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 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감정선이 더욱 복잡하게 전개된다. 유머와 진지한 순간들이 적절히 섞여 있어 읽는 재미를 높이고, 다양한 사건들이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주인공의 내적 갈등과 성장이 눈에 띄며,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
| 17권입니다. 수영복을 입은 루카의 모습이 썸네일이군요. 루카와의 데이트 장면도 꽤나 인상깊고 재미있는 장면이지만 이번 화에서 눈여겨봐야 할 장면은 사유리 할머니의 건강 상태입니다. 이 부분도 스토리 상 카즈야와 미즈하라가 처음 사귀게 된 이유와도 연관이 있고 미즈하라에게 한 명 밖에 없는 가족이기 때문에 꽤 중요한 축을 담당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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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17권에서는 루카와 카즈야의 생일 데이트가 주요 이야기입니다. 루카의 저돌적인 모습에 카즈야는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루카의 심박수와 그녀의 감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카즈야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한편, 카즈야와 치즈루의 러브라인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영화 상영 전날, 할머니의 안 좋은 상황이 연출되면서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전개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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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사랑이 싹트는 순간이 언제인 줄 아니? 그 사람에 대해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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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17 미야지마 레이지 작가 분의 신작 입니다 표지는 수영복 루카 입니다 안주인? 은 이미 있지만 표지는 루카 수영복 입니다 ㅋㅋㅋ??? 리뷰 하면서 답답 하다 찌질하다 매번 하는거 같은데 직접 보세요 ㅋㅋ 그런말 안나 오는게 이상합니다 작가분의 의도 이겠지만 너무 남주을 까서?? 스토리를 진행 시키는 느낌은 처음 부터 있었습니다 자신은 아무거도 없다 아무거도 아니다 라는 딜레마에 빠져서 주위의 여신?? 들을 나 몰라 나는 바보야 하는 답답합 에휴 그래도 여주들?? 보는 맞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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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17권 입니다. 렌탈 여친 서비스라는 독특한 소재의 러브코미디 입니다. 소재는 특이하지만 내용은 좀더 레트로한 러브코미디에 가까운 느낌이고요. 찌질한 주인공, 하렘물 같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정해진 진히로인, 주인공의 성장물적 요소는 요즘 가벼운 러브코미디 보다는 2000년대 초반쯤 유행했던 러브코미디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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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야의 루카 달래기도 수영장 데이트와 말 놓는 선에서 아마 무사히 넘어가는 것 같네요. 호칭하나 가지고 난리냐며 말은 그렇게해도 왠지 우울해하다가 혼자 루카를 따라해보는 미즈하라. 그리고 대망의 카즈야와 미즈하라가 찍은 영화 상영일이 됩니다. 미즈하라의 할머니를 모시고 미즈하라 주연의 영화를 보기 위해서 극장에 간 둘. 하지만 그 곳에서 큰일이 벌어지고 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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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마 레이지 작가님의 여친, 빌리겠습니다 17권입니다.이번권에서는 루카와의 생일데이트를 하지만 활영여행에 따라가지못한 루카큐ㅠㅠ 대신 소원을 들어준다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수영장으로 가게됩니다. 역시 러브 코미디에 등장하는 수영장씬이 나오네요 작가님의 개그센스가 마음에들어서 계속보게됩니다. 두근거림도 있고 폭소도하고 다음권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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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이뻐서 구입해봤습니다. 나이 먹고부터는 이런류의 책은 오글거려서 안봤었는데 최근들어 일본식 코믹 연애물에 눈길이 가더라고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그리고 표지그림부터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면 일단 구입부터 하고 보는데 앞의 에피소드들은 전부 생략하고 17권부터 봐서 이야기 전후 상황이 살짝 이해가 안가는 점이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쁜 그림체와 주인공들의 밀땅 보는게 주된 목적이라서 나름 만족하면서 봤네요. 앞서 발매됐던 에피소드들도 하나씩 구입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