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는 잘 몰랐던 90년대 케이팝부터 최근까지 시간 순서대로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특히 아이돌 노래와 함께 자란 10대 후반 ~ 30대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저는 특히 2010년대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2010년대에 청소년기를 보냈기 때문이기도 한데 추억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에프엑스 등 완전체로 다시 보고싶은 케이팝 그룹들이 많네요
구체적으로는 잘 몰랐던 90년대 케이팝부터 최근까지 시간 순서대로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특히 아이돌 노래와 함께 자란 10대 후반 ~ 30대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저는 특히 2010년대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2010년대에 청소년기를 보냈기 때문이기도 한데 추억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에프엑스 등 완전체로 다시 보고싶은 케이팝 그룹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