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효문 여자중학교의 한 제자입니다. 이 책을 읽고 눈물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늘 장난 많으시고 존경하던 이정관 선생님의 마지막 학교생활을 같이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젠 정말 다시 보지 못하겠지만 선생님과의 국어 수업 들은 너무나 그리울 것 같아요. 선생님 덕분에 시 쓰는 것에 자신감을 얻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곳에서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좋은 시들도 기대할게요.
내기를 좋아하는 학생
|
|
전주 효문여자중학교 이정관 선생님의 한 제자입니다. 저는 이 책의 첫 표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끝까지 울음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정관 선생님께서는 저희에게 장난도 많이 치셨지만 그 장난 속에도 저희를 사랑하신단게 느껴졌던 좋은 선생님이셨습니다. 그리고 졸업식 날 사진을 같이 찍어주시면서 따뜻한 응원과 격려도 해주셨는데요. 지금은 고등학교에 있지만 선생님의 수업과 장난들이 많이 그리워요. 선생님 꼭 다시 한번 뵙고 싶습니다. 매일 교무실 가기를 좋아하던 학생(선생님께서 교무실 그만 오라고 많이 말씀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