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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을 나누는 분류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문과생, 이과생 수학을 잘하는 사람과 국어를 잘하는 사람들.... 수학을 잘하면 학창시절이 참 편합니다. 학창시절에 중요한 과목이죠. 모두가 사회에서 가장 필요없는 게 수학이라면서 수학의 비중은 갈수록 커지는듯합니다. 특히 문이과통합이 된 지금 수학을 포기하는 순간 상위권 성적은 포기해야합니다. 일일이 따지고 계산하는 것에 취약한 사람들은 괴롭습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을 공부하며 정말 힘들어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수학을 놓느냐가 그 사람의 대학을 결정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수포자였던 저자가 쓴 수학이야기. 문과생들 그들만의 사고방식으로 풀어쓰는 수학이야기입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