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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인생을 살아온 흔적이 묻어있는 힐링 프로젝트
"진지한 인생을 살아온 흔적이 묻어있는 힐링 프로젝트" 내용보기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나요?'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삶을 권하는 자기계발서 사이에서 이 책은 뭔가 다른 결이 느껴졌다. 그런데 '일상 힐링 프로젝트' 서브 타이틀은 뭔가 나른한 스텐스로 스토리가 이어져 갈 것 같은 선입견(?)이 들었다. 예상과 달리 내용에서 실제 받은 인상은 '진지하고 치열하다' 성공에 초점을 두지 않을 뿐 자신의 삶에,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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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나요?'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삶을 권하는 자기계발서 사이에서 이 책은 뭔가 다른 결이 느껴졌다.
그런데 '일상 힐링 프로젝트' 서브 타이틀은
뭔가 나른한 스텐스로 스토리가 이어져 갈 것 같은 선입견(?)이 들었다.

예상과 달리 내용에서 실제 받은 인상은 '진지하고 치열하다'
성공에 초점을 두지 않을 뿐 자신의 삶에,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일 것을 권하고 있다.
그래서 나른하지 않다.

작가의 글에 설득력을 더 하는 것은 자신을 경험으로 투영한 글이어서 그런 것 같다.
실행이 배제된 덕담이라면 그저 누구나 한 수 건네는 잔소리였을텐데
이 책은 경험과 실행을 담으려는 작가의 노력이 있어서 설득이 된다.

앞만 보고 달려온 지천명의 중년들에게,
삶에서 길을 잃은 기분이 드는 그대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4 2022.01.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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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장즐거웠니?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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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언제 가장 즐거웠니? 라는 제목이지만, 읽다보면 앞으로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래? 라고 물으며 하루하루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좋아하는 것들을 찾게 해주는 친절한 길라잡이이다. 살다보면 하루하루 건조하게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나포함)을 보게 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에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런 주위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다보면 시간이 많아도 돈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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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언제 가장 즐거웠니? 라는 제목이지만, 읽다보면 앞으로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래? 라고 물으며 하루하루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좋아하는 것들을 찾게 해주는 친절한 길라잡이이다.

살다보면 하루하루 건조하게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나포함)을 보게 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에 많이 보게 되는데, 그런 주위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다보면

시간이 많아도 돈이 있어도 대체 '무엇'을 해야할까?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다.

막상 무언가를 하려다보면 주저하게 되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는 하면 재미있는게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또 주저앉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의 저자인 김라미 선생은 철저하게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위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서 삶을 풍성하게 가꾸는 자신의 사례를 들어, 할게 너무 많은거 같으면서도 정작 즐거운게 없는 이 현대사회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멍때리기마저도 취미인 요즘 세상에서 조금 더 적극적인 취미활동을 통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추구하다보면 또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선순환의 모습을 쉽게 그려낸 이 책은 어차피 한번 살면 지나가는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 조금 더 재미있을지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니가 좋아했던 또는 지금 좋아하는 것들부터 차근차근해봐~~ 어렵지 않아~~라고 친절하게 권유한다.

긍정심리학자 미하이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의 즐거움이라는 책에서 사람이 행복감을 느끼는 때는 돈을 많이 벌거나 명예를 가졌을 때가 아니라 '몰입'할 때라고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행복을 추구한다면, 무언가에 '즐겁게 몰입'할 것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언제?? 라잇나우~~

이 책처럼 살다보면 '언제 가장 즐거웠니?'라는 물음이 '지금 가장 즐거워'라고 고백할 수 있는 는 축제같은 삶이 될 것이다. 

좋은 책 감사~~~!!

YES마니아 : 플래티넘 y****2 2022.01.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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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가장 좋아했던 취미 생각나세요?
"당신이 가장 좋아했던 취미 생각나세요?" 내용보기
내가 가끔이지만 즐겨보는 SBS의 장수프로그램이 두 개가 있다. <생활의 달인>,<세상에 이런 일이>이란 위에 언급한 두 프로그램이다.   <생활의 달인>은 한 직업에서 굉장한 내공을 쌓아서 유명해진 음식점이나  제조업 공장에서 특별한 일에만 남들과는 비교도 못할 정도로 잘 하는 사람이 나온다. 보통 수십년 그 일에만 매달린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직업인 위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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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끔이지만 즐겨보는 SBS의 장수프로그램이 두 개가 있다.

<생활의 달인>,<세상에 이런 일이>이란 위에 언급한 두 프로그램이다.

 

<생활의 달인>은 한 직업에서 굉장한 내공을 쌓아서 유명해진 음식점이나 

제조업 공장에서 특별한 일에만 남들과는 비교도 못할 정도로 잘 하는 사람이 나온다.

보통 수십년 그 일에만 매달린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직업인 위주로 나온다.

 

하지만 <세상에 이런 일이>는 위 프로그램과 다른 면이 있다.

대부분 멀쩡한 직업이 있긴 한데, 남들과 확실히 다른 그들만의 취미생활이

워낙 독특해서 전화로 제보를 받아 공중파방송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것도 신기할 정도로 100%라고 해도 될 정도로 출연하는 제보 대상인 주인공은

성인 남성분들이다. 가끔씩은 어린 영재들의 남다른 재주도 다루긴 하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램 이름대로 <세상에 이런 일이>답게 방송국 제작진도 놀랄만한

독특한 취미 생활이 주 내용으로 방송되고 있다. 대개 출연자분들은 취미가 주업이 아닌지

싶을 정도로 그 취미에 빠지는 시간만큼은 행복해 하고 있었다. 

그렇다. 직업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면, 취미는 내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일이다. 그런 생각을 하던 내게 우연히도 서점에서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을 보자마자 든 생각! 정말 내가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언제일까? 가장 즐거웠던 순간? 

갑자기 나는 이 책의 제목에 이끌려 책을 손에 쥐고, 책의 저자 소개와 목차를 읽은 뒤

바로 얼른 예스24의 하루배송을 누르고야 말았다. 소장 가치가 충분한 내가 원했던 그 내용들이

확실히 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의 키워드는

코로나 , 언택트 시대(비대면 시대), 취미 생활, 버킷리스트, 힐링, 시간(남은 인생) 으로

정리된다.

 

당신만의 진짜 취미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에서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정답일까? 나는 동의한다.

 

나의 이야기를 조금 적어보자면 나의 초등학교(사실 나는 국민학교를 다녔다.)

시절부터 남들보다 유난히도 책을 좋아했던 나는 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다.

그래서일까? 성인 독서량이 선진국 최저라는 대한민국에서 나는 인터넷 서점에서

새 책을 계속 많이 주문해서 읽어, 최상위 등급 회원 자격을 수년간 유지하고 있는

상위 10% 책벌레다.

책 읽기가 좋아서 2017년부터는 조그만 시도지만 책 쓰기에도 도전하기 시작했다.

책을 읽는 것보다 책을 쓰는 것은 쉽지는 않았지만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만나는 순간의

기분은 내가 마치 나의 분신인 내 자식을 만난 듯한 가장 기쁜 순간 중의 하나다.

지금도 나의 프로필에는 "책을 읽고, 책을 쓰기를 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라고

적어 놓았다.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가서 내가 느낀대로 적어보겠다.

이 책은 에세이가 아니었다. 제목에 힐링이 눈에 띄어서 당연히 힐링 에세이쯤으로 여겼는데,

서점에서는 자기계발 카테고리 중 인간관계로 예스24 베스트셀러 100위 권 안에 들어와

있었다. 엄연히 이 책은 자기계발 책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읽어 보았다.

 

예상과 달리 이 책은 가볍고 따뜻한 내용으로 전개된다. 자기계발에서 주로 목격되는

"나를 따르라", "나처럼 해봐라"식의 내용은 거의 안 보인다. 다행이었다. 술술 읽힌다.

우선 기본 마인드를 나를 중심에 두고, 지금처럼 살기 힘든 코로나 언택트 시대에

이를 극복할 수단으로 내가 과거 좋아했던 순간에서 취미를 찾아서 조그만 것이라도

시도해보는 것은 권하는 부드러운 내용이 인상 깊었다.

 

이 책의 주 내용을 나름대로 요약해 단계별로 제시해 보겠다.

전적으로 내 맘대로 요약했으니 참고만 해주시길 바란다.

1단계 (시간을 충분히 갖고) (내 평생)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나요? 각자 답이 다르다.

2단계 즐거운 취미는 살아갈 힘이다. (제 2의 직업이 될 수도 있다. 힘든 순간을 버틸 수 있다.) 

3단계 (그래도 막막한 분들을 위한) 내게 맞는 취미 찾기 5단계 - 많이 시도해 봐야 알게 된다.

4단계 언택트 시대,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취미를 즐겨라! 그리고 시간 핑계를 대지 마라!

5단계 취미를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몇 가지 - 구체적인 버킷리스트가 핵심!

 

이렇게 자신이 선택한 취미 생활도 

분명히 내가 좋아서 한 일이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를 확률이 높다.

아닐 수도 있다는 반론도 있을 수 있다. 취미가 안 맞다면 빨리 깨끗이 포기하라.

다른 진짜 취미를 향해서 재도전하면 그만이다. 스트레스 받지 말아라.

취미는 힐링을 위한 활동이니까.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많이 이들이 안타까운 목숨을 잃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다행히 코로나 백신 주사 덕분에 우리는 안전하게 남은 인생을 더 길게 보고 살아가지만

우리도 언젠가는 내일의 태양을 보지 못할 날이 올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 나는 남은 인생(여생)을 어떻게 아깝지 않게 보낼지,

나중에 죽기 직전에 후회 없이 이 지구 별에 머물고 간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진지하게 아니면 기쁜 마음으로 찾아낼 필요가 있다.

직장은 영원하지 않지만 내가 발견한 취미 생활은 대부분 죽기 전까지 함께 할 수 있다.

 

그렇다. 확실해졌다.

이제 남 눈치는 그만 보고,

진짜 나를 중심으로 생각해보자.

그리고 나의 선택에 후회하지 말자.

한 번 해보자!  화이팅!!

 

 

 

 

n****p 2022.0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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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하는 운동으로 국가대표가 나오는 날을 기다리며
"취미로 하는 운동으로 국가대표가 나오는 날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보고 있자면 1등, 또는 금메달에 목 메는 중국에게 과거 우리나라의 모습이 보인다. 그에 반해 유럽이나 북미 선수들은 30대가 넘는 나이에도 출전을 하면서 선수가 직업이 아닌 취미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우리나라 선수들 역시 꼭 금메달이 아니어도 기뻐하고 과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하지만 아직까지 취미나 제2의 직업이 아닌 본업인 상황이다.
"취미로 하는 운동으로 국가대표가 나오는 날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보고 있자면 1등, 또는 금메달에 목 메는 중국에게 과거 우리나라의 모습이 보인다. 그에 반해 유럽이나 북미 선수들은 30대가 넘는 나이에도 출전을 하면서 선수가 직업이 아닌 취미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우리나라 선수들 역시 꼭 금메달이 아니어도 기뻐하고 과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하지만 아직까지 취미나 제2의 직업이 아닌 본업인 상황이다. 

국가대표가 될 정도의 운동선수들은 처음 그 운동을 시작했을 때 취미였을까? 아니면 그 운동으로 성공하기 위해 부모나 선생님에 의해 키워졌을까? 물론 한 나라의 대표로 나와 전 세계를 상대로 좋은 성적을 내려면 주위 뿐만 아니라, 국가차원의 지원이 꼭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 선수를 소개할 때 여타 다른 외국의 선수처럼 현재 직업이 경찰이라거나, 소방관이라거나 또는 수학을 전공한다거나,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라는 말은 없다. 국가대표 대부분이 직업 그 자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내가 제일 잘 하는 것은 아니어도, 제일 즐거운 것을 찾아서 해보라고 북돋아준다. 나 역시 수영이라는 취미를 40이 넘은 나이에 갖게되어 실력이 일취월장하지는 않아도 매일 아침 수영을 할 수 있고, 하고싶다는 생각으로 잠자리에서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언젠가 코로나를 벗어나 생활체육대회가 열릴 때면 성적에 상관없이 도전하고 꼴찌라도 그 결과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는 많은 국민들이 생활속에서 체육을 접하고 즐기며 그 저변이 확대될 것이라 확신한다. 체육 뿐만 아니라 미술이나 음악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을 읽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끌어줄 수 있을 것이고, 이 책을 읽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찾아갈 수 있을 것이며, 이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다음, 그 다음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나오는 선수들이 대부분이 국가대표가 직업이 아닌 취미의 하나가 되는 때를 기대해본다.

j*****7 2022.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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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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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장 들거었니? 참 간단한 질문 같지만 쉽고도 어려운 질문  책90쪽을 보면 규민이가 그린 보배작가 엄마가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하고 그림을 그려 놓았는데 이 그림을 본 이후 부터는 계속 미소를 띄면서 책을 읽을수 있었다. 이유는 보배 작가님이 작가인 엄마의 얼굴을 너무 잘그렸기 때문이다.  99쪽에는 나는 언젠가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사람을 마주하게되면 진심으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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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장 들거었니? 참 간단한 질문 같지만 쉽고도 어려운 질문  책90쪽을 보면 규민이가 그린 보배작가 엄마가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하고 그림을 그려 놓았는데 이 그림을 본 이후 부터는 계속 미소를 띄면서 책을 읽을수 있었다. 이유는 보배 작가님이 작가인 엄마의 얼굴을 너무 잘그렸기 때문이다. 

99쪽에는 나는 언젠가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사람을 마주하게되면 진심으로 평평 울어 주고 싶다. 즐기는 것이 경쟁력이다.

152쪽에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한 자체가 보석같은 순간이다. 즐거운 것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설렌다. 작가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임에도 많은 것을 하고 있다. 강의듣는것, 글쓰는것, 악기 배우는것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독자로 하여금 편안함을 선사 한다. 바로 흥미를 느끼는것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지속 하는 것이다. 작심3일을 반복해라 왜 그런지는 책속에 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j*******1 2022.02.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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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작가님의 언제 가장 즐거웠니?를 읽고~
"김라미작가님의 언제 가장 즐거웠니?를 읽고~"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을 나누는 친한 친구와 차 한잔 하며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목을 "언제 가장 즐거웠니?"라는 화두를 던지므로써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그러게 나는 언제 가장 즐거웠던가?"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지며 책장을 넘기게 했습니다. *책 내용중 내 마음에 담고 싶은 부분들* -즐거운 활동을 하는 것은 자신에게 주는 선물 P69 -우리에겐 연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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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마음을 나누는 친한 친구와 차 한잔 하며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목을 "언제 가장 즐거웠니?"라는 화두를 던지므로써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그러게 나는 언제 가장 즐거웠던가?"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지며 책장을 넘기게 했습니다.

*책 내용중 내 마음에 담고 싶은 부분들*

-즐거운 활동을 하는 것은 자신에게 주는 선물 P69

-우리에겐 연봉도, 칭찬도, 성취도 아닌 즐거움이 필요하다.P99

-즐거움이 비었을 때는 그냥 멈추어야 한다. 그 자리에 잠시 나를 찾아봐야 한다. 나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나뿐이다. 용기가 필요하다. P100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것 자체가 보석 같은 순간이다.P152

-매일 하는 것도 다른 시선으로 다른 감각으로 느껴 보자.P153

-굳이 즐거움이 없는 것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괜찮다.P164

-다시 하고 싶어질 때, 다시 용기를 내면 된다. 죽도록 싫으면 쳐다보지도 말자.P165

(P164와 165 두 문장에서는 마치 면제부를 받은 듯 마음이 쉬워해졌다.ㅋ 왜 그럴까 ㅎ)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즐거워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진지하게 나 자신에게 물어보고 싶다.P208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즐거운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다.P208

-좋아하는 것도 발전시키고 체화하고자 할 때 목표를 설정하고 하면 성취감도 느끼고, 지치지 않고 멀리 갈 수 있다.P209

-구체적인 목표 수립과 샐행, 즐거운 일상을 구성하는 것을 생각해 보고, 해야 할 것 안 해야 할 것을 생각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P209

 

*책속에서 인상적이었던 점

1)강연을 들으며 강사님을 그린다는 것, 강사님의 모습과 강의 내용을 한 페이지에 담으므로써 강의 내용을 좀 더 잘 기억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2)어머니와 함께 시를 나누는 부분에서 참 감명을 받았다. 어머니와 나누는 일상의 대화를 시로 승화시키는 부분은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q**********k 2022.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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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언제 가장 즐거웠니?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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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의 엄마로써,,,회사의 마케터로써,,,열심히 사셨구나라는 생각과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애뜻함을 절실히 느끼는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도 자신이 좋아 하는것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대단합니다.  저 또한 이 책을 통한 마음속의 거인을 건든것 같고 이 마음속의 거인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야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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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의 엄마로써,,,회사의 마케터로써,,,열심히 사셨구나라는 생각과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애뜻함을 절실히 느끼는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에도 자신이 좋아 하는것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대단합니다. 

저 또한 이 책을 통한 마음속의 거인을 건든것 같고 이 마음속의 거인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야겠구나 생각합니다. 

정말 많은 깨우침을 주신 라미 작가님 멋져요,,,,

그림을 좋아 하는 큰딸에게 이번에 애플패드를 사주었네요 라미작가님처럼 ,,,,,,멋진 디지털 그림을 그려보라고요,,,아니 자신은 꿈을 그려 보라고요,,,,

좋은책을 보게되어 감사 합니다. 

 

 

j********s 202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