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장애인이나 그들의 가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한 개인, 한 가정의 일로 치부해버릴게 아니라 이런 이야기가 화두로 떠올라 많은 점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특히 귀뚜라미 에피소드랑 은주 얘기는 진짜 감명 깊었어요. 카페에서 보다가 눈물 터지는줄..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추천합니다!!!
사실 장애인이나 그들의 가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한 개인, 한 가정의 일로 치부해버릴게 아니라 이런 이야기가 화두로 떠올라 많은 점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귀뚜라미 에피소드랑 은주 얘기는 진짜 감명 깊었어요. 카페에서 보다가 눈물 터지는줄..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