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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달려라, 허벅지-우성희 글/배민경 그림
한국 교사학회 인증 도서인 어린이 문학이다. 이 책이 그만큼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도서로 인증받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의 꿈과 진로를 향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작가의 말처럼 주인공 시아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찾아가는 것처럼 이 책의 독자인 어린이들에게 꿈을 향해 도전하길 바라고 있다. 꿈이라는 건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 찾아오기도 한다는 걸 말해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삽입된 그림이 이야기의 상황을 너무나 잘 표현해 주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 느끼게 해 준다. 수채화 같은 표현으로 밝은 이미지를 가득 느낄 수 있다
이야기의 내용속에는 시아와 영찬이의 6년째 변함없는 친구사이인데 이 둘 사이에 피켜스케이팅을 배우는 왕빛나의 등장으로 틈이 생긴다. 영찬이에 대한 시아의 우정과 사랑의 감정 그리고 끼여든 빛나의 방해는 시아를 변하게 만든다.
단짝이었던 영찬이의 배신으로 인해 배우기 시작한 피겨스케이팅 시아는 자신에겐 피겨스케이팅보다 스피드스케이팅이 더 잘 맞는다는 걸 느낀다. 그리고 피겨스케이팅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변경을 하고 스피드스케이팅 연습선수 선발대회를 준비한다. 시아가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할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응원이다. 전적으로 시아편인 할머니, 전담 코치 못지 않은 고모의 지원으로 시아는 빛나와 영찬이를 잊고 운동에 전념한다. 허벅지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식단부터 운동까지 힘들어도 시아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 그리고 대회가 열리는 날 시아는 날개달린 것처럼 빠르게 질주하고 연습장 선수로 선발된다.
그리고 영찬이가 다시 시아에게로 돌아왔다. 시아는 영찬이를 받아준다. 우정과 사랑까지도 지키게 된 시아의 꿈은 이 시기의 어린이들의 마음상태가 아닐까
꿈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 그 꿈을 알아차리는 것도 중요하고 그 꿈이 나의 진로로 연결 될 수도 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맘껏 날개짓을 하고 힘차게 날아오르길 바란다. 어느 순간 나의 꿈이 찾아올 수가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꿈과 끼가 찾아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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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사학회 인증도서'로 선정된 단비어린이《씽씽 달려라, 허벅지》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내용을 담고 있어요. 사람들은 각각 자신만의 매력과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재능을 부러워하고 자신과 비교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매력과 재능을 찾고 발전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이 동화책은 시아를 통해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재능을 찾아가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4학년인 시아와 영찬이는 6년째 친구로 서로 꿍짝이 잘 맞아요. 서로의 반려견인 초롱이와 포포랑 함께 산책하기도 하고 투닥이면서도 잘 지내는 사이랍니다. 같은 반인 빛나가 분홍 원피스를 입고 오늘도 피겨 연습을 한다며 스핀을 하자 남자아이들은 감탄을 하네요. 반면 시아는 '잘 먹고, 잘 싸자'라는 가훈에 걸맞게 할머니가 해주신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어 시아와 달리 튼튼하답니다. 등교하자 시아의 책상에는 영찬이의 선물이 놓아져있었어요. 처음에는 초롱이가 좋아하는 육포였는데, 분홍 머리핀과 분홍 머리띠를 선물받자 시아는 심장이 뛰네요. 시아는 영찬이를 놀라게 해줄 생각에 몸매관리 해야한다는 이모가 억지로 사준 짧은 치마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등교를 했지만 친구들에게 놀림만 당하네요. 다이어트를 결심한 시아는 결국 빛나처럼 피겨를 배우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렇게 영찬이와 함께 피겨를 배우기 시작하고 연습을 해보지만 생각처럼 잘 되질 않네요. 이모한테 부탁해 분홍빛 발레 치마를 입고 빛나를 따라해보지만 빛나 짝퉁이라고 놀림을 받은데다 영찬이가 빛나를 좋아한 탓에 시아에게 선물을 줌으로써 질투를 나게 하려고 이용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면서 시아는 화가 납니다. 그런 시아를 달래주던 이모는 시아에게 피겨보다 스피드 스케이팅을 권유하게 되고 시아는 피겨 교실에서 활주할 때 가장 빨랐고 가장 신났던 것이 생각났어요. 그렇게 시아는 스피드 스케이팅을 시작하게 됩니다. 연습할수록 시아는 스피드 스케이팅이 잘 맞는 옷처럼 편안해졌고 영찬이 생각도 나지 않았어요. 영찬이가 사과의 의미로 선물을 주었지만 시아는 영찬이를 투명인간 취급했고, 영찬이 역시 시아가 신경쓰인 탓에 본의 아니게 빛나를 투명인간 취급하게 되었답니다. 결국 영찬이의 사과를 받게 되고 둘은 다시 친구가 되었고, 시아는 스피드 스케이팅과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빛나처럼 예뻐지고 싶고 날씬해지고 싶어서 빛나를 따라했던 시아지만, 자신이 가진 튼튼한 허벅지 덕분에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능력을 발휘하게 되면서 시아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되요. 지구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그 누구도 자신과 똑같은 사람은 없답니다. 쌍둥이마저도 서로 다른 성격과 재능을 갖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러니 타인의 모습을 부러워하고 자신과 비교하며 좌절하기 보다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답니다. 이 동화책을 통해서 그 방법을 찾아볼 수 있을 거에요. 4학년 아이들이 통통 튀는 예쁘고 귀여운 모습과 생각이 돋보이는 이야기였어요. 누가 뭐라해도 자신을 사랑하는 법, 이 동화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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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 꿈 응원자 우성희 동화작가의 신간입니다. 저도 꿈에 관심 많고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중요한 것은 남의 꿈이 아닌 내 꿈을 찾는 것입니다. 비교하기보다는 내가 가진 것을 가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의 주인공인 시아의 모습은 평범한 사람들이 누구나 가진 모습입니다. 튼튼한 허벅지가 시아에게는 콤플렉스가 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허벅지의 기능을 깨달은 후 시아의 허벅지는 보물처럼 소중한 허벅지가 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부사, 형용사는 스토리를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도와줍니다. 그림체도 글과 잘 어울립니다. 꿈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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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달려라 허벅지" 초등학생 시아는 할머니와 부모님 그리고 이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성장합니다. 외모와 이성, 꿈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시아는 시아는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단점이나 힘듦을 극복해 나가는 행동들을 보며 이와 반대로 행복한 가정에서 가족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받으면 우리 함께 시아의 고민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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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달려라, 허벅지
글도 그림도 참 맘에드는 책을 순식간에 읽었다. 할머니, 이모, 부모님께 사랑 가득 받고 자란 시아가 솔직 담백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잘 컸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잘 자란 시아는 자신에게 없는 것을 결핍으로 보지 않고, 자신에게 있는 것을 강점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었다. 허벅지 하면 그 단어가 뜨끔한 나인데, 하체비만이라고 하면서 감사한 생각과 강점으로 여기기 보다는 뭔가 거추장스러운 것인양 표현했던 모습들이 스쳐지나간다. 우리 주인공 시아처럼 오늘부터 나의 허벅지를 더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일차원적인 생각도 들게되는 책이다. 건강한 생각과 몸을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없는 것들을 남과 비교하면서 보여지는 것에 치우치기 쉬운 지금 이 세대의 아이들에게 시아처럼 자신에게 있는 것을 키워나가면서 노력한다면 멋지게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고, 나에게 있는 것을 잘 가꿔나가면 어떻게 발전하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멋진 이야기이다. 시아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영찬이와 빛나로 인해 오히려 꿈을 찾게 된 시아의 모습이 계속 떠오르며 이 그림처럼, 우성희 작가님의 응원처럼 이 책을 읽는 우리 사랑스런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멋진 꿈을 가지게 되길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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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에 다니는 여자 친구 시아를 만났어요. 저희 아이 또래라서 더 반가웠지요. 이렇게 책에서 만난 아이들은 저희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책을 통해서 아이와 소통할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시아는 6년째 친구인 영찬이에게 분홍 핀 선물를 받고 가슴이 두근댐을 느끼고 변화되는 시아 모습에서 시작됩니다. 정작 영찬이가 좋아하는 사람은 같은 반에 피겨스케이트를 배우는 날씬하고 인기 많은 빛나였어요. 시아는 그런 빛나의 옷 스타일을 따라 하고 피겨도 배우고 되고 하지 않던 것들을 하면서 놀림도 당했지만 그런 부분에 수그러들어 들지 않는 모습이 어른인 저에게도 대단해 보였어요
시아는 쉬는 시간에 잘 안되는 피겨 동작 연습을 하던 중 "뿌웅!" 하는 소리와 함께 냄새가 빙산장에 퍼지자 아이들이 웃으면 놀리는 장면은 웃기기도 했지만 시아가 민망해졌을 것 같아서 걱정되기도 한 부분이었는데.. 시아는 이 부분도 작아지지 않고 '이건 방귀 연습이야!' 하고 말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요. 이런 건 센스는 어떻게 배우지?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시작은 좋아하는 남자친구 영찬이와 얄밉기도 하지만 부러운 빛나에게서 시작했지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즐기며 신나게 하는지 장점을 살려서 변해가는 모습이 멋진 4학년 시아의 멋진 성장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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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한편에 자리 잡은 아이들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면, 어느새 부쩍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에 감회가 새로울 것이다. 한 발 한 발 아장아장 걷다가 서서히 말문이 트이고, 세상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다가 이내 곧 자신의 주체성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고민들이 자연스레 발생한다.
《씽씽 달려라, 허벅지》의 시아도 마찬가지였다. 유치원 때부터 절친한 친구로 지내오던 영찬이였는데, 어느새 자기가 알던 영찬이가 아닌 것 같다. 시아의 그러한 감정의 중심에는 늘상 빛나가 자리잡고 있었다. 뛰어난 외모에 출중한 피겨 실력을 갖춘 빛나. 빛나는 시아의 워너비이자 동시에 질투의 대상이기도 했다.
사건은 시아가 빛나처럼 돋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하며 벌어진다. 친구에 대한 부러운 감정을 앞세워 만든 자신의 꿈을 시아는 과연 이룰 수 있을까? 성장기의 아이들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생겨나는 다양한 감정과 그로 인한 행동들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시아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 바로 할머니와 이모이다. 간호사로서 병원에서 바쁘게 근무하는 엄마를 대신하여 할머니와 이모가 시아에게 선한 영향력을 톡톡히 행사하고 있다. 여러 감정들로 인한 갈등의 위기에서 시아가 당당하고 익살스럽게 행동할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연유로 가능했던 것 같다. 성장기의 아이들을 바라보고 대하는 어른들의 시선과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부분임이 틀림없다.
‘우리 함께 시아의 고민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시아의 고민은 단순히 시아만의 고민이 아니었다. 성장하고 발전해 나아가는 모든 아이들의 고민이고, 그 아이들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바라보는 이 세상 어른들의 고민이었다. 시아의 고민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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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라 손에 들자 마자 금방 읽었습니다. 시아와 영찬이는 6년째 절친입니다. 그런데도 시아가 성격은 좋지만 몸매가 통통하기 때문에 영찬이는 이쁘고 피겨 스케이팅을 하는 왕빛나에게 빠져듭니다. 외모만 보고 모든 것을 평가하는 선입견을 가지면 안 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린 영찬이도 시아를 모른 척 하고 빛나와 단짝이 됩니다. 시아는 분통이 터지고 가슴이 타지만 어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스피드 스케이팅이 자신에게 맞다는 걸 알면서 살을 빼고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 자신을 사랑해야만 남도 나를 사랑하겠지요. 이 책은 코믹한 장면도 많고 스토리를 잘 엮어 놓아서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성희 작가의 필력에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외모가 떨어져도 자신의 꿈을 갖고 있으면 언젠가는 인정받을 수 있다는 주제가 마음에 듭니다. 우성희 작가의 다음 책도 벌써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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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정해놓고 꾸준히 하다보면 이 책의 첫 소절처럼 어느새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진짜! 많이 달리더니 늘었네." 주인공 시아는 피겨가 좋아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빛나와의 경쟁심으로 따라하다가 자신의 신체 조건에 맞는 스피드 스케이트를 선택하여 꿀벅지로 쌩쌩 달려 훨훨 날아오른다. 자신의 단점을 장점화해서 살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단점과 장점은 마음 먹기에 달려서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는데...
시아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해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되받아치는 마음과 몸이 건강한 아이다. 반면 빛나는 바쁜 부모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 피겨연습을 열심히 하는 어찌보면 사랑의 결핍으로 친구들에게 더 튀고 싶은 마음으로 행동한다. 두 아이 모두 부모가 맞벌이지만 시아는 할머니,이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빛나는 가정도우미의 도움을 받고 생활을 하는데 두 아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이라 시아처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질문을 던져보게 된다.
이 책은 시아 또래 아이들이 흔히 겪을수 있는 친구사이의 질투심,이성을 좋아하는 감정이 자연스럽게 묻어 있어 초등 3~4학년 공감하면서 읽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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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피겨의 꿈을 꾸는 시아의 이야기를 짝사랑하는 재미있는 요소와 행복한 가족의 모습으로 유쾌하게 그려낸 책이다.
왜냐하면 시아와 영찬이라는 친구의 좌충우돌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가 책의 끝부분까지 재미를 더해주고, 시아가 즐겁고 행복할 때는 물론 어렵고 힘든 크고 작은 일들에 가족들이 끊임없이 함께 해주고 있다는 따뜻한 이야기가 흥미를 더해 주기 때문이다.
주인공 시아는 새로운 것에 도전함에 자신을 의심 하지 않고 하고 싶은 것에 한걸음씩 내딛는 용기를 냄으로써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큰 박수를 받게 된다. 처음부터 쉽게 되지는 않았다. 피겨를 한다는 시아였는데 살도 빼야 했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열심히 도전하게 된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당차보였고,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무엇이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 내가 이런 상태인데 무엇을 할수 있지 아 내가 지금 이런 위치인데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어린이 문학인만큼 어린이들이 읽으면 재미있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보게 될 것 같다.
하지만 한국교사학회 인증 도서 인 만큼 어른들도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면 글 작가님이 쓰신 작가의 말 (첫페이지)처럼 어릴 적 꿈이 그대로 되는 경우도 있지만, 꿈이 계속 바뀌어서 많은 도전을 하게 되고나서 꿈을 찾기도 하기에 그렇다.
그리고 성인 된 후에도 꿈을 꾸며 많은 도전을 하는 어른들도 많이 있다. 자신이 행복해 하는 일을 끊임없이 찾다보면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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