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스>, <쉰들러 리스트>, <캐치 미 이프 유 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쥬라기 공원 시리즈>부터 최근에는 <파벨만스>까지 항상 스필버그 감독님의 영화를 보고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그의 영화 세계가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영화에 대한 그의 열정을 느끼면서 나도 뜨거워지기도 하고 상상력에 재미를 느끼기도 하고 휴머니즘에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했다. |
| 쥬라기공원으로 처음 스티븐 스필버그를 접한 뒤 감독이 그려낸 영화들을 보며 지금까지 자라왔다. 스필버그의 상상력과 연출력뿐만 아니라 인간 스필버그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감독이 어떤 마음으로 영화를 만들어왔고 어떤 감정이 담겨있는지 생각할 수 있어 유익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