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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튤립 파동에서 21세기 비트코인 열풍에 이르기까지 400년 동안 전 세계를 뒤흔든 42가지 상품 시장의 역사적 사건들을 소개한다. 밀, 설탕, 금, 구리, 원유, 천연가스, 희토류, 오렌지주스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원자재들의 거래 과정을 엿보며 경제사를 투자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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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가지 사건을 투기로 풀어 쓴 역사 책이라고 하면 될 듯 하다. 요근래 버블 같은 사건이 관심 있어 찾다가 발견한 책으로 매번 군중심리와 같은 이유로 버블이 일어나고 똑같은 투기의 역사를 볼 수 있어서 좋다. 이런 역사를 알다보면 앞으로 조심할 수 있으려나? |
| [100% 페이백] [대여] 42가지 사건으로 보는 투기의 세계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투기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실제 사례, 사건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식이 올라간 느낌이라 좋습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접해보지 못한 책들 볼 수 있는 게 좋았어요 |
| 토르스텐 데닌 저자의 '42가지 사건으로 보는 투기의 세계사' 는 경제사에 대한 흥미로운 책이라서 대여로 잘 봤습니다. 긴 역사에서 경제에 영향을 줬던 사건들이 소개되어있는데, 그 원인과 결과가 어떠했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있습니다. |
| 42가지 사건으로 보는 투기의 세계사 리뷰입니다. 과거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잘 알려진 유명한 사건들부터 처음 보는 사건들까지 투기를 주제로 한 세계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 이벤트 덕분에 대여로 보게 된 책입니다. 투기 역사가 생각보다 오래되었고 그때나 지금이나 인간은 한 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2가지라고 해서 어떤 것들이 있나 궁금했는데 유명해서 알고 있었던 사건들 외에 모르는 것들도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꽤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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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가지 사건으로보는 투기의 세계사, 이 책은 인류 역사 속 투기 사건 42가지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공포가 반복되어 왔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쉽고 흥미롭게 구성되어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기술이 변해도 인간의 욕망은 변하지 않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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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토르스텐 데닌 저/이미정 역 작가님의 <[100% 페이백] [대여] 42가지 사건으로 보는 투기의 세계사 >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7세기 튤립 파동부터 21세기 비트코인까지.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진짜 뭘까... 한끗이란 뭘까... 오르면 사고 싶고 내리면 팔고 싶은 나의 투기심,..... |
|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17세기 튤립 파동부터 21세기 비트코인 열풍까지 라는 소개글 한줄만 봐도 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이런 시장에 뛰어들고 싶어하는지, 잃고 벌고 하면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투기의 현장들이 궁금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전 세계가 흔들릴 정도로 상품 시장의 영향력이 대단하기도 하고 그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뛰어든다는거니까요. 튤립이나 쌀, 금, 밀, 원유, 콩, 다이아몬드, 은, 구리, 팔라듐, 아연, 천연가스, 오렌지주스, 어류, 철강, 설탕 등등 재미있는 세계사였습니다. |
| 17세기 유럽을 흔든 튤립 파동에서부터 최근의 코인 열풍까지 42가지 상품 시장의 투기에 대한 역사를 적어내려간 책입니다. 몇가지는 유명해서 알고 있었던 상품들이지만, 설마 이런 거도 싶었던 상품들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