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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신경학 김영훈 박사님이 쓰신 "두뇌성격이 아이미래를 결정한다." 역시 기대했던 내용이었던지라~ 술술 읽혔습니다. 이미 프롤로그에 제가 원하던 결론이 있었습니다.
주된 기질에 따른 두뇌성격에 맞춰 학습솔루션을 제공하고, 공부에 대해 동기를 부여하자 잠재된 지능이 오르고, 창의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부모를 통해 세상을 탐험하며, 세상에 대한 적응력과 소통능력으로 키우는 것..
챕터별 아이의 기질을 판단할 수 있는 셀프체크가 있는데,
ㅡ 두뇌성격을 아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ㅡ 심리학 범주에 있던 육아법을 뇌과학쪽으로 새로운 육아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육아서를 읽어봤었는데, 위와 같이 아이의 기질 파악과 그에 따른 적용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아서 좋았습니다.
ㅡ 아이들이 서로 다른 기질이 나타나는 것은 아이마다 타고나는 뇌의 모습이 다르고, 상황에 따른 뇌가 정보처리방식이 다르므로, 그에 따른 행동반응도 다르게 나타난다. ㅡ 뇌의 모습으로 결정되는 기질은 태어날때부터 존재감이 있으며, 선천적인 기질과 부모의 육아방식 등 후천적인 환경요인이 더해져서 두뇌성격이 형성된다.
저자 김영훈 교수님은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그대로 인정하고, 아이에게 맞는 육아법과 사랑으로 육아해야하며,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이 뇌의 발달과 바람직한 두뇌성격이 형성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외면한채 부모의 마음대로 키우는 것을 가장 피해야 하는 육아법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목표에 맞춰 키우다 보면 아이의 뇌발달을 망치고, 문제행동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와 부모의 기질이 충돌하지 않게, 부모도 자신의 두뇌성격을 파악하고, 아이의 두뇌성격과 궁합을 맞추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느린 아이 체크
♡ 두뇌성격을 형성하는 5가지 기질
♡ P104~107은 우리아이의 두뇌성격
♡ P108~111은 부모의 두뇌성격
♡ 두뇌성격 아이의 나이별 육아법
♡ 경우의 수로 4가지 두뇌성격의 아이와 4가지 두뇌성격 부모의 ① 궁합, ② 학습솔루션, ③ 아이의 문제행동대처법이 쉽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ㅡ ♡ 표시된 부분은 항목이 있어서 부모와 아이의 두뇌성격을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ㅡ 무엇보다 아이 기질에 따른 문제 행동 대처법이 인상적이었어요. 더불어 제 유아기때도 생각났구요ㅎㅎ
제 아이의 뇌의 기질은 이성우뇌형 에너지가 많고,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성좌뇌형... 이렇게 키우랍니다. ㅡ 육아에 체력과 에너지기 필요하다.
그리고 저와의 두뇌궁합에서는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
그에 따른 5가지 방법은 책을 통해 확인하세요^^
사람의 성정에 따라 같은 말이라도 받아들임이 다르듯이,
아이의 기질과 심리를 조금 더 알게된 기분이랄까?
결혼을 하면 한 사람의 일생이 오고, 이제 모든 분야 본격적인 공부시작(교과서 공부뿐만 아니라)인 아이에게 다양한 조언과 지혜를 알려줌에 도움이 될 것이라 저는 느꼈습니다.
뇌의 역할에 대한 그림도 쉽게 다가왔습니다.
아이와의 공부 및 양육법을 점검받고 싶으시다면, 추천하는 책입니다. 뇌과학으로 증명되는 객관적인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출판사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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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다보면 그럴때가 있어요 얘는 도대체 왜 이러는거지 ? 대체 나와 다른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모를때가 있어요 성향이 너무 다르다보니 아이와 부딪힐 때도 있고 때로는 너무 비슷해서 부딪 힐 때도 있고요 육아서를 봐도 책은 책일 뿐이고 우리 아이와는 맞지 않는거 같고~ 이래 저래 고민할때가 있지요 그때 이 책을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심리학자나 육아고수가 쓴 글이 아니라~ 소아 신경과 의사선생님이 쓴 책이에요 저는 감정에 호소하는 육아서보다 객관적인 육아서를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물론 위로가 되는 육아서도 너무 필요하지만요~ 좀 아이와 나를 객관화시켜서 분석하고 육아에 적용시켜야 할때도 있는거같아요~ 이 책은 아이의 뇌가 이래서 아이가 이렇다는 이야기를 들려줘요~ 과학적인 관점에서요 그리고 아이들의 두뇌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나누고 이런 성향의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한다~ 그리고 부모들의 성향도 파악해줘서 이런부모의 아이는 이런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 한다고 알려주는 책이에요
목차를 보면 아이들의 기질과 두뇌성격의 관계~ 그리고 뇌유형을 이성좌뇌형, 감성좌뇌형, 이성우뇌형, 감성우뇌형으로 나눠서 어떻게 키워야할지 학습은 어떻게 시켜야할지 솔루션도 제공해주고 구체적인 인물도 제시해 줘서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저희 큰 아이는 딱 감성우죄형 아이구요 둘째는 이성좌뇌형 아이에요 정말 성향이 확연히 다른 두 아이를 저는 키우고 있더라구요 ^^; 정말 세심하고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에요 전혀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었어요~
셀프체크 를 할 수 있어요~ 여러 유형의 예를 제시해주고 체크하면서 우리아이는 어느 유형일까를 알수 있게 수록되어있어요 저는 둘다 까다로운 아이였어요 ㅋ 저희 아이도 먹는거 자는거가 불규칙했어요 둘다 새벽 4시까지 깨어있을때가 훨씬 많았고 낮잠도 밤잠도 참 힘들게 재웠고 그마저도 달그락 소리에 깨곤했죠 이런 아이는 상처 받지 않으면서 세상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애써야 한다고 하네요~
목차에도 언급 했듯이 아이의 두뇌성격을 총 4가지를 나누고 아이의 특성을 알 수 있게~ 체크 리스트를 하면서 아이의 두뇌성격을 알수 있어요~ 그리고 부모의 두뇌 성격도 체크할 수 있고요~ 부모의 뇌 유형이 어떤지에 따라서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육아를 해야하는지 아주 자세히 이야기 해줘요 진짜 저도 읽으면서 아 맞아 내가 이런 부분때문에 아이에게 이렇게했구나를 객관적으로 알 수 있었고 정말 신점? 보듯이 ㅋ 신기하게도 너무나 맞는 이야기에 놀랐어요 ㅎ 학습 솔루션 부분에서도 또 한번 놀랐죠; 저희 아이는 이해하지 못하면 암기가 절대 안되거든요 그래서 벌써부터 구구단이 너무 걱정인데 ㅋ 딱 내용에 실려 있더라구여 ㅠ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이야기에 다시한번 심쿵 ㅋㅋㅋ 사칙연산 싫어한다는 이야기에 또또 ㅋㅋㅋ 아 진짜 뇌가 이래서 그렇구나~를 느끼면서 책을 읽었네요 이런 아이들은 논리와 추론능력을 먼저 키워주고 이 과정을 관찰하게 하고 사고 과정을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생각을 물어야 한다네요 아 머하나 쉽지기 않네요 그래도 아이에 대해 이해를 하고 나니 좀 밝아졌다고 해야하나? 아 학습은 어떻게 해야겠다는 방향이 확실히 잡혔어요
아이와 내가 어떤 뇌유형을 가지고 있고~ 그런 아이들은 어떻게 학습을 시켜야하고 어떻게 육아를 해야하는지 정말 명백히 제시해주는 책이에요 객관적인 육아서를 원한다면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출판사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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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두뇌성격에 맞는 육아법과 공부법~!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라도 소통이 잘 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정말 이해가 잘 되지 않는 아이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아이의 타고난 기질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아이의 기질과 정신 심리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부모는 부모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만 받게 되는 거죠,, 아이의 공부 습관 역시 타고나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가 조바심을 내봤자 아이는 타고난 기질대로 흘러가버린다고 하니, 잔소리는 접어두고 기질별로 다르게 나타나는 내 아이의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번에 만난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책에서는 아이의 기절이 두뇌에 근간을 두고 있다는 뇌 과학 정보와 함께 기질이 성격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뇌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아이의 두뇌성격에 맞춤한 부모들의 육아 지침도 나와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습 솔루션을 해나갈 수 있으니 너무 좋으네요~ 두뇌 성격은 지니고 태어난 기질에 기인하며 아이마다 각각 다릅니다. 기질은 어떤 상황에 부닥쳤을 때, 아이가 반응하는 행동 스타일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태어나는 순간부터 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어떤 아이는 많이 울고 까다로우며 불규칙하지만 어떤 아이는 별로 울지도 않고 순하며 규칙적입니다. 이런 것도 아이마다 타고난 기질의 차이 때문인데, 이렇게 타고난 기질에 후천적인 환경 요인이 더해져 발전하면 성격이 되는거죠~
책에 나와 있는 체크리스트를 해보니, 우리 아이는 감성좌뇌형으로 나왔습니다. 독립심이 강해 스스로 알아서 하고 대인관계가 넓고 리더십이 강하지만, 고집이 세며 결과를 따지지 않고 덤빈다는 특징이 신기하게도 맞는 것 같아요,, 감성좌뇌형 아이는 책임감과 자립심이 강한 아이로, 부모의 격려가 영양제라고 합니다, 아이의 감정 표현을 존중해주고 비판을 삼가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동안 저는 아이에게 이렇게 못해주고 있었네요,, 이제부터는 아이의 개성을 이해하면서 격려를 더 많이 해주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완벽한 부모는 없습니다, 거의 모든 부모가 자녀교육이 있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데요~ 하지만 알고도 고치지 않고, 몰라도 묻고 배우지 않는다면 그것이 가장 큰 시행착오이자 허물일 것입니다. 자식은 저절로 키워지는 것이 아니기에,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부모인 내가 먼저 공부하고 배워나가야 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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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성격을 아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두뇌 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김영훈 지음 / 이다미디어 출판
우리나라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오은영 박사님과 이 분을 모르는 이들은 정말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바로 김영훈 박사님입니다.
워낙 여러 방송에도 많이 출연하시고, 관련 저서도 인기가 많으니까요. 특히 아이의 영재성이나 뇌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찾다보면 김영훈 박사님이 꼭 서치에 걸리기 마련이죠. 그런 김영훈 박사님이 새로운 저서를 내셨습니다. 바로 <두뇌 성격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인데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아이의 두뇌 기질에 맞는 맞춤육아 방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 육아서를 읽으면서 순한 아이, 까칠한 아이, 느린 아이 이런 구분을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안타깝게도 저희 아이들은 까칠한 아이들이었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릴 때는 그렇게 힘들더니 조금 컸다고 아이들 어릴 때 느꼈던 저의 좌절만큼 아이들이 극도로 예민하게 자란 것 같진 않아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책에서는 아이를 숙고형 아이 vs 충동형 아이, 이성형 아이 vs 감성형 아이로 구분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조목조목 설명을 해줍니다. 우리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 잘 모르겠다 싶은 분들을 위해 셀프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시해 부모님들이 자녀의 기질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기도 하고요.
뒤이어 책에선 좌뇌형 아이와 우뇌형 아이로 아이들을 분류해볼 수 있도록 각 스타일의 특징들을 설명해줍니다.
이렇게 분류를 어느 정도 하고 나면 이성 좌뇌형, 감성 좌뇌형, 이성 우뇌형, 감성 우뇌형 4가지로 아이의 성향을 분류해볼 수 있는데요. 책의 후반부는 각각의 유형들에 대한 특징과 올바른 양육 방향에 대해 제시를 합니다.
외향성이지 않고 아직 어린 편이라 특성이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는 둘째와 달리 올해 10대에 접어든 저희 집 첫째는 그야말로 특성이 명확하게 그려지는 편인데요. 바로 감성 우뇌형 아이입니다. 이런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 조언을 하는 동시에 부모의 성향에 따른 양육 시 주의점까지 함께 제시를 해서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책이 제법 두꺼운 편이지만 워낙 분류도 잘 돼 있고 전혀 어렵지 않게 두뇌 스타일을 잘 풀어놓은 터라 한 번 펼치면 정말 술술 읽히도록 잘 정리를 해놓았더라고요. 우리 아이의 기질과 성향이 궁금하다면, 우리 아이 두뇌 성격에 맞게 현명한 양육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 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두뇌성격이아이미래를결정한다, #김영훈, #이다미디어출판, #이성좌뇌형, #감성좌뇌형, #이성우뇌형, #감성우뇌형, #책세상맘수다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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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박사를 SBS[영재발굴단]에서 처음 뵌 것으로 기억한다. 후덕하신? 외모로 편안함을 주셔서 그런지 처음부터 큰 거부감 없이 말씀을 들었었다. 그런데 이렇게 새로운 책으로 다시 뵙게 되어 너무 좋았다^^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사실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다. 우리 아이는 유아시절부터 적응이 오래 걸렸다. 어린이집, 유치원 모두 처음 들어가서 적응하는데 1년이 걸렸다. 그 안에서 편하게 웃고 떠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로 걱정이 많이 된다. 그래서 이 책을 더 의지하며 한자한자 읽어갔다. 목차는 아주 간단했다. 과연 우리 아이는 어떤 유형에 속할 지 또 나와는 잘 맞을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챕터로 갔다. 기질은 3개지 기질로 소개했다.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느린 아이. 우리 아이 영유아기 때를 생각해보니 순한 아이가 주고 까다로운 아이가 부였지 싶다. 밥 먹고 자는 시간은 정말 규칙적이어서 그걸로 힘들지 않았는데 낯선 상황에서는 쉽게 위축되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힘들어하고 했다. 심하게 자지러지지는 않았지만 징징거리는 기간이 엄청....길었던 일들이 스쳐지나간다 ^^;;; 책 안에 기질을 알아보는 간단한 체크리스트가 있었다. 그래서 해보니 우리아이는 총 40점 만점에서 22점이 나왔다. 즉 순하면서 약간 까다로운..ㅎㅎㅎ 무수한 아이들은 3가지 유형으로 딱 자를 수는 없엇다. 박사님도 전체중 35%는 어느 기질에도 속하지 않으므로 양육 수단으로 활용할고 하셨다. 즉, 아이들마다 다른 기질이 있는데 내 아이를 완전히 다른 기질의 아이와 계속 비교하고 자책하면 안됨을 이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었다. 그럼 타고난 기질은 변하지 않을까? 그러면 안되는데ㅜㅜ 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읽으니 역시 기적은 전적으로 유전에 의하지만 성격은 주변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다시말해 기질은 편도체에 의해서 정해지고 성격은 전두옆에서 결정된다고 하였다. 전두엽은 발달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성격은 오랜 시간에 걸 그럼 이제 우리 아이의 두뇌 성격은 어떻게 될까 숙고형 vs 충동형 과 이성형 vs 감성형 을 나누어 각 설명후 간단한 체크리스트가 또 있었다. 사실 난 좀 우리 아이가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서 이성과 감성이 명확하게 구분이 잘 되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여러 예시와 설명 중에서 변화를 싫어하지만 격렬하지 않다는 부분이 너무 와 닿아서 이성좌뇌형으로 결정하였다. 빌게이츠처럼 키워야하는데 그럴 수 있을까?? ㅎㅎㅎㅎ 각 챕터별로 아이들의 두뇌성격을 자세히 알려주고 그에 맞는 양육방법과 학습태도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었다. 부모의 두뇌궁합에서 엄마 아빠의 두뇌성격도 함께 고민하고 그에 맞는 방법을 찾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다. 난 나도 우리 아이와 같은 유형인 거 같다. 그래서 다그치지 말고 잔소리 줄이고 아이가 할 것을 기다려 줄 주 알아야 한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내가 요글레 잔소리가 정말 많아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무한 반성을 했다. 또 자주 긴장을 하는 아이인지라 긴장을 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고 타협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으므로 집에서 타협의 모범이 되어야하는데...그건 진짜 어렵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지난 시절들을 돌아보면서 그 때 이 책을 접했더라면 좀 더 마음 편하게 나의 선택을 잘 따라갔을 텐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페이지이다. 하지만 육아는 롱런아닌가!! 아직 늦지 않았고 가야할길이 멀다. 그러므로 전체적인 육아의 중심을 잡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이제 다음에 읽을 때는 둘째를 생각하며 읽어 봐야겠다^^ 이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태그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두뇌성격이아이미래를결정한다#이다미디어
키워드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체험단모집, 블로거모집, 체험단마케팅, 블로그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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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두뇌성격이 있다는거 다들 아셨나요!? 저는 쌍둥이 두 딸랑구를 키우다보니깐 아이마다 기질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후 아이마다 성향 및 성격이 완전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치만 아이마다 다른 육아법제시는 해주고 있지 못했었는데 우리 아이 기질에 따른 육아법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ebs 60분 부모에도 등장해서 아이 두뇌발달을 돕는 육아법에서 교육법을 제시해주셨던 김영훈 교수님께서 쓰신 책이세요 ㅎㅎ 두뇌성격에 맞춘 육아법 제시를 통해 아이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도와주신다고 하니 안읽어볼수가 없었죠
시작은 영유아기때 다른 맘들 만나면 듣던 얘기로 시작해요, 아이가 놀이하는 모습을 보고 저아이는 참 순하네요~ 이런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어떤 아이를 보곤 와, 아이 키우기 힘들겠는데요 ㅠ 듣기도 하고 아이마다 전부 다른 소리를 듣기 마련인데요-:)
그 이유가 바로 아이마다 두뇌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순한아이, 까다로운아이, 느린아이로 나뉘어서 본다면 순한 아이를 독립성과 자기 결정력을 키울수 있게 서포트해줘야하고 까다로운 아이는 부모 스타일을 맞추지 않게끔 해줘야 하고 느린 아이는 인내하는 부모가 필요하다고 해요-:)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알려주는 아이성향에 따른 육아법이여서 어이쿠나 했어요, 그러면서 제가 했던 육아를 떠올려보니 반성하게 되더라고요ㅠ 저희 아이들도 순한 편이여서 정해진 시간안에 잠들고 둘이여서 즐거워하기도 하고, 장난감 만지작 거리면서 잘 노는 편이거든요, 그런다고 아이를 그대로 두면 절대 안되고 아이가 언어랑 운동 발달이 이뤄질수 있게 섬세한 육아를 해줘야 한다고 해요
이밖에도 아이 기질이 뭘지 궁금할수도 있는데 헷갈릴때 참고하기 좋은 성향 테스트도 있어요 ㅎㅎㅎ
아이들 두뇌 성향에 따른 영아기, 유아기, 학령전기, 학령기 아이들의 특징도 알려주고 그에 따른 올바른 육아법도 제시해주니 이 책 한권은 꼭 읽어두면 아이 키우는데 도움 많이 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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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왜 그렇지? 날 닮지 않았어, 도대체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뭘까,
내가 낳았으니 아이를 가장 잘 이해한다는 것은 완전히 맞는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몇 년간 아이를 키우면서 늘 이해할 수는 없어 다투기도 하고 혼도 내고 하잖아요 육아서를 읽고 감정을 다스리고 다시 잘해보려고 해도 가끔 이성을 잃기도 해요, 아이를 잘키우고 있는 것인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의 두뇌성격을 아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제목을 듣는 순간, 내가 아이를 몰라서 망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려 생각이 들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소아신경학의 권위자 김영훈 박사가 공개한 #두뇌성격 육아법과 공부법을 공개한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아이들마다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잠재력이 다르고, 기질에 따라 두뇌성격도 다르다고 합니다.
우리 집 첫째 아이는 태어난 기질이 울음이 짧고 규칙적인데 반해 둘째 아이는 많이 울고 예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타고난 기질의 차이라고 하는데, 후천적인 환경 요인에 따라 성격이 된다고 합니다. 후천적인 애착관계, 정서, 부모의 소통과의 관계 속에서 뇌에 흔적을 남기고 ‘두뇌성격’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자라나면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네요.
태어난 기질이 순한 아이는 부모가 키우기 쉽게 인지가 되어 한 번 더 안아 주게 되고 이러한 정서감이 안정감을 주기에 순한 아이로 커가기 쉽다고 하네요. 반면 까다로운 아이는 그 만큼 손이 많이 가고 키우는 부모도 예민해지기에 정서적으로 조금 더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무조건 순한 아이라고 해서 모두 좋다라고 볼 수는 없고 독립성, 자기 결정력 등 보완하고 다듬어야 할 여러 부분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소아신경학 전문의인 저가가 알려주는 기질에 따른 육아법이 소개되어있어 지금 막 육아를 시작하는 부모님은 도움을 받으며 시작할 수 있답니다. 저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기질은 유전적인 요인이지만, 성격은 환경에 따라 변화를 할 수 있다고 해요, 또한 24개월 동안 전두엽에서 중요한 성장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뇌의 기질을 변화하기 위해서는 출생 후 두 돌까지 따뜻하게 보살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자가 소개해주는 5대 성격요인과, 4가지 두뇌성격을 셀프 체크해 볼 수 있어요, 우리아이의 두뇌성격은 무엇인지. 그리고 부모의 두뇌성격도 함께 체크해 볼 수 있어요. 1. 이성좌뇌형 아이 2. 감성좌뇌형 아이 3. 이성우뇌형 아이 4. 감성우뇌형 아이
두뇌성격을 하나씩 체크하다 보니 아이들의 두뇌성격이 파악이 되네요 확인된 두뇌성격에 따라 아이들의 육아방식과 학습 솔루션을 제시해 줍니다. 또한 어드바이스로 두뇌성격에 맞는 문제행동 대체법 부분도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아이와 부모와 궁합이 맞는 두뇌 궁합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어느 부분이 맞지 않았는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롭습니다. 아이의 두뇌성격을 파악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부모와의 두뇌 궁합에서 격한 공감을 느끼게 됩니다.
타고난 기질은 변화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 책이였어요 유전적인 기질은 있지만 그에 맞는 아이의 두뇌성격에 맞춰 코칭을 함으로써 사회성과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겠죠,
아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더욱 객관적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파악할 수 있어 더욱 좋은 육아서인 것 같아요. 꼭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이다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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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과 되고 보니.. 자녀에 대한 책임감으로,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방향으로 아이에게 코칭을 해 줄 수 있을까 다방면으로 나름 고민하며, 공부하게 되네요^^
뇌과학을 적용한 육아에 대해 김영훈 박사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두뇌 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신간을 내셔서, 반가운 마음으로 읽었네요~
<영재의 비법> 시즌 1, 2를 진행하시면서, 아이가 어떤 에너지를 가졌는지 몰라 오히려 아이의 지능이나 창의력을 사장시키는 부모님을 많이 보셨다고 하시죠~
자기 주도학습을 잘 할 수 있는 아이를 일주일에 7~8개 학원을 보내면서 공부에 흥미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옆에서 칭찬으로 부추기면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아이에게 본인이 혼자서 공부를 잘 했기에 자녀도 그러하겠지 하며 아이 혼자 공부하도록 방치하는 경우 등!
"아이의 두뇌성격을 아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우연히 지나가다 벽보에서 본 글귀가 생각나네요^^ "생긴대로 키워라~!" 사실, 저도 공감하는 글귀였는데 교수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일맥상통하네요~
타고난 선천적인 기질과 후천적 영향을 받는 성격, 그리고 부모의 양육태도에 관한 내용을 '기질 및 성격 검사'와 '부모양육태도 검사'등의 도구로 육아심리에서 다루는 것을 주로 봤는데, 뇌과학측면에서도 역시나 맥을 같이 하네요^^
이 책에서는 영유아기 아이 기질을 크게 세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기질이 갖고 있는 뇌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하고 부모가 어떻게 양육할지-순한 아이는 독립심을 키워주며, 까다로운 아이는 부모 스타일에 맞추지 말 것을, 느린 아이는 인내하는 부모가 될 것을 조언해 주네요!
유아기부터 학령기까지는 기질에 후천적인 영향이 더해져서 성격형성이 이뤄지는데, 그 두뇌성격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하여, 그 특징과 양육법과 학습 솔류션을 제시해 주시네요^^
두뇌 성격 4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 생각이 깊고 주관이 뚜렷한 반면 표현을 잘 못하는 이성좌뇌형, - 독립심과 리더심이 강한 반면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한 감성좌뇌형 -호기심과 에너지가 넘치는 반면 산만한 이성우뇌형 -상냥하고 싹싹하지만 감정의 기복이 심한 감성우뇌형
올해 7세되는 우리집 꼬마 아가씨의 두뇌성격은 지금 형성되고 있는 중이라서 인지, 두뇌성격 4가지 중에서 딱 꼬집어 어떤 유형이라고 명확하게 나오지 않네요~
호기심도 많고, 주관도 있고, 상냥하지만, 그렇게 산만하지도 않고, 표현도 잘 하고,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으니^^사랑의 눈으로 보면서 아이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어떤 것을 더 보완하도록 이끌어 줄 수 있을지 더욱 관찰하며 이끄는 부모가 되도록 해야 겠네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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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라는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아이를 더 잘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책 표지에 아이의 두뇌성격을 아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라고 써 있습니다. 도대체 두뇌성격이 무엇일까? 궁금해지게 되는 것 같아요. 책 처음에는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태어나는 기질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예전에 육아서를 보면서 알았던 기질에 대해서 다시한번 정리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느린기질, 까다로운기질, 순한기질 이렇게 세가지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있다보니 우리 아이들과 대입해 보면서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순한기질은 아닐꺼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무릎을 치며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아이의 기질만 잘 알고 있어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이를 이해하며 육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막상 아이를 키울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몰라서 난감했던 적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아이가 어린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 제목처럼 두뇌성격을 알면 육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보니 처음에는 조금은 어려운 용어도 나오지만 사진과 함께 설명이되어 있어서 지식이 없어도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가독성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용어들이라서 차근차근 읽다보면 뇌에 대해서 많은 이해를 할 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챕터3부터는 본격적으로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는 책 제목처럼 우리아이의 두뇌가 어느형인지 체크하면서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아이가 좌뇌형인지 우뇌형인지 생각해 보면서 챕터를 읽어가다보면 내 아이의 두뇌형이 어떤것인지 대충 감이 오게됩니다. 그리고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간단히 체크해가면서 아이가 어떤 두뇌형인지 확인을 할 수 있게 친절히 책을 통해 알려줍니다. 두뇌형은 이성좌뇌형아이, 감성좌뇌형아이,이성우뇌형아이,감성우뇌형아이 이렇게 네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과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더 나아가 어떻게 학습을 도와줘야 하는지 등 자세히 챕터별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체크리스트와 책을 읽어가면서 생각해 볼때 저희 첫째 아이는 감성우뇌형아이이고, 둘째는 감성좌뇌형아이 유형과 비슷하더라구요. 읽어 갈 수록 아이들의 장단점도 정확히 파악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부모가 어떻게 감정적으로 다루어줘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공부를 할 때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학령기는 아니지만 곧 학부형이 될테고 약간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책을 통해서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령기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은 한번씩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다가간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다미디어 #두뇌성격이아이미래를결정한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서평후기 #책육아 #육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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