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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국어 개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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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진학하면 과목의 수준이 갑자기 훅~하고 올라가는 것을 체감하게 된다. 그 중에 국어관련 과목들은 과목도 세분화되고 알아야 하는 개념의 양도 어마어마하다. 지문이 길어지는건 당연하고 글을 쓴 저자의 의도와 어떤 국어 문법을 묻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다.  김기택저자의 '고등 국어 개뼈다귀'는 개념의 빼대 잡기로 다같이 귀한 시간 알차게 라는 뜻을 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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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진학하면 과목의 수준이 갑자기 훅~하고 올라가는 것을 체감하게 된다. 그 중에 국어관련 과목들은 과목도 세분화되고 알아야 하는 개념의 양도 어마어마하다. 지문이 길어지는건 당연하고 글을 쓴 저자의 의도와 어떤 국어 문법을 묻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다. 

김기택저자의 '고등 국어 개뼈다귀'는 개념의 빼대 잡기로 다같이 귀한 시간 알차게 라는 뜻을 줄인 말이다. 기존의 기출 문제에서 뽑은 정확하고 선명한 문학 개념과 내신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문제를 수록하고 있다. 문제편과 해설편 2권으로 되어 있는데 문제편에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참고서 수준의 설명이 있어서 모르는 부분을 충분히 공부하고 문제를 풀수 있다. 해설편에서는 부족한 부연설명과 개념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 고등학교 국어에 나오는 개념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목차는 운문 문학 개념과 산문 문학 개념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집이라기 보다는 참고서에 가깝도록 설명이 꼼꼼하고, 문제가 O, X로 간단한 것을 묻는것 같지만 지문을 정확하게 파악해야만 답할수 있는 문제들이다. 단답형 문제도 알아야 할 부분을 콕 찝어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예비 고1인 둘째가 이번에 수능을 친 언니에게 입학 전에 어떤 부분을 공부해야 하는지 물었는데 여러 과목에 대해서 공부해야 할 부분들을 말했는데 그 중에 국어는 개념을 미리 공부해놓고, 책을 읽을수 있을때 많이 읽으라고 조언해줬다. 말하고, 읽고, 쓰고 하는 어려움이 없는 모국어지만 깊이있게 문법이나 개념을 파고들면 국어만큼 어려운 언어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어렵다. 용어도 어렵지만 개념을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문제를 풀면서 개념이 또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김기택 저자의 '고등 국어 개뼈다귀'는 우리 아이처럼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아이들에게 더 좋은것 같다. 머리말에서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 안내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는 진도를 쭉 나가는것보다 일정 부분을 정해놓고 몇번의 반복학습을 하고 다음 진도로 나가니 여러 개념이 혼동되지 않고 학습이 더 잘된다고 한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국어 개념을 고등학교 입학 전 귀한 겨울 방학 시간을 알차게 만들어 주고 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g******s 2022.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등국어 개념정리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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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국어문제집 이름이 개뼈다귀라니~ 요즘 서점에 가면 워낙 다양하고 많은 문제집들이 넘쳐나는 시대다보니, 눈에 딱 들어오는 책이 없었는데 개뼈다귀라는 이름은 한번 듣고 바로 각인이 되었다. 그저 재미나게만 지은 이름이 아니라? 개념의 뼈대잡기로 다같이 귀한 시간 알차게라는 소중한 뜻까지 내포하고 있는 그런 제목이었다. 이 책에는 46 운문작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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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국어문제집 이름이 개뼈다귀라니~

요즘 서점에 가면 워낙 다양하고 많은 문제집들이 넘쳐나는 시대다보니, 눈에 딱 들어오는 책이 없었는데

개뼈다귀라는 이름은 한번 듣고 바로 각인이 되었다.

그저 재미나게만 지은 이름이 아니라?

개념의 뼈대잡기로 다같이 귀한 시간 알차게라는 소중한 뜻까지 내포하고 있는 그런 제목이었다.

이 책에는 46 운문작품과 8 산문 문학 작품이 문제와 해설로 수록이 되어 있고, 기출 문제에서 뽑은 정확하고 선명한 문학 개념 및 내신 빈출 어휘를 접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분은 20여년간 국어를 학교, 학원 등의 현장에서 가르쳐온 전문가 선생님이시기에 더욱 생생한 지식이 담긴 책이 아니었나 싶다.


 

아직 중학생인 아들이지만,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미리 시간적 여유가 있는 중등에서 각 주요 과목 대비를 해야겠다 싶었는데, 고등국어 개념을 과외 교재만큼 꼼꼼히 짚을 수 있는 책 같아서 살펴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생각대로였다.

오랜 세월 아이들 현장에서 직접 가르치신 그 내용들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기에 꼼꼼히 과외 지도를 받는 기분으로 읽어볼 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싶었다.

고등국어문제집이지만, 개념 설명 위주로 되어 있어서 일반 문제집과는 조금 다르게 와닿을 수 있고, 실제 그렇게 구성이 되어 있기도 하였다.

문제집보다 두꺼운 해설집. 그러면서 해설 속에 다시 또 문제가 넘나드는 구성이 참신하였다.

이 책의 백미는 해설에 있기에 반드시 해설 내용 속 빈출 어휘와 개념을 완벽히 익혀야한다고 책 사용법 (머리말에 소개되어 있다.)에 잘 나와 있으니 머리말부터도 소홀히하지말고~ 책의 해설까지 완벽히 씹어먹겠다는 각오로 이 책을 정리해야, 고등국어개념을 제대로 익혔다고 볼 수 있는 책이었다.

고등학생이 되면 영어, 수학이 정말 어려워진다고 하나, 요즘 흔히 말하는 불수능의 가장 주역은 바로 국어이기에

아이들이 손쉽게 생각하는 국어가 절대 만만한 과목이 아님을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게다가 어릴때부터 책을 엄청나게 많이 읽은 그런 몇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중고등부터 확 어려워지는 각종 국어 어휘들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이제 시간이 부족하기에 책으로 천천히 습득할 시간보다는 제대로 정리가 되어있는 교재등을 이용해서, 빠르게 숙지하는 요령이 필요한 시간이 되었다.

고등학생이 되었다면 더욱 그 시간의 중요성을 느낄 것이기에 개념을 제대로 정리하고, 국어 학습에 들어갈 수 있도록 문학작품 속 개념 정리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게 되길 바라게 된다.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이 책으로 개념 정리를 하고, 문제풀이를 다시 한번 정독하며 풀어보도록 할 생각이다.

위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 활용후기입니다.

m*****y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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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국어 개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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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의 중요성이 요즘 많이 대두되고 있는 것 같다. 방송과 책으로도 많이 다루고 있고, 문해력이 곧 대입의 평가방법인 수능에서 발현되기 때문인 듯하다. 보통의 아이들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치면서 국어가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장 국어의 꽃을 피워야 하는 고등이 되면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 듯하다. 이유는 지문의 길이도 길어지고, 고전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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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의 중요성이 요즘 많이 대두되고 있는 것 같다. 방송과 책으로도 많이 다루고 있고, 문해력이 곧 대입의 평가방법인 수능에서 발현되기 때문인 듯하다. 보통의 아이들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치면서 국어가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장 국어의 꽃을 피워야 하는 고등이 되면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 듯하다. 이유는 지문의 길이도 길어지고, 고전을 배우다 보면 어휘력에서도 지금과 많은 차이가 나기에 아이들이 어려워한다. 그래서 다음학기 문학을 배워야 하는데 우리집 아이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개(념의)뼈(대 잡기로)다(같이)귀(한 시간 알차게)]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해설편은 문제와 작품에서 학생들이 헷갈리면 안 되는 부분에 대한 포인트를 짚어주고, 중요 부분에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어 시각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해준 듯 하다. 그리고 문법적인 부분이나 어휘적인 부분에서 학생들이 틀리기 쉬운 부분을 짚어주고, 기출문제를 통해 좀더 깊이를 채워주고 내신 빈출 고사성어 등도 알려주고 있어 문학을 배워야 하는 우리집 고딩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되고 있는 책이다. 

 


 

[개뼈다귀]는 이름도 아이들의 웃음을 짓게 하는 책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내용도 알차게 많은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문제편과 해설편으로 이루어진 한권의 책으로 우선 작품과 설명이 들어있으면서 직접 문제를 간단히 풀어보도록 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구성으로 많은 선택지를 통해 문제를 맞추어 보는 것이 아니라 O, X의 질문과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에 대한 서술형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다 보니 더 많은 작품을 책에 수록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이번 교재의 경우는 국어를 전문적으로 학교와 학원에서 20년 넘게 지도하신 선생님이 내신 책이 다. 그렇다 보니 빠른 시간안에 고등 문학을 훑어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 듯 하다. 아이들을 직접 현장에서 가르치시는 분이 내신 책이다 보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시기에 군더더기를 빼고 중요 포인트를 짚어주고 있어서 방학동안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고전문학의 경우 지금의 현대의 언어와는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어 공부없이 그냥 이해한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렇기에 이번 책은 시간이 부족한 고등 아이들에게 기출 문제에서 뽑은 문학을 통해 개념과 빈출 어휘를 꼭 기억하도록 되어있기에 문학을 한번 정리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추천 드리고 싶다. 

    [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d*****4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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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국어 개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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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에서 국어 비문학 경제지문이 어려운 난이도로 주목받으면서 그 문제가 공개되었어요. 누가 봐도 엄청 긴 지문인 데다가, 기축통화에 관한 내용이라서 초고난도 문항이라는 것을 확인했네요. 그 여파로 국어 공부에 대한 걱정이 커졌는데, 마침 눈에 띄는 교재를 발견했어요.  <고등 국어 개뼈다귀>는 고등 국어 개념서라고 할 수 있어요.  국어는 단순히 암기로 해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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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에서 국어 비문학 경제지문이 어려운 난이도로 주목받으면서 그 문제가 공개되었어요.

누가 봐도 엄청 긴 지문인 데다가, 기축통화에 관한 내용이라서 초고난도 문항이라는 것을 확인했네요.

그 여파로 국어 공부에 대한 걱정이 커졌는데, 마침 눈에 띄는 교재를 발견했어요. 

<고등 국어 개뼈다귀>는 고등 국어 개념서라고 할 수 있어요. 

국어는 단순히 암기로 해결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니라서 개념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은 운문 문학 개념과 산문 문학 개념을 다루고 있어요. [문제편]과 [해설편]으로 나누어 두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자는 20년 넘게 학교와 학원에서 국어를 가르친 국어 전문가이며, 이 교재를 검토한 선생님과 학생들의 이름이 책 안쪽 표지에 적혀 있어서 신뢰감이 생기네요.

[문제편]에 나오는 자료들은 기출문제에서 뽑은 문학개념과 내신 빈출 어휘라고 해요. 시의 해석이나 산문 읽기 방법을 알려주고, 문제의 지문을 분석할 수 있는 각주와 해석이 나와 있어서 혼자 학습하는 데에 별 무리가 없네요. 운문 문학 개념의 문제는 모두 46개이고, 산문 문학 개념의 문제는 모두 8문제예요. 

각 문제마다 개념 설명과 지문 분석, 핵심 정리가 깔끔하게 나와 있고, 산문의 경우는 전체 줄거리와 특징, 외워야 할 어휘들과 중요한 개념들을 강조하여 알려줘서 좋아요.

[해설편]은 [문제편]으로 학습한 뒤에 정답을 확인할 때에 같이 펴놓고, 다시 한번 개념을 복습하기 위한 교재예요. 문제 풀이를 위해 알아야 할 개념들을 모두 꼼꼼하게 정리한 개념 노트로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 여기서 꿀팁은 [해설편]에서 하라고 적혀 있는 대로 학습하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 "기억해서 적어보자! 반드시 적고 넘어가자~~~!!"라고 한 부분을 성실하게 적어보고, 암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 교재는 일반 문제집처럼 한번 풀고 버리는 게 아니라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개념을 찾아보고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개념서라서 좋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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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국어 개뼈다귀] 문학 개념을 확실히 잡고 가게 도와줄 우리의 개뼈다귀
"[고등국어 개뼈다귀] 문학 개념을 확실히 잡고 가게 도와줄 우리의 개뼈다귀" 내용보기
아주 강렬한 제목이다. 현직에서 강의하시는 선생님이 만든 책이기 때문에 더 확실히 군더더기가 없고 필요한 것만 딱딱 들어있다. [고등국어 개뼈다귀]의 소개를 보고는 어떤 책인지 정말 궁금했는데, 처음에 펼쳐보고는 매우 많이 당황했다. 이게 뭐지? 답이 담긴 해설지가 매우 중요한 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냥 문제집만 보고는 답을 채워넣기가 매우 어렵게 생겨있었다. 그래서
"[고등국어 개뼈다귀] 문학 개념을 확실히 잡고 가게 도와줄 우리의 개뼈다귀" 내용보기

 

아주 강렬한 제목이다.
현직에서 강의하시는 선생님이 만든 책이기 때문에 더 확실히 군더더기가 없고 필요한 것만 딱딱 들어있다.

[고등국어 개뼈다귀]의 소개를 보고는 어떤 책인지 정말 궁금했는데, 처음에 펼쳐보고는 매우 많이 당황했다.
이게 뭐지?
답이 담긴 해설지가 매우 중요한 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냥 문제집만 보고는 답을 채워넣기가 매우 어렵게 생겨있었다.
그래서 머리말의 안내에 따라서 다시 책을 검토해보니, [고등국어 개뼈다귀]의 의도가 무엇인지가 파악이 되었다.
일단 풀어보고 그리고 바로 답안을 통해서 이해하고 또 확인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모든 문학 개념서가 그러하듯 이 책도 모든 문학 작품을 담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중요한 작품들, 핵심적인 문학 요소들을 설명하기에 딱 좋은 작품을 담고 있기에 문학 이론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개별 작품을 공부하기에도 좋다.
 

 


 


국어 공부를 제대로 하겠다 마음먹은 학생들에게는 학년 구분 없이 사용하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문학 개념어를 익혀야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감이 오는데 그걸 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만든 책이라서 보면서도 마음에 들었다.
[고등국어 개뼈다귀]의 재질이 샤프나 연필로 쓰고 잘 지워지도록 코팅이 많이 안 된 것이라서도 마음에 들었고.
문학 이념서는 [고등국어 개뼈다귀]면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꽤나 마음에 든 책이다.

파란색을 사용하면 공부할 때 머리에 잘 들어온다는 일본에서 유행한 공부법이 있는데, [고등국어 개뼈다귀]에서도 강조부분을 파란색 글자와 음영처리를 해둬서 반가웠다.
수업용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독학용 교재로도 좋은 [고등국어 개뼈다귀]이었다.
언어와 매체 혹은 화법과 작문 개념서 같은 것도 나오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

 

 



c******1 202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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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국어 고전시가 산문 개념공부 개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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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국어 공부하자 !! 고등국어의 중요성은 수능을 앞둔 학생이라면 잘 알거에요. 중등에서 고등을 준비하면서 영어와 수학을 공부하는 것은 필수였지만, 이제는 국어공부를 위해서 학원을 많이 찾더라구요. 국어라고 해서 국어 하나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 문학 .비문학 .화법과 작문 고전시가 등이 있는데 . 책을 많이 읽은 아이 . 책을 잘 읽는 아이 . 독해력이 뛰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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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국어 공부하자 !!

고등국어의 중요성은 수능을 앞둔 학생이라면 잘 알거에요.

중등에서 고등을 준비하면서 영어와 수학을 공부하는 것은 필수였지만,

이제는 국어공부를 위해서 학원을 많이 찾더라구요.

국어라고 해서 국어 하나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

문학 .비문학 .화법과 작문 고전시가 등이 있는데 .

책을 많이 읽은 아이 .

책을 잘 읽는 아이 .

독해력이 뛰어난 아이

이렇게 국어를 잘하는 능력은 따로 있는 거 같아요 .

예비 고1 고등국어를 위해서 개념을 먼저 배워야 할것 같아서

교재를 찾던 중 만나게 된 고등국어 개뼈다귀 .

문학 문제를 풀면서 어렵다.해야 할것 알아야 할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시간대비 효율적 학습을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했어요 .

문학 작품중에서 운문. 고전시가를 어려워 하고

이 부분을 따로 공부하려고 준비하고 있었기에

예비고1에서 고등국어를 공부하면서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야할

고등학생들에게 딱 좋은 교재인거 같아요 .

공부는 아이가 하지만

아이는 혼자 공부이기 때문에 공부 내용이라든지 교재에 대한 이야기를

저와 함께 나누어요. 그래서 저도 교재를 찾아보고 교재에 대한 고민도 하고

한번 뿐인 시간이고 그 시간에 집중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게 되어요.

고등국어 개뼈다귀를 공부하면서 아이와 함께 특별히 좋았던 점들을 달

담아봅니다 .아이가 학습을 하면서 국어 개념에 대해 얻은 것들이 많아요 .

고전시가를 원문과 현대어 풀이로 동시에 배울 수 있어요 .

갈래 .성격 . 제재 . 주제

이렇게 설명되어진 것을 잘 읽고 잘 챙겨야 해요.

문제가 어렵지는 않아요 .

O X 로 답을 체크 해 봅니다 .

내신빈출 반드시 암기 !!

어휘 공부도 합니다. 국어를 공부하면서 알아야하는 분야가 어휘 !!이지요 .

그리고 내용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

문장을 하나하나 분석해 줍니다 .

어떤 국어 개념들이 있는지쓰여진 부분과 그 뜻을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가 국어 공부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이말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라는 것이였어요 .

고사성어가 말하는 의미를 알아야 전체적인 흐름도 알고

비슷한 말 다른 말에 대한 구분도 할 수 있구요 .

고사성어를 외우는 것이 아닌 고사성어가 생긴 배경을 함께 읽으므로

제대로 학습으로 연결이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구요.

고등공부를 할때 효율적인 학습은 개념을 안다면

그 다음은 기출을 공부해라 이더라구요.

해설편에 기출문제가 나온것을 보면서

기출을 문제를 풀면서 분석을 하면서 배우게 되는 고등국어 개뼈다귀 .

기출에서 참고해야 할 부분 . 답이 되는 이유를 함께 배우게 되네요 .

운문을 배우면서 꼭 알아야 할것들 .

반업버 .역설법 . 대구법 .직유법 ...

하나하나 예시로 보여주고 있고

한곳에 두고서 비교 하면서 배울 수 있어요 .

개념을 배웠다면 개념을 정리하는 것도 배워요

뜻을 적어보는 부분이 있어서 저는 그 부분이 참 색다른 교재로 다가왔어요 .

알려주었고 모든 배움에서 자기 것이 될려면

개념을 혼자스스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렇게 뜻을 적어야 하는 빈줄쓰기는 효율적인 학습방법인거 같아요 .

꼭 알아야할 고전의 개념을 알려주는 고등국어 개념.

고전문학을 읽는 시간 .

고전문학을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 .

그냥 책을 읽고 아는 것이 아닌 .

핵심을 알려주는 고등국어 교재 .

문제로 풀면서 해설로 배우고 어휘도 단단하게 쌓아갈 수 있는

고등국어 개념 교재

개뼈다귀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

s******8 202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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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국어 개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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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인 아이 중딩때에는 국어를 그래도 나름 잘 한 듯한데~ 고등 국어는 또 중학 국어와 다리게 많이 어려워 졌다고~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각과목이 세분화되고 각각의 영역을 공부해야하니 학습해야할 공부양도 그만큼 방대해지지요~ 김기택 저자의 < 고등 국어 개뼈다귀 > 제목부터 재미있으면서도 무슨 뜻이지 라는 생각을 갖게하고 궁금증이 먼저 생겼는데요 개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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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인 아이 중딩때에는 국어를 그래도

나름 잘 한 듯한데~ 고등 국어는 또 중학 국어와 다리게

많이 어려워 졌다고~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각과목이 세분화되고

각각의 영역을 공부해야하니

학습해야할 공부양도 그만큼 방대해지지요~

김기택 저자의 < 고등 국어 개뼈다귀 >

제목부터 재미있으면서도 무슨 뜻이지 라는 생각을 갖게하고

궁금증이 먼저 생겼는데요

개뼈다귀의 뜻은 다름아닌

개념의 뼈대 잡기로 다 같이 귀한 시간 알차게라는

뜻의 줄임말이에요

기출 문제에서 뽑은 정확하고 선명한 문학 개념과

내신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내신 빈출 어휘를

학습해 볼 수 있도록 수록되었어요

20년 넘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국어 전문가로

발문 중심 수능 국어 문제집 『 기출의 품격 』의 저자이기도 하며

이번 < 고등국어 개뼈다귀 > 교재뿐 만아니라

모든 교재를 학생들과 수업을 통해 검증 하여

출간한 교재로 믿음이 가더라구요~


 

< 고등 국어 개뼈다귀 >는 문제편과 해설편

두 권으로 분권되어 구성되어있어요

문제편은 운문, 산문 문학의 읽기 방법, 갈래 특성,

지문과 관련된 개념을 제시하고 확인해 보며 공부해 볼 수 있어요

문제편에서는 문제만 수록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해설이 바로 옆에서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 갈래 특성등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자습서처럼 되어있어요

문제도 O,X 등과 같이 간단한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어서

부담없이 학습을 유도하며 이러한 문제를 통해서

알야할 중요한 부분은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하 고있어요

그리고 해설편에서는 부족한 설명과 개념 정리가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어 한 눈에 보기에 좋으며

고등 국어에서 나오는 개념을 아이 스스로

문제편과 해설편으로 학습해 보기 좋도록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국어 아이들이 영어, 수학에 비해

시간 투자를 적게 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같으며

저도 큰아이가 초등 중등에서 국어과목의 성적이 나쁘지 않아

별다른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같아요

최근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그 중요성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요~

아이가 < 고등국어 개뼈다귀 > 로 고등국어 개념을

확실하게 다잡아가며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볼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o*****0 202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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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국어 개뼈다귀(개념의 뼈대 잡기로 다 같이 귀한 시간 알차게)
"고등국어 개뼈다귀(개념의 뼈대 잡기로 다 같이 귀한 시간 알차게)" 내용보기
길고 지루하고 힘든 명절이 끝났다.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을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힘겨운 시간으로 기억될 법도 한 명절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아내와 며느리의 자리에서, 엄마의 자리에서, 또 딸의 자리에서 매번 동분서주하며 동동거리며 살아간다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들다. 멀리 시댁에서 돌아오는 길 눈앞을 가로막는 폭설을 마주했었다. 눈발을 뚫고 높은 산과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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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지루하고 힘든 명절이 끝났다.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을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힘겨운 시간으로 기억될 법도 한 명절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아내와 며느리의 자리에서, 엄마의 자리에서, 또 딸의 자리에서 매번 동분서주하며 동동거리며 살아간다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들다. 멀리 시댁에서 돌아오는 길 눈앞을 가로막는 폭설을 마주했었다. 눈발을 뚫고 높은 산과 고개를 에돌아왔다. 푹푹 나리는 눈발 속에서 잊을 건 잊고, 위로 받을 건 위로받고 싶었는지 모른다. 인간이 망각의 동물이라는 게 이처럼 다행스러운 순간들이 있었을까.

올해 고 3이 되는 쌍둥이 조카 중 한 명과 대화를 했었다. 문과지만 언어영역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개인차가 있고 생각의 차이가 있기 마련이니 더이상 말하지 않고 웃었다. 그래도 아줌마 고집으로 혼자 생각하기를 국어는 중요하다. 언어영역을 왜 제일 먼저 보는지 아는가? 되묻는다. 철없는 어린 조카와 이야기하고는 돌아서서 혼자 웃고 혼자 조그마한 분노를 만들어내는 나는 이다지도 어리석은 어른인가보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더군다나 우리나라 입시와 관련해서는 운도 어느정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게 현실이다. 한편으로는 공부를 잘하는 것과 인생을 잘 살아가는 것과의 상관관계가 때때로 무의미하다는 회의론적인 생각에 빠져드는 중이기도 하다. 어차피 졸업 이후의 인생은 그 사람이 어떤 마인드와 노력으로 주어진 삶에 임하는가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학력과 그 사람의 배경과 그 사람의 경제적 자력을 떠나,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올곧게 하는 것은 그만의 인성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인 까닭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길게 썼다가 다 지운다. 사설이 길다.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번에 접했던 책은 고등국어 개념과 관련한 개뼈다귀(개념의 뼈대 잡기로 다 같이 귀한 시간 알차게)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을 단 언어영역의 교재다. 쉽게 말하면 문제집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을 본 적이 있다. 아들아이에게 문제집과 개념서를 사줄 요량으로 같이 종종 서점에 나가곤 하니말이다. 출판사마다 분야별로 구분해 정말 많은 교재들이 시선을 끈다. 담임 선생님께 조언을 구한 자료를 토대로 교재들을 살펴보는 일은 재미있는 일인 동시에 피곤한 일이기도 하다. 내용을 떠나 내 아이에게 잘 맞는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이쁜 신발도 내 발에 맞지 않으면 신을 수 없는 이치라고 할 수 있을까.

이과 성향의 아이는 해설이 많은 것을 달가워하지 않지만, 공부하기에는 해설이 많은 교재가 좋다는 것을 알고는 있다. 이번 교재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기대감이 생겨난다.

 

 

교재(이하 책이라고 해둔다)는 운문과 산문으로 내용을 분리하고 있다. 운문에서 다루는 내용을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시조, 사설시조, 민요, 가사를 포함하고 시대별로 고전 시가뿐만 아니라 근대의 시인들의 작품까지 싣고 있다. 저명한 시인들의 작품들이 여럿 보인다. 반면 현대 작가 내지는 2000년대 이후의 시인과 작품은 보이지 않는다. ‘달. 포도. 잎사귀’의 장만영 시인은 75년도에 타계를 했고, 책에는 시인들의 행적이 기술되어 있지는 않지만 이용악 시인의 작품 ‘하늘만 곱구나’와 모더니즘파로 알려진 김기림 시인의 ‘바다와 나비’가 실렸으며, 김광균 시인의 작품 ‘외인촌’을 다루고 있으니 그나마 근현대문학까지라고 정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산문은 어떨까. 솔직히 대학에서 시를 더 자주 접했던 내게 있어 책에 실린 고전 소설은 시보다는 조금은 익숙하지 않았던 것 같다. 대표적으로 김만중의 ‘사씨남정기’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이나 초등학교 때 읽어보았던 작자미상의 ‘박씨전’, 흥부놀부 이야기의 근원이 되는 ‘흥보전’, 문득 고전 소설 김만중의 구운몽을 연상케하는 ‘운영전’을 제외한 나머지 몇몇의 작품들은 익숙한 듯 낯선 작품들이었다.

 

 

대략의 작품소개는 이러하다. 이제 생각해봐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저자도 여러번 강조했지만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책의 활용법이다. 이번 책은 개념서(문제편)와 해설서 각각 따로 보는 책이 아니라 두 가지를 동시에 펼치고 함께 살펴봐야 하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예를 들어보자. 첫장에 실린 견회요 편에 등장하는 어휘 ‘설의적 표현’을 접했을 때, 설의적 표현이란 개념 자체에 대한 정보가 없어 당황해하는 이들을 위해 저자는 해설서에서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바로 같은 단락 안에 해설서에 풀이가 나와 있음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설 편에서는 말 그대로 운문과 산문을 접할 때 기본적으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개념과 작품마다 꼭 익혀두어야 할 필수 개념들이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단순한 어휘의 뜻에서부터 시작해 어조와 각 작품마다 지니는 형식, 그리고 작품해설이 실려있어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어렵지 않으면서도 상세하게 접근해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책의 가장 좋은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매 작품마다 중요 포인트까지 집어주고 있는 섬세함이 돋보인다.

 

 

문제 편에 소개하고 있는 작품과는 별도로 해설 편에서도 원 작품과 함께 읽어봐야 할 다른 주요 작품들까지 첨부하고 있어, ‘확장해가며 읽기’가 가능한 자료로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각각의 작품에 실린 문제 풀이에서는 학생들이 문제를 푸는 동시에 작품에 대한 내용과(운문) 줄거리(산문)를 파악할 수 있고, 이 작품에서는 무엇을 중요시하며 강조하는가에 대한 ‘감각’을 스스로 키워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인상을 받는다.

정리를 해보자. 이번 책은 보기 쉽게 쓰여졌기에 접근방법이 용이하고, 내용적인 측면에도 깊이감이 있어 심도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의 꼼꼼함과 섬세함이 빛나는 자료다.

 

 

책의 여러 장점을 나열해도 실은 읽어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일이다. 내가 아들에게 이렇게나 좋은 자료가 있다, 한번 읽어봐라! 해도 녀석이 보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올해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녀석이 엄마 마음을, 책을 낸 저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면 고맙겠지만 그게 어디 욕심만으로 가능한 일인가말이다. 그래도 어찌됐든 가능하면 녀석의 책상 가까이 두고 볼 일이다.

 

 

바라고 싶은 욕심은 1990년대에서부터 2000년대를 거쳐 현재까지 말 그대로의 생생한 현대 작품들에 대한 자료가 아닐까싶다. 꾸준한 배려와 성실함 그리고 저자만의 진득한 노력으로 완성된 개뼈다귀(개념의 뼈대 잡기로 다 같이 귀한 시간 알차게)의 후속편을 계속 기다려본다. 저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마지막으로 또 하는 잔소리는 국어(언어영역)는 가볍게 볼 학문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개개인의 실력을 떠나서 우리 스스로가 국어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목적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아들과 딸. 조카들. 그리고 수많은 어린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잔소리는 바로 이런 것들이다.

 

 

p********n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