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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의 시대, 지구를 구하기 위해 여러 실천방안들을 강구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한 것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제대로 가지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을 보는 것이라 한다. 우리의 바다가 아파하고 있다. 점점 인간의 쓰레기가 쌓이고 있고, 옆나라에서는 바닷속 생명체들에게 독이될 것을 바다에 방류한다고 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이 책을 본다면 우리가 얼마나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선 지구에 오대양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북극해, 대서양, 남극해, 인도양, 태평양 순서로 각각의 바다 이야기를 펼쳐낸다. 북극해에 살고 있는 외뿔고래의 모습, 상어도 잡어먹는 범고래의 이야기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빛을 통해 감쳐진 책 뒷면의 그림이 보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바닷속 깊이 들어가 탐험을 하고 있는 듯한 생각을 들게 한다. 초롱아귀가 내는 빛의 신비로움, 침몰된 배안에 살고 있는 상어들의 모습, 산호초 동굴에 숨어사는 곰치, 이야기 자체들도 재미있지만, 불빛 효과를 이용하여 절묘하게 배치한 책은 아이도 부모도 홀딱 반하게 한다. 책의 마지막에는 세계지도를 통해 지금까지 소개한 바다들의 위치와 내용을 요약해 주고 있는 친절함까지 갖춘 책. 우리의 아름다고 소중한 지구의 바다에 대해 너무도 제대로 느끼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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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자 그림책" 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 너무 궁금했다. 게다가 "소중한 지구의 바다"라는 제목은 여름에 읽기에 딱 맞는 것 같아 바로 아들과 함께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지구에 있는 다섯 개의 큰 바다에 살고 있는 각양각색의 다양한 생물들을 소개하고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 생물을 불빛을 비춰 찾아보는 즐거운 활동이 덤으로 준비되어 있다. 그림책을 펼치면 왼쪽에는 검은색 바탕에 간단한 그림이 한 켠에 있고 오른쪽은 화려한 색상의 글과 그림이 있어 이상하다 싶었는데, 종이의 뒷면을 살짝 들어 불빛을 비춰주면 검은 색 면의 그림이 비춰보이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꼭 마법같이 멋지다. 어쩜 이런 방법들이 가능하게 하는지 놀랍다. 매 장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바다거북, 외뿔고래, 돌고래, 펭귄 등 바다 생물들을 보여주는 다양한 그림과 설명이 있어 너무 유익하다. 아이가 이 책을 끼고 다니며 재미있게 읽는 걸 보니 바다를 아는 만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 ※ 본 서평은 '사파리' 출판사에서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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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너무 재미난 책이 많은데 여기 한권 추가네요~ 그림자를 만들어서 책을 읽는 기발한 상상 책을 읽을때 꼭 어두운 곳을 찾아 그림자를 만들면서 책을 읽어야 책의 재미를 훨씬 많이 느낄 수 있어요 바다가 주제인 만큼 북극해, 대서양, 남극해, 인도양, 태평양 "오대양" 이야기도 담고 있어요!
소중한 지구의 바다 숨은-그림-찾기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구멍 위로 솟아 오른 뿔이 누구의 뿔인지 궁금해잖아요 아이들과 무언인지 맞추기 놀이를 하면서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자로 바다의 동물들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한장 한장 넘기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자로 바다에 있는 동물들을 잔잔하게 담아 놓았죠?? 바다에 대한 지식도 알차게 들어있어요. 최근에 우영우 드라마를 보면서 바다의 고래들을 많이 보았는데 유니콘 뿔도 생각나도 외뿔 고래의 모습을 색다르게 보는 것 같더라고요~ 어떻게 읽어야지 이 책을 재미있게 볼까 고민을 했었는데 거실에 불을 켜고 방에는 불을 끄고 책을 읽었어요 그림자를 먼저 만들어서 보고 나중에 글을 읽어도 좋겠지만 책 에 그림자도 보고 책의 글도 같이 읽어보고 싶었거든요~ㅎㅎ 그림자를 만들어 책을 읽으니 더 실감나고 흥미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책을 읽을때 빛!!이 나오는 손전등이 필수인 소중한 지구의 바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숨은-그림-찾기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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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을 비추어 읽는 그림자그림책 소중한 지구의 바다
- 사파리출판사-
3년전 아이들 4살 때 처음 만난 사파리출판사 그림자그림책 시리즈!!
7살인 지금도 여전히 애정하는 그림책이에요!! 새 시리즈가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었어요.
이번 신간도서 4개 중 처음으로 아이들이 꺼내온 책은 소중한 지구의 바다
쌍둥이라해도 성향이 전혀 다른 아이들이지만^^ 바닷 속 동물은 둘다 공통된 관심사다보니 제일 먼저 읽어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이 시리즈는 책 뒷편에 무엇이 숨어있을지 맞춰보며 호기심 가득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깜깜한 저녁에는 잠자리 도서로! 손전등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이리저리 비춰보면서 읽을 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놀이책이에요^^
뒷편에 뭐가 있을지 서로 맞춰보던 아이들! 너무 집중한 모습입니다^^
책을 다 읽고는 바다 동물 이야기를 시작하더니. 한참 바닷속 쓰레기.... 환경까지 이야기하던 아이들
책에 관심 없는 아이들도 이 책은 좋아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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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라면 옥토넛부터 아쿠아리움은 기본이고 심해의 이야기까지 두루 섭렵하는 바다매니아 꼬마들와 책을 보았어요. 사파리 불빛그림책 정말 매력있습니다. 질문답 질문 답 하는 형식도 좋구요. 특히 심해이야기에 불빛 너무 잘 어울리고요. 바다에 대한 정보도 그림도 매우 디테일한 교과연계과정 입니다. 이불뒤집어쓰고 손전등들고 비춰보며 깔깔대는 아이들과 즐거운 독서놀이였습니다. 불빛그림책 참 좋은 선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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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지구의 바다는 지구의 오대양인 북극해, 대서양, 남극해, 인도양, 태평양에 살고 있는 여러 생물들과 각 바다의 특성에 대해 소개해 준답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바닷속 생물들을 만날 생각에 아이도 들떠서 빨리 보자며 재촉하더라고요.
그럼 지금 만나러 가볼까요.
사파리 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자 그림책은 요렇게 뒷면이 검은색 배경으로 되어있어요.
여기에 손전등이나 휴대폰 불빛을 비추면 마법처럼 숨겨진 그림이 나타나는데 보는 내내 정말 흥미진진하답니다.
제일 처음 만날 바다는 오대양 중 가장 작고 차가운 바다인 북극해에요.
대부분 얼음으로 덮여 있는 곳인데 그림만 보고도 금방 이해할 수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얼음 구멍 속 빼꼼히 보이는 저 동물은 누굴까요?
맞아요. 바로 수컷 외뿔고래에요.
요렇게 질문 형식으로 되어 있어 불빛을 비추기 전 아이랑 먼저 정답을 맞혀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귀여운 펭귄들이 가득한 이곳은 남극해에요.
그런데 펭귄들은 왜 도망가고 있을까요?
바로 얼룩무늬 물범이 나타났기 때문이에요.
책을 보다 보면 자연스레 동물들의 천적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또 동물들마다 어떤 특성을 지녔는지 자세히 설명해 줘 너무 좋았어요.
이 밖에도 알록달록 산호초가 가득한 인도양은 물론 가장 크고 깊은 바다인 태평양과 두 번째로 큰 대서양도 만날 수 있답니다.
뒤 페이지에서는 그림을 통해 각 바다들이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또 어떤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지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요.
옥토넛에서 봤던 외뿔고래가 나오자 엄청 반가워하더니 뾰족하게 돋은 게 뿔이 아니라 엄니라는 얘기에 '이빨이 왜 이렇게 긴 거야!'하며 놀라네요.
지느러미를 보자마자 상어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아니야, 이건 범고래 같은데'하며 불빛을 비춰 확인시켜주더라고요.
범고래가 공룡시대에 살았다면 티라노사우루스도 이겼을 거라고 하네요.
깊은 바닷속 푸른 불빛을 보고 '이건 심해 아귀 머리에 달린 불빛 같아' 자신 있게 대답했지만 무서워서 도저히 확인은 못하겠다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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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지구의 바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바다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불빛을 비춰 각 바다의 특성과 생물들을 살펴보다 보면 점점 더 바다의 매력에 빠져든답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바다와 바다생물들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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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이야기를 좀 더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그림자 그림책. 그림자 그림책이란 책 뒷장에 불빛을 비추게 되면 좀 더 신기한 바다 구경을 할 수 있어요. 지구에는 커다란 다섯 개의 바다가 있어요. 북극해, 대서양, 남극해, 인도양, 태평양을 오대양이라고 하지요.
북극해에는 오대양 가운데 가장 작고 차가운 바다예요. 북극을 중심으로 주변 대륙에 둘려쌓여 있어서 대부분 얼음으로 덮여 있다고 해요. 불빛을 비추면 수컷 외뿔 고래가 사는 바다 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 틈새난 구멍에 머리를 내밀어 숨쉰 뒤 물속으로 들어가지요
불빛을 비추니 얼음 위에 고개를 쑤욱 내민 모습 뒤편에 태양이 비추니 아름다운 바다가 연상되네요.
추운 북극해에 여름이 오면 어떨까요? 바다를 덮고 있던 일부 얼음이 녹는다고 해요. 그럼 더 많은 동물들이 북극해를 찾아와요.
범고래는 덩치가 크고 무리지어 북극해를 찾아온답니다.
『소중한 지구의 바다』는 아이들이 지구의 커다란 다섯 바다, 즉 오대양은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손전등으로 확인하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라 책장을 넘기면 바닷속에서 살고 있는 여러 생물들을 만날 수 있지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 장 한 장 불빛을 비추어 숨은 그림을 찾아보고, 지구의 바다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지루할 틈 없이 뚝딱 읽어 낼 수 있었어요. 책 뒷장에는 자세히 알아보아요!에서 지구 도면에서 오대양 위치와 각 대양에 사는 바다 생물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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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바다동물도 보고 그림자놀이도 할 수 있는 책일 것 같아 준비했다
얼음으로 덮인 북극해의 차가운 바다
'얼음에 난 구멍으로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페이지 뒤쪽에서 불빛을 비추면 짜잔~! 하고 외뿔고래가 나타난다
뒤로 넘겨보면 숨어있던 외뿔고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와 함께 불빛을 이용한 그림자놀이가 가능한 그림책이라 아이 호기심 자극도 최고 자연스럽게 책 읽기로 이어지는 게 엄마로서 굉장히 흡족한 책이다
학습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지금부터 적어도 3~4년은 두고두고 볼 수 있겠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다면 아직은 옆에서 책 보기를 같이해야 할 나이라 문제 될 건 없지만 불빛을 이용할 때 아이 시력보호에 조금 신경을 써줘야 한다는 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이와 재미있게 책도 보고 그림자놀이도 하면서 가볍게 오대양을 알아볼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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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겁고 따뜻한 설연휴 보내고 계실까요? 오늘은 신간이 나올 때마다 눈여겨보게되는 시리즈 사파리 출판사의 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자 그림책 시리즈 신간 ‘소중한 지구의 바다’를 소개드리려합니다.
이번 책의 주제는 바다인데요, 북극해, 대서양, 남극해, 인도양, 태평양의 서로다른 매력을 고루 소개해주는 책이라 눈길이 가더라고요. 우리에게 익숙한 태평양 외에도 다양한 바다에 사는 각양각색의 해양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첫번째 북극해에 등장하는 동물은 외뿔고래랍니다. 책 뒷장에 플래쉬를 갖다대면 숨은 그림이 드러나듯 하얀 그림자가 나타나요. 이런 마술의 비밀은 뒷장에 있는데요, 검은 배경에 흰 그림이 앞면에 나타나는 거랍니다. 외뿔고래는 영어 그림책들을 보다보면 narwhal 이란 이름으로 단골 등장하는 동물인데 우리나라책들에선 보기 드물죠. 지리적으로 어떤 환경에 살고 있냐에 따라 친숙한 동식물도 서로 달라질 수 있는데 이렇게 지구의 다채로운 모습을 소개해주는 책 덕분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좋았어요.
대서양은 지구에서 두번째로 큰 바다인데요, 이번에 등장하는 생물은 바다 속에 사는 생물이 아니라 더 특별하게 느껴졌는데요, 물고기들을 사냥하고 있는 퍼핀이 보이실까요?
생물들 뿐 아니라 남극해의 화산활동이 소개되기도해서 지구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높여줍니다.
저희 아이는 이 페이지를 제일 좋아했는데요, 인도양은 폭풍우를 만나 가라앉은 배들이 많아 그 안에 상어떼들이 살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가 지켜야하는 소중한 다섯 바다의 매력을 고루 살펴보며 아름다운 바다를 아끼고 보호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해주어요.
아이도 어른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