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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네가 되어라 1권입니다.
이 만화는 한 마디로 성장 만화입니다. 중학생까지 미술을 전공했고 재능을 보였던 주인공이 미술을 그만두고 음악을 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미술을 그만둔 원인이 참 화가 납니다. 좌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주인공은 음악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음악에 재능이 없다는 생각에 좌절하지만 그의 노력을 봐주는 존재로 인해 힘을 내게 됩니다. 재능이 있어도 격려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외로운 싸움을 하게 되지만 격려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재능을 더 펼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스승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만화는 위로를 주는 만화를 그리시는 거 같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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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부가 해체되고 혼자 남은 주인공인 타이요는 포기 하지 않고 부원을 모집하는데 그러다 눈에 띄게된 히카리. 히카리는 은둔형 외톨이느낌으로 겉으로 보기에 늘 웃는것처럼 보이는 타이요와는 정반대 모습인 히카리이다 그런 히카리에게 타이요는 끈질기게 함께 밴드하자고 한다 히카리 덕분에 음악을 시작하게 된 타이요는 과거에 그림을 그리는게 너무 좋았고 그리면서 실력이 늘어갔다 그러던 중 미술 선생님이 타이요와 갈등을 빚어내고 그의 그림을 칼로 찢으려는 선생님에게 맞서다 손을 다치게 된 타이요는 그때의 마음의 상처로 인해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된 사연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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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네가 되어라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인시 순정만화 작가님의 신작이니만큼 출시 전부터 기대를 많이 모았었는데 일단 시작은 좋은 느낌입니다. 믿고보는 작가님이라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도 별 걱정없이 기대되네요 ㅎㅎ 그동안 미뤄왔던 작가님의 전작 오렌지도 이번에 재정가가 들어간 김에 한질 구매해서 감상중입니다. 2권은 언제 나올런지 너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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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되어라 1 리뷰입니다. 작가님 이름만 봐도 기대되는 신작인데요. 이번 작품은 남자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고 다같이 밴드를 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청춘물이 아니라 전작 오렌지(orange)처럼 무언가 몽실몽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거 같습니다. 그림체도 준수해서 음악/청춘/성장물 좋아하신다면 읽어보셔도 좋아요~ 표지를 보아하니 매 권마다 한 명씩 등장할 거 같습니다ㅎ |
| 잘생긴 얼굴들이 나와 밴드 하겠다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처음에는 살까 말까 고민했지만 고민했던 저는 역시 멍청이 였습니다. 질생긴 얼굴이 나와 노래 부르고 기타 치는 모습은 역시 눈호강 그 자체 스토리도 좋았고 다음권에서도 잘생긴 얼굴들이 노래하고 기타치는 모습이 나올 생각에 벌써 행복하네요.. 열심히 잘생긴 얼굴들 생각하며 다음권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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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になれ 네가 되어라 오렌지 작가님의 신작이라는 이야기에 일단 구매했습니다. 코부쿠로라는 가수분의 네가 되어라라는 노래를 듣고 탄생한 이야기라는 만화가님의 후기가 있어요. 이 노래를 들어보면 더욱 더 즐겁게 이야기를 즐길수있지않을까 싶네요.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한 이야기가 이 만화를 관통하는 주제 어리지만 사연이 있는 두 소년이 주인공들입니다. 그리고 또 한명의 소녀 사쿠라도 있어요. 주인공 타이요 언뜻보기에는 햇살 소년같은...그저 밝고 혼자서도 씩씩하게 밴드부를 즐기고 있어보이는 고3의 소년 다른 한 명은 우연히 타이요와 엮이게 되는 동급생 히카리 타이요의 꿈은 뮤지션이 되는 것 사쿠라와 히카리 이 두 사람이 더해져 풀려나가는 이야기들 1권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는 완결난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어쨌든 아직 일본에서 2권은 안나왔어요. 다행스럽게도 작년에 연재분으로 이야기가 진행된것 같긴하지만 2권은 기다려야할듯 하네요. 꿈에 관한 청춘물을 좋아한다면 재밌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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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되어라 1 _ 타카노 이치고 리뷰입니다. 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전작 꿈꾸는 태양과 오렌지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새로나온 시작인 네가 되어라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전작과는 다른 장르의 내용이네요. 전작은 조금 더 로맨스와 청춘에 치중이 되어있다면 이번 작품은 로맨스보다는 청춘 내용에 치중되어있습니다. 로맨스 위주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소 실망할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