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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작가님의 맘이 전해집니다..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손으로도 머리로도 쓸 수 없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작가님의 글을 가슴으로 엿보고 갑니다.. 한장 한장.한자 한자마다 진솔한 마음이 흠뿍 묻었나는 향기나는 글에 저 또한 취하여 보았습니다. 항상 좋은 글로 새하얀 책장에서 자주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글도 기대합니다..그리고 응원합니다. 또한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
| 책 제목부터 눈길이 가는 시집이네요. 시가 많이 실려있는데 모두 울림이 있는 시입니다. 마치 누가 낭송해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목차도 감성 있고, 사진들도 다 좋아요~^^ 잘 쓰여진 시들이 모여있네요. 시조도 정말 잘 쓰시네요. 짧은 구절에서 많은 감정이 느껴집니다. 사랑 시들도 좋지만, 저는 조선소 사람들이라는 시가 제일 좋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새벽을 달리는 그 분들이 생생히 그려집니다.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