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하게 읽기가 좋으면서 엄마마음을 잘 전달하는 내용이 학모님께 많은 도움이 대는 책인것 같습니다 예비초등을 둔 학모는 불안하고 걱정스러움에 늘 고심하고 있었는데 ~~ 예비초등 엄마 마음사전을 읽고 용기내어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가는 부모가 되렵니다 특히 스마트폰 사건 ~ 작가님 재치넘치는 아이디어가 대단합니다 무전기로 반친구들 관심을 가질수 있다니~^^ 신기해 하는 어린이를 생각 하니 웃음이 나네요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위로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예비초등 엄마마음 사전은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과 감정 그리고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하며 어떻게 하면 자식과 부모가 함께 성장할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쉽게 이해할수있게 잘 풀어나가는 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 엄마 이전에 딸이였을때의 마음과 딸을 낳은 후의 엄마 마음 나아가 지금 부모에 대한 사랑까지 아우르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마음 사전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예비 초등을 둔 부모 뿐만 아니라 진정한 자신 본인에 대한 자기계발을 꿈꾸는 분들에게도 강추합니다. |
|
예비초등'엄마마음사전' - 예비초등 엄마마음사전 중에서- |
|
이영은 작가의 두 아이의 나이가 나의 아이들과 같아서인지 겹치는 상황들이 많았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지나간 나의 일들이 떠올랐고, 읽으면서 반성도 참 많이했다. 머리로, 가슴으로는 알지만 그렇지 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들을 돌아보았다. 잃어버린 나의 육아 철학과 초심을 찾게 도와준책. ‘아이아 입학하는데 왜 눈물이 날까요’라는 부제 부터가 내 마음을 울렸다. ‘워킹맘이라 아는 정보가 없어요.’ ‘주변 엄마들과 교륙아 없어서 아는게 잘 없어요.’ ‘코로나 상황에 초등입학은 뭘 준비해야 하나요?’ 등의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이책은 물리적인 부분의 준비보다 아이에 대한 믿음과 엄마의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 작가가 먼저 경험한 일들을 잔잔히 들려주는 에세이책. 초등입학을 앞 둔 엄마가 아니더라도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
|
올해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서 구입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 비슷한경험이 많아 가독성이 좋아 재미있게 잘 읽힘니다. 걱정스러운 아이들의 공부문제나 친구문제등을 작가만의 철학으로 잘풀어낸 듯 합니다. 찾아보니 영어그림책 하브루타가 말을걸다의 작가이시네요. 하브루타를 통해하는 아이와의 대화와 엄마표가 아니 엄마품영어 그림책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초등영어걱정이었는데 실질적인 팁이 좋았습니다. 마지막장 시선을 엄마에게 돌려 불안했던 마음을 위로와 그리고 책 공부로 연결시키는 부분은 또 다른 희망을 본것같은 느낌입니다. 예비초엄마뿐아니라 초등저학년 엄마들에게 모두 도움이도ㅣ는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