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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상처를 많이 받는 아이에게 부모인데도 탁월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지 못해서 속상했다. 책으로라도 도움을 받고 싶어 검색 하던중 딱 들어맞는 제목은 발견하고 주문했다. 책을 받은 후 아이와 읽으면서 책 속의 상황들이 현재 아이와 겹치는 상황들이 많아서 놀랐다. 아마도 우리 아이뿐 아니라 책을 읽은 아이들 모두 공감할 수있는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참고하여 아이에게 말하는 연습도 권해보고, 학교 선생님께도 권해드렸다. 이 책을 자료로 반 아이들과 공감하기위해 역할극을 해보면 좋겠다는 의견도 드렸다. 선생님도 좋아하셨다. 아이들끼리 대화를 많이 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말로 상처받는 아이가 없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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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원해서 구입했고 한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가독력과 내용의 흥미가 있는 구성입니다. 우리아이는 이제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단계이지만 그동안 학교생활중에 느꼈던 부분에 대해 친구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내가 취해야 할 행동을 알아두는데 도움이 되는 듯 보였습니다. 읽다보면 아~ 라는 말이 절로 나오기도 하고 이럴때 있었는데 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는 걸 보니 굳이 저학년때 읽지 않더라도 초등이라면 한번쯤 읽고 지나가는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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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방에 필수 지침서로 넣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와 서점에 들렀다가 아이가 적극적으로 원하여 구매 하였습니다. 제목만 봐서는 너무 간질간질한 내용이 아닐까 했는데. 어머!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아이가 저한테도 읽어 보라고 해서 읽어 보면서 줄까지 쳤을 정도니까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해당되는 부분이 꽤나 많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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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나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갈등상황에서 이를 슬기롭게 해쳐나가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사례 중심으로 설명 되어 있어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기 좋았고 어른들이 읽어도 적용해보기 좋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친구가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친구가 기분이 안좋았을 때 아이들에게 공감에 대해서 가르쳐줄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이 공감이 없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 챡이고 실용적인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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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아 글/김소희 그림 예의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입니다. 일단 이 책은 초등학생들의 성장에 맞춘 것입니다. 아이를 키울때, 자존감 높고 대체능력이 좋기를 항상 바라지만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게 일반사인데요. 이런 동화같고 재밌는 책이 지침서같이 나온다면 부모도 좋고, 아이에게도 당연히 좋은 일이겠죠? 이 책은 학교 입학 하고 얼마되지 않은 학생들에게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처음으로 맞닥트린 상황을 예상하여 그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림도 있어 아주 친절하고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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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아이가 친구간의 소통관계에서 어떻게말할지 서툴러하던중 어느. 교육카페에서 추천된 댓글을 보고 목차 확인해보고 구매했어요 어떤 상황에처했을때 역지사지로 생각하며 어떻건하면 좋을지 어떻개 행동하는게 현명할지 한장에 간단하고 쉬운화법으로 소개되있어서...아이와 쉽게 접하고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엄마가 현명하게 어찌 가르쳐추나 늘 고민됐었거든요.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할까 하다가 소장하고 이벤트가 있을때 마다 꺼내보면 좋을것 같아 구매했는데 잘한거 같아요 소장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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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 - 초등학교 입학하는 예비초등 딸아이를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아무래도 여자아이이다보니 말투와 말의 사용에 대해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아요. 유치원 일곱 살 때도 여자친구들끼리 말의 뉘앙스에 따라서 감정이 상하는 경우가 있었어서 초등학교에 가서는 어떻게 슬기롭게 말할 수 있을지 고민이었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실제 유치원에서 겪었던 상황도 있었고, 앞으로 닥칠 수 있는 상황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가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생각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책에 제시되어 있는 예시뿐만 아니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보며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라 참 좋았습니다. |
| 여러가지 학교 상황에서의 에피소드들 중에서 수업 중, 물건에 관하여, 친해지기, 사과하기, 거절하기,약속하기, 갈등해결 등으로 나누어서 친구들이 나에게 예의없게 대하고 말할 때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결국은 참지말고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알리라고~~ 이론을 익히고 실제로 이어지기가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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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인 자녀를 위한 책으로 구입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험한 말을 쓰는 친구들도 많아지고 듣는이를 배려하지않는 언행으로 인해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상처받지 않고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제 막 대인관계를 시작하고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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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잘봤습니다 제목이 진짜 딱인거 같아요 예의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입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이런것들에 대한 대처가 사전에 연습들이 많이 이루어질수록 실제 관계에서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재밌는 책이었어요 저도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