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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구체적이고 다양해지는 자신의 감정을 서툴지만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만 3세 둘째와 즐겁게 읽으며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슬픔을 느끼는 페이지에서는 마음이 아파서, 보고 싶어서, 서운해서, 아쉬워서 등등 슬픔을 유발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이해하며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기쁨을 느끼는 장면에서는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 일어나서, 반대로 기대하던 일이 이루어져서 기쁜 성경의 장면들을 나누며 기쁜 느낌을 색과 그림으로 표현했는데 아이들의 기쁨과 슬픔이 그림으로 느껴지는 것을 보고 참 신기했고 아이들 역시 너무 즐거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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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녀는 신체가 성장하며 그 분이 그들에게 주신 감정이라는 선물도 더불어 풍성해지죠. 가정 안에서 사랑하는 자녀가 가진 감정들을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받을 수 좋은 책이 생명의 말씀사를 통하여 출간되었어요. 이 책은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