게 들여다 보니 집중하는 힘이 길러지네요.
한 장을 더 넘겨 여러 가지 우주선과 국제 우주 정거장에 대해서도 매우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요.
한 장을 더 넘겨 '하늘 위의 탈것'에 대해서 배웁니다. 역시 여기에서도 매직 돋보기가 준비되어 있어요. 이리 저리 돋보기를 움직이면서 조금 더 집중하여 관심있게 작은 부분들도 신경써서 보게 됩니다.
한 장을 더 넘겨 여러 가지 항공기와 전투기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배우고, 또 한 장을 넘겨서 '땅 위의 탈것'들도 배워요.
한 장을 더 넘겨 '바다 위의 탈것'을 배웁니다. 바로 옆에서 설명해 주는 듯한 친근한 말투 덕분에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요.
역시 매직 돋보기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자세히 한 부분만 관찰해 보고요. 주변에 쓰여진 글들을 읽으면서 여러 상식들을 풍부하게 할 수 있어요.
한 장을 또 넘겨 여러 가지 배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배우고,
한 장 더 넘겨 이렇게 '철도 위의 탈것'들도 배웁니다.
그 뒤에서는 '물 속의 탈것'과 바닷속의 다양한 탈것들을 배우고, 크레인, 덤프트럭, 콤바인, 트랙터 같은 '일하는 탈것'과 자율주행차, 하이퍼루프, 드론 등 '미래의 탈것'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매직 돋보기로 자세히 관찰하는 힘을 기르면서 다양한 탈것들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매직돋보기탈것이궁금해, #키다리, #똑똑한책꽂이29, #아너헤드, #도노그오말리, #장혜진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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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자마자 돋보기 부터 움직여봅니다 우주,하늘,땅,바다,철도,물속,일하는 탈것과 미래의 탈것까지 탈것의 모든것을 알수 있어요 돋보기로 흥미를 이끌어냈다면 다음장에는 좀더 디테일 하게 탈것들에 대해 알 수있는 책. 모르는 용어도 맨 뒤에 용어풀이로 알려줘서 아이의 이해를 돕네요 매직돋보기로 탈것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해보며 지식을 쌓을수 있어요~ 놀이가 학습이 되는 책! 아이들과 재밌게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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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돋보기! 책 표지만 봐도 재미가 물씬 풍겨나오지 않나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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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돋보기탈것이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