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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그림_베르나르도 옮김_윤소영 <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우리의 모든 것이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제목 그 자체예요. 알록달록한 색깔들로 귀여운 그림들이 아이들과 어른들마저 사로 잡을 만큼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먼먼 옛날 우주에 지구라는 아름다운 행성이 나타났어요. 그리고 지구에는 다른 어디서도 발견된적 없는 아주 특별한 것이 생겨났어요. 지구에 나타난 그 특별한 것은 바로 생명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아는 가장 작은 생명 형태는 세포예요. 많은 세포가 모여서 생명체의 모든 부분을 만든다고해요. 아주 작은 세포부터 작고 큰 생명과 사람, 자연 그리고 지구와 우주 이 모든 것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요. 이렇게 우리와 이어진 모든 것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니 생각만으로도 아이들은 신기해했어요. 아이들에게 과학과 철학에 대해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더라구요. 내면의 조화가 깨지면 다른 사람과 진실한 관계를 맺기 어려워요. 자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요. 맞아요. 우리는 우리 자신부터 자신에 대해 하나씩 알게 되면 서서히 모든 게 분명해질 거예요. 책을 읽다보니 나와 다른 모든 것들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되더라구요. 우리는 모두 하나임을 깨달아요. 아이들은 늘 궁금함을 안고 있으며 그 궁금함을 하나씩 알아가며 뿌듯함을 느낄거예요. 그렇게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과 자연과 우리 세계에 대한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도록 해주더라구요. 나부터 알아가기로 마음먹은 아들은 그 다음 하나씩 차근차근 더 많은 것을 알아보고 싶다고 했어요. 저는 우리 아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부터 알려주려고 해요. ?우리 개개인과 다른 생명체 하나하나 모두가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나와 너 그리고 우주>를 통해 배워나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도토리숲 #도토리숲출판사 #이어짐 #과학 #철학 #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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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어요 나와 너 그리고 우주 베르나르도 마르콜라 쓰고 그림 도토리숲? ? 광활한 우주의 일부분으로 우리는 아주 콩알 보다 작은 지구에서 보일듯 말듯한 존재로 살아가는 생명체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밤하늘의 수많은 별과 끝이 없는 짙은 어둠에 단 하나 떠 있는 달도 하나하나 이름이 있고 비슷해보이지만 미묘하게 다른 존재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내가 가장 유일하고 독보적이고 나만이 유일한 중요한 사람인듯 착각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이름 모를 수많은 꽃과 풀 그리고 나무와 우리 주위에서 우리와 같이 살아가지만 존재 자체에도 관심을 두지 않는 생명체들에게도 우리는 관심을 갖고 살펴봐야 합니다. 나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라 서로서로 관계를 맺고 함께 살아가는게 답이고 가치입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더 나아가 사회와 지구 마지막에는 우주로까지 이어지는 관계속에서 내 자신의 내면 속 진실함과 진정함을 잊지않고 찾아가는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겠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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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숨 쉬고 땅에 발 디디며 살고 있는 나. 그 터전이 지구이다. 그리고 그 지구에만 있는 특별한 생명 중의 하나인 존재, 나.
엄마 뱃속에서 잉태된 생명은 세포로 시작해 나뉘고 자라 내가 됐다. 꽃도, 나무도, 새도 다 다른 모양이지만 각자의 출발은 다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개성은 다 다르다. 같은 꽃이라도 모양, 생김새, 색깔, 피는 시기, 열매 모양이 다 다르고 사람도 성별, 얼굴, 키, 성격, 하는 일, 성별 등이 다 다른 독특함이 있다.
이 책은 이런 다름은 중요하지 않다고 얘기해 준다. 그럼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작가는 그것을 ‘조화’라고 말한다. 몸, 마음, 생각, 바람, 말과 행동 그리고 정신의 조화.
내면의 조화가 깨지면 상대방과 진실한 관계를 맺기 어렵고, 자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나로부터 출발한 이해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돈독히 맺게 하고 나아가 지구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과 관계를 맺게 한다. 그래서 하나의 생명체가 된 행성 지구는 끝없이 펼쳐진 우주의 작은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책 제목에서부터 느낌적인 느낌으로 알 수 있지만 이 책은 인간이 자신의 내면의 소리, 자연의 소리에 공감하며 관계를 맺고 조화를 이룸으로써 서로 연결된 존재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학습으로 얻어지는 지식과 전혀 다른 지혜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짧지만 우주와 연결된 존재로서 어떤 질문을 품고 살아갈까? 하는 생각을 던져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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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아주 특별한 생명의 탄생. 아주 작은 세포가 모여 다양한 생물이 탄생합니다. 인간도 그 중 하나일뿐이죠. 얼핏보면 달라보이나 자세히 보면 다 같은 생명체이에요. 우린 모두 지구에 사는 생명체이니깐요. 우리 모두 잠시 지구를 빌려 쓰는 존재일뿐이죠. 닮은 점도 많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다른 점도 많아요. 우리 모두 어딘가 다른 점이 있어요. 다르기에 한사람 한사람이 특별하답니다. 우리는 몸, 마음, 생각과 꿈과 바람, 말과 행동과 정신의 조화가 중요해요. 자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 타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거든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에 대해 하나씩 알게 되는것이 우리 삶에서 가장 멋진 일 다른 사람들을 알고 단단한 관계를 맺어요. 나아가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제대로 알고 관계 맺음을 할 수 있어요. 이책은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철학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모든 생명체는 비슷한 과정, 비슷한 활동하며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분명 다릅니다. 그러기에 특별하지요. 그러나 그동안 우리는 인간만이, 내 민족만이, 내 가족만이, 나만이 특별하다 생각하고 살아왔는지 모릅니다. 특히 자신의 내면을 잘 들어다 보고 자신을 알고 나야 타인과 다른 살아있는 모든것과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다는것이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시 이야기하는것이 “나”입니다. “나만 알라”고 하는게 아니라 “날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나여야 한다”고 종종 알려주고 있어요. 나의 생각, 나의 감정을 스스로 잘 알고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알아야 타인과의 관계가 원활하니깐요. 이제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과학부분이 아닌 철학 부분은 좀 어려웠어요. 그렇지만 부모 입장에서 아이에게 두고두고 읽어주고 싶은 책이였답니다.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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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식물, 다양한 동물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지구위에 손을 잡고 미소 지으며 서 있는 모습에서 서로 도와서 함께 살아간다는 공존이라는 의미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지구에 나타난 특별한것 생명 세포 세포는 아주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구상의 생명체의 모든 것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사람들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물 중에서도 사람들끼리 서로 다른 점에 깊은 관심을 가져요. 그리고 그 다름 속에서 우리는 함께 살아가기 위해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서로를 이해하며 지구의 모든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지요 그리고 알게되요 지구는 살아있다는 것을.. 생명의 탄생을 작은 세포로 이루어진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해서 쉽게 다기갈 수 있었고 철학적인 이야기라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있는 나와 너 그리고 우주의이야기를 아이들과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하는 방법을 찾는건 가족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요. 지구 또한 뜨거운 심장을 가진 살아있는 생명체 이기에 우리가 지구를 사랑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와너그리고우주 #베르나르도마르콜라 #도토리숲 #철학그림책 #그림책추천 #서평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우리는하나로이어져있어요 #생태학적관점 #공존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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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작은 세포부터나, 우리 주변과 지구, 그리고 저 멀리 우주까지 모두를 담은 생각 여행. ♥ 작은 세포에서 태양계와 우주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이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 책 표지 중에서 - ★★★★★ 아주 먼 먼 옛날 우주에서 지구가 탄생하고,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나고 사람이 생겨났어요. 우리는 다른 생물과 달라보이지만 닮은 데가 많고, 모두가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다른 점이 있기도 해요. 우리의 몸과 마음, 생각과 꿈, 바람, 말, 행동 그리고 정신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어내고 있어요. 우리는 점차 우리의 내면을 이해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알아가고 단단한 관계를 맺어요. 그렇게 맺어진 관계로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되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그렇게 만들어져요. 그리고 우리의 리듬은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살아움직이게 하며 더 커다란 우주를 이룹니다. 아주 작은 세포에서부터 우주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모두 이어져 살아 움직이고 있답니다. - 우주라는 큰 개념으로 이어져 있는 이 세상!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서로 다르지만 비슷하고, 자연과 사람이 어떻게 이어져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 책입니다. 나와 너는 비슷하지만 하나하나 특별함을 지닌 존재이고, 모두가 달라 보이지만 이 우주를 이루는 존재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철학적으로, 또 생태학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우리 모두가 변화하며 살아 숨 쉬는 것처럼 이 지구도, 더 커다란 우주도 살아 숨 쉬고 있어요. 계속해서 변화하며 우리는 점점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가고 있답니다. 그래서 우리의 존재는 늘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우주의 일부랍니다. 우주과학과 생태학 그리고 철학을 아우르는 정말 멋지고 환상적인 그림책이었어요. <나와 너 그리고 우주>의 신비한 비밀! 그림책을 통해 나와 우리의 의미를 꼭 찾아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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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도 마르콜라 쓰고그림 / 윤소영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손에 손을 잡고 있는 지구 위의 친구들이 저를 보며 웃고 있네요. 그리고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어요.라는 글귀가 너무나 와닿는 요즘입니다. 제목처럼 연결고리를 찾아보러 갑니다.
관계 형성과 상호 관계, 공감 능력, 다양성존중, 자기인식과 소통, 사회 참여에 도움을 주는 사회정서학습(SEL)의 개념을 담고 있는 그림책
줄거리.. 먼먼 옛날 우주에 지구라는 아름다운 행성이 나타났어요. 그리고 지구에는 다른 어디서도 발견된 적 없는 아주 특별한 것이 생겨났어요.
지구에 나타난 그 특별한 것은 바로 생명이에요. 우리가 아는 가장 작은 생명 형태는 세포예요. 세포는 아주아주 작아서 외따로 있으면 눈에 보이지도 않아요. 하지만 세포는 수가 크게 불어날 수 있어요.
멋진 옷차림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과 너무 달라 자기가 다른 별에서 온 신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차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는 그렇게 자신의 빛과 그림자를 지닌 채 다른 사람들을 알고 단단한 관계를 맺어요.
. . . . (본문 중에서)
지구는 참 신비로운 행성이다. 다른 행성에 볼 수 없는 생명이 살고 있으니까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을 수 있고 세포의 수에 따라 커질 수 있죠. 참 신기한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죠. 세포 하나로 연결된 우리는 닮았다고 말할 수 있네요.
그러면서도 나와 너는 다르다고 말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피부색이 다르고, 언어도 다르죠. 하지만 다름은 중요하지 않다고 해요. 왜일까요? 여기에서는 내면의 조화로움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얼마나 우리에게 필요한지 말하고 있어요. 꽤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이야기들로 긴 시간을 생각하게 됩니다.
무엇을 생각하게 될까요? 나의 내면을 알게 된다면 모두와의 관계에서도 원만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요. 책장을 넘길수록 생명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주>라는 책을 통해 과학적인 단어로 시작되지만 지루하지 않게 호기심 넘치고 신비로운 내면의 나를 발견하며 나만큼 너도 그리고 우주도 하나라는 진심이 담긴 의미를 눈으로 마음으로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우주만큼 펼쳐진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도토리숲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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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그리고 우주 우리는 모두 하나 어떻게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한 책이었어요.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것의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그외에 새롭게 알아가는 이야기거리들이 담겨져 있었어요. 처음에는 세포부터 시작되었어요. 어떤 의미에서 시작할까 한참 생각해 보게된 점이었어요. 그렇게 시작하여 각자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아하' 하는 깨달음을 통해서 그렇게 점점 서로가 이어질 수 있는 서로가 단단한 관계를 맺어지게 됩니다.
정말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틀린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마다 각자의 고유의 특징을 가진 사람들 여러가지 의미를 이야기해 주는 나와 너 그리고...
그렇게 서로가 이어져 아름다운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하는 나와 너 그리고 우주 우리는 모두 이어져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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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부터 취저~ 표지에 손에 손을 잡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 동물들. 꽃들. 나무들까지 표지의 문구처럼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어요" 아주 작은 세포부터 우리와 우주까지 모든 것을 담은 이야기 모든 생물은 다양하고 다르고 차이나지만 그런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나 스스로 내면을 보고 자신에 대해 알게 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길거라고. 우리가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 철학적으로 가다갑니다. 짧은 내용에 많은 생각을 담고 있는 <너와 너 그리고 우주> 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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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아이가 지구 , 우주에 관심이 많은데요
[나와 너 그리고 우주] 에는 지구 ,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지구에는 많은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나와 너 그리고 우주] 책을 읽다보면 나와 우리 , 주변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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