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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_ 김근형 지음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_ 김근형 지음" 내용보기
주식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나는 한 놈만 팬다!라는 마음으로 부동산에만 관심을 가졌었다. 한동안 열심히 부동산을 사다 총알이 떨어지고 나니 잠시 시들해진 것이다. 그때 주식에 관심을 가졌어야 했는데, 계속 부동산만 고집했었다. 그 이유는 두 가지 다 잘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만이라도 잘하자!라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주식을 확인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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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나는 한 놈만 팬다!라는 마음으로 부동산에만 관심을 가졌었다.

한동안 열심히 부동산을 사다 총알이 떨어지고 나니 잠시 시들해진 것이다. 그때 주식에 관심을 가졌어야 했는데, 계속 부동산만 고집했었다. 그 이유는 두 가지 다 잘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만이라도 잘하자!라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주식을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잘할 수 없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이미 나는 장기투자가 아닌 일반 사람들처럼 단기 투자를 생각했기 때문에 그랬나 보다.

그런데 요즘에는 주식에도 관심을 두게 된다. 소액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한 달에 얼마씩이라도 적금 들듯 주식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물론 장기투자이다. 없어도 될 정도의 돈으로 매달 조금씩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아이가 크면서부터 인 것 같다. 나는 아이가 10살이 되면 같이 주식투자를 하고 싶다. 그래서 이제야라도 내가 먼저 해 보는 것이다.

아이에게 투자를 가르쳐주면 앞으로 둘이서 할 이야기가 많아질 것 같다. 내 돈이 들어가야지만 경제신문이라도 한 번 더 읽게 되고, 그 기업에 관심을 두게 된다. 그리고 소비할 때도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나는 아이가 공부 잘해서 서울대 가는 것보다, 경제 상황이라든지, 앞으로의 흐름에 대해서 더 잘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서울대에 가는 것이라면 몰라도, 그냥 최고의 대학을 가기 위한 공부는 별로 시키고 싶지 않다.

돈에 대해서는 조기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부동산도, 주식도 어릴 때부터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몇 년 뒤 아이와 함께 할 생각을 하니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그래서 완전 기초 책인 이 책을 보게 된 것이다. 정말 왕초보이기 때문에 초보적인 질문을 지인들에게 하기도 부끄러웠는데 이 책은 나의 부끄러움을 씻어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나처럼 완전 초보들을 위한 책이라고 보면 좋겠다. 나중에 아이에게도 이 책을 권해줘야겠다. 무작정하는 투자는 투자가 아니다. 말 그대로 투기이다. 나는 아이에게 투자를 가르치고 싶지 투기를 가르치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함께 공부하면서 돈에 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 다시 읽고 싶은 글귀>

시가총액은 기업의 주식 가치를 파악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모든 기업들의 시가 총액을 합하면 코스피 시장 전체의 가치를 알 수 있고,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합하면 코스닥시장 전체의 가치를 알 수 있죠. 또한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모두 합하면 대한민국 증시의 규모를 알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각 나라끼리 비교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가총액은 기업분석의 기초이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지표이니 투자자라면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시세차익보다 배당금에 목적을 둔다면 기업이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히 창출할 수 있는지, 매년 배당을 지급했는지, 배당률을 얼마나 되는지, 상환해야 하는 부채의 규모는 작은지 등을 함게 체크하면 좋습니다. 매년 현금배당을 지급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SK 텔레콤, KB 금융 등이 있습니다

공매도란 '없는 주식을 매도한다'라는 의미입니다. 공매도는 주가가 하락했을 때 수익이 발생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어떤 원리가 숨어 있는 것일까요? 예를 들어 DY 전자 주식을 1주 가진 지인에게 주식을 빌려 2만 원에 매도했습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나자 주가가 하락해 1만 5천 원이 됩니다. 지인에게 빚진 1주를 갚기 위해 DY 전자 주식 1주를 1만 5천 원에 사서 돌려주면 채무 관계는 끝납니다. 이 과정에서 DY 전자 주식을 2만 원에 팔고 1만 5천 원에 매수해, 5천 원의 시세차익을 봅니다. 이처럼 가까운 미래에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이를 적절하게 활용해 수익을 얻는 투자방법이 바로 공매도입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는 기업의 실적이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크게 상회하는 것을 뜻합니다. 증권사는 당해의 업계 상황이나 기업의 사업 구조, 이슈 등을 파악해 기업의 실적을 미리 예상하고 컨센서스를 발표합니다. 만약 기업의 실제 실적이 컨센서스를 훌쩍 뛰어넘었다면 이를 두고 어닝 서프라이즈라 하죠. 많은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이번 3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5조 원을 달성할 전망이다'라는 리포트를 발표했는데 영업이익이 10조 원을 달성해 어닝 서프라이즈가 발생했따면 시장은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고 주가는 상승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처럼 어닝 서프라이즈는 주가 상승에 좋은 신호로 해석됩니다.

어닝쇼크는 어닝 서프라이즈의 반대말로 기업의 영업실적이 시장의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것을 뜻합니다. 증권가에서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7조 원을 달성한다고 예상했는데 실제 영업이익은 2조 원밖에 되지 않는다면 시장의 전망치를 크게 하회 한 경우이니 이를 두고 어닝 쇼크라고 부르죠. 보편적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은 정규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하는데 만약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면 다음 날 주가는 하락할 확률이 높아 악재로 볼 수 있습니다.

EPS는 1주당 이익을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즉 BPS가 기업의 순자산을 총 발행 주식 수량으로 나누어 1주가 가지는 순자산을 알아내는 지표였다면 EPS는 순자산이 아닌 순이익을 총 발행 주식 수량으로 나누어 1주당 얼마의 순이익이 발생하는지를 알아보는 수익성 지표입니다.

통상적으로 외환시장과 국내 주식시장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환율이 오르면 코스피지수가 단기간 하락하고 환율이 떨어지면 코스피지수가 단기간 상승하는 경우가 많아 환율은 특정 국가의 경제 흐름을 유추할 때 중요한 지표로도 사용됩니다. 따라서 환율과 증시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면 투자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율이 상승하면 기업에게 안 좋은 걸까? 증시만 본다면 통상적으로 환율의 상승은 부정적인 요소로 꼽을 수 있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환율 상승을 무조건 부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환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국내 시장에서 이탈하고 있다는 뜻이지만 환율이 상승하는 것을 좋아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바로 수출이 높은 기업들이죠. 수출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환율이 상승하면 판매 가격도 상승하니 실적이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잊을 만하면 나오는 기준금리 변동 이슈는 국민들과 기업들의 경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준금리란 각 나라의 중앙은행에서 시중에 풀린 돈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 국내외 경제 상황, 금융시장, 물가, 실물 경제 등을 고려해 결정하는 국가의 정책금리를 말합니다.

기준금리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높으면 은행에 저금한 예금이자는 많아지지만 대출이자도 덩달아 상승하니 기업과 가계는 대출받길 꺼려 할 겁니다. 결과적으로 시중에 풀린 통화량은 줄어들게 되죠. 통화량이 줄어든다는 것은 사람들이 가진 현금이 적어진다는 뜻으로 소비 심리의 악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공급량은 전과 같은데 소비만 줄면 물가는 자연스레 하락하겠지만 이는 경기가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주죠.

기준금리가 인상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투자자들은 지레 겁을 먹고 자금을 회수하려고 해 증시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기준금리 인상이 확정된 것도 아닌데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었다는 것만으로 증시가 하락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준금리의 변동이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증권거래세는 투자 수익, 손실과 관계없이 보유한 주식을 매도할 때 무조건 내야 합니다. 따라서 똑같은 투자금이라도 거래 횟수가 많을수록 세금을 많이 부과하게 되죠. 장기투자자들은 비교적 적은 세금을 납부해 부담이 없지만 거래 회전율이 높은 단기투자자들에게는 0.23%라는 낮은 세율도 거래 횟수가 누적될수록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증권거래세는 주식 매도 금액에서 원천징수되기 때문에 별도의 세금 신고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7****9 2022.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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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자라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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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주식 초보자..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요즘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중 한 사람입니다.   연초부터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고를 시작으로 HDC현대산업 개발의 광주 아이파크 붕괴 사고까지 국내 증시에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에 대한 이슈와 인플레이션 압박도 여전합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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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주식 초보자..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요즘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중 한 사람입니다.

 

연초부터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고를 시작으로 HDC현대산업 개발의 광주 아이파크 붕괴 사고까지 국내 증시에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에 대한 이슈와 인플레이션 압박도 여전합니다.

반대로 아직 주식을 시작하지 않은 분들, 이제 주식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저가매수'가 가능한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시장에 뛰어든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또한 용기보다 더 필요한 것은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뛰어든다면 결국 투자금을 잃게 될 것입니다. 주식 초보자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주식투자의 꽃길을 걸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지은이의 말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꽃길만 있을 수는 없다는 것을 저자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급만 가지고는 물가 상승률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재테크를 위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 대안 중 하나가 주식 투자입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의 구성은 주식에 대한 기초 상식과 차트, 그리고 재무제표 등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주식투자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변에 주식을 잘 모르는 분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당연히 알 것이라고 생각했던 내용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주식 투자는 사실 주식 계좌만 있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중 변동성이 +-30%이기 때문에 잘하면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목표수익률을 높게 설정하는 이유도 이런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 글의 내용처럼 단순히 시세 차익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기업의 경영에 직접적으로 참여한다고 생각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따져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중한 투자금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주 vs 우선주

주식의 종류에는 보통주와 우선주가 있습니다. 우선주 명칭을 표기하는 방법은 우선주가 언제 생겼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각 우선주의 조건은 회사마다 다르니 개별 종목마다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주와 우선주의 장단점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보통주와 우선주가 모두 있는 종목이라면 우선주 투자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책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유동성이 떨어지고 변동폭이 클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투자 성향과 목적에 따라 투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물 거래와 레버리지의 위험

저는 선물 거래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리스크 요인이 크기 때문입니다.

특히 초보자라면 더더욱 선물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파생상품 투자는 수익률이 높은 만큼 리스크도 크기 때문에 투자 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주의 사항도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투자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더 큰 폭의 수익률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초보투자자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투자에 성공하고 나면 보통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 원금이 더 컸으면 수익이 훨씬 많았을 텐데..'

이런 생각에 겁 없이 레버리지를 사용했다가는 크게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선택은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특히 주식담보대출을 무리해서 사용하게 된다면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대매매를 당하며 흔히 말하는 계좌가 깡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악의 경우에는 빚만 남게 될 수도 있습니다.

 

차트도 공부해야 하고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된다면 차트도 어느 정도 보실 줄 알아야 합니다. 차트만 가지고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참고할 수는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디까지나 보조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차트는 기존에 있었던 주가의 변동에 대한 기록입니다. 차트만 가지고 주가를 예측한다는 것은 사실 많은 리스크를 안고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투자를 하는 것인지 투기를 하는 것인지 냉정하게 판단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재무제표도 알아야 합니다.

차트보다는 재무제표를 볼 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회사의 가치가 적절한지, 현재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계정과목이나 회계 처리 규정까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각 계정과목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재무제표에 드러나지 않은 이면의 숫자들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 내용은 주석에서 확인할 수도 있고 회사가 보유한 다른 주식이나 투자 등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종목과 관련된 뉴스나 리포트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쓴 방구석 청년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방구석 청년 블로그]

 방구석 청년의 경제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

 

처음 주식을 시작하시는 주식 초보자라면 꼭 읽어보시고 충분히 공부하시고 차근차근 투자금을 늘려가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를 통해 투자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w*****h 2022.01.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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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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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작성 1. 책제목/ 저자/ 출판사/ 읽은 날짜 책제목/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저자/김근형 출판사/원앤원북스 읽은 날짜/2022.1.5   2. 주요 내용 평소에 주식은 잘 몰랐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알고 싶어졌어요. 왕초보 개미도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어서 은근히 재미가 쏠쏠해요. 투자 개념, 차트, 투자 상식까지 골고루 주식 이야기가 알차게 펼쳐져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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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작성

1. 책제목/ 저자/ 출판사/ 읽은 날짜

책제목/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저자/김근형

출판사/원앤원북스

읽은 날짜/2022.1.5

 

2. 주요 내용

평소에 주식은 잘 몰랐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알고 싶어졌어요. 왕초보 개미도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어서 은근히 재미가 쏠쏠해요. 투자 개념, 차트, 투자 상식까지 골고루 주식 이야기가 알차게 펼쳐져요. 제일 쉽게 풀이한 ‘주식익힘책’이라 주식에 대한 관심이 활활 타올라요.

초심을 지키면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구성해서 실천해보고 싶어요. 아직은 소액이지만, 철저한 분석으로 진짜 주식투자로 발전해서 오래오래 살아남으면 좋겠어요.

 

3. 핵심문장 및 마음에 와닿은 구절 (3가지)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분산투자(96-98쪽)_아무리 전망이 좋은 기업이라 할지라도 투자금을 분산시키지 않고 하나에 종목에만 집중해서 매수하는 행위는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산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손실 규모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률의 변동성을 축소시킨다는 점입니다.

 

1위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무조건 좋을까?(85-88쪽)_“대장주에 투자하라.” 이 말은 주식투자를 오래 한 사람들에게서 자주 들을 수 있는 투자 격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장주’란 특정 산업군에서 시장의 등락을 주도하는 주식이자 상승률, 업게 정유율, 시가총액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1위로 평가받는 기업을 말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대장주에 투자하라는 데는 한 가지 공통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함이죠.

 

기준금리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273-274쪽)_기준금리가 높으면 은행에 저금한 예금이잔ㄴ 많아지지만 대출이자도 덩달아 상승하니 기업과 가계는 대출받길 꺼려할 겁니다. 결과적으로 시중에 풀린 통화량은 줄어들게 되죠. 통화량이 줄어든다는 것은 사람들이 가진 현금이 적어진다는 뜻으로 소비 심리의 악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공급량은 전과 같은데 소비만 줄면 물가는 자연스레 하락하겠지만 이는 경기가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주죠. 반대로 금리가 인하된다면 은행의 예금이자는 줄어 저금하려는 사람은 적어지고, 대출금리도 낮아지니 대출받으려는 사람은 전보다 많아지게 됩니다.

 

4. 배운 점. 느낀 점. 깨달은 점. 적용해볼 점

배운 점/경제신문을 제대로 읽는 방법(110-111쪽)_신문을 읽을 때는 부정적인 기사를 먼저 읽으며 의견의 근거는 무엇인지, 긍정적인 기사에서 말하는 긍정적인 이슈가 앞선 부정적 이슈를 상쇄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등을 순차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전체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어서 경제신문이 크게 도움이 돼요. 기후 변화로 인한 변수를 한눈에 읽을 수 있어요. 투자 가치관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부정적인 기사를 통해 리스크 요인을 대비하면 좋을 듯해요

 

느낀 점/영업이익과 순이익 중 뭐가 더 중요할까?(227쪽)_초보투자자들은 순이익이 곧 실질적인 이익이니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순이익을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기업의 주요 사업 역량이나 성장성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주요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만을 표시한 영업이익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 기업의 본질 가치인 영업이익 더더더 중요하네요. 흑자와 적자를 주요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영업이익을 잘 보고 판단해야 겠어요.

 

깨달은 점/주식투자의 중요 지표인 시가총액(36-37쪽)_시가총액을 알면 같은 업종의 기업들을 서로 비교해볼 수 있어 주식투자에 중요한 지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가총액은 기업 분석의 기초이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지표이니 투자자라면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36-37쪽) / 시가총액이 주식의 가치, 규모를 평가할 때 자주 언급되니, 기업의 가치 평가를 꼼꼼하게 비교?분석이 필요해요.

 

적용해볼 점/주식과 채권의 차이(19-21쪽)_채권투자도 주식투자처럼 원금 손실에 대한 위험이 존재하지만 채권에 이자 정보와 만기일에 따라 기대수익을 미리 예상해볼수 있다는 점, 경영이 악화되어도 빌려준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상대적으로 주식투자에 비해 안전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주식투자가 두려운 분들은 채권투자를 생각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이익을 만들 수 있는 조건으로 주식과 채권의 출구전략을 적절히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5. 작가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

기왕이면 잃지 않는 주식투자의 원칙을 익히려면, 어떠한 노력이 뒷받침되면 좋을까요.

 

6. 한 문장으로 이책을 요약한다면?

주식은 기업의 재무 상태, 업계 현황, 사업 전망, 금리 환율, 정부 정책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되어 적합한 투자 방식을 찾아야 한다.

 

7. 이 책을 읽고 난 후 핵심 키워드 3개 뽑아보기

투자 수업, 왕초보 개미, 주식투자

 

8. 이 책에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앞으로 충분한 공부로 진짜 투자를 시작하여 자산을 키우면서 잘 지키고 싶네요.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주식무엇이든물어봐주식시오 #김근형 #원앤원북스

#주식사는법 #주식차트보는법 #방구석청년

k****y 2022.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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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내용보기
작년 한 해 동안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전성기였어요 올해도 첫 공모주였던 LG 에너지솔루션은 114조 원이 몰린 엄청난 공모주 청약 기록을 세웠어요 저도 작년부터 주식 관련 책을 읽으며 낯선 단어들이 하나둘씩 이해되기 시작했지만 관련 도서를 자꾸 접하다 보니 이제는 익숙해지고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고요   주식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주식과 관련된 도서를 최소 1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내용보기

작년 한 해 동안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전성기였어요

올해도 첫 공모주였던 LG 에너지솔루션은 114조 원이 몰린 엄청난 공모주 청약 기록을 세웠어요

저도 작년부터 주식 관련 책을 읽으며 낯선 단어들이 하나둘씩 이해되기 시작했지만 관련 도서를 자꾸 접하다 보니 이제는 익숙해지고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고요

 

주식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주식과 관련된 도서를 최소 10권 이상을 읽어야 한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도 저는 주식의 주자도 잘 모르는 주린이지만 소액이라도 개미투자자라 열심히 보고 배우고 있어요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책은 저 같은 주린이에게는 주식투자 전후 개념부터 차트 보는 법, 전반적인 투자 상식까지 공부할 수 있었어요

 

 

t***o 2022.01.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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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있던 주식 초보 책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찾고 있던 주식 초보 책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내용보기
저는 말 그대로 왕초보 개미이기 때문에 A to Z를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을 원했는데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가 그 조건에 아주! 매우! 부합해서 오고 난 후 한 번은 읽고 한 번은 공부를 했어요.       많은 책들 중에서 목차가 중요한 경우가 '공부'를 할 때인데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는 총 6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요.
"찾고 있던 주식 초보 책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내용보기

 

 

저는 말 그대로 왕초보 개미이기 때문에

A to Z를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을 원했는데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가

그 조건에 아주! 매우! 부합해서 오고 난 후

한 번은 읽고 한 번은 공부를 했어요.

 



 

 

많은 책들 중에서 목차가 중요한 경우가

'공부'를 할 때인데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는

총 6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요.

 

일반 개념부터 시작해 간단한 용어들,

이것을 이해하는 과정, 단계를 밟아

실전에 이르기까지가 쉽게 잘 나와있어요.

 

공부 잘하는 사람이 가르치는 것도

무조건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많은 주식 초보 책을 실패했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는 게

끝까지 볼 수 있었던 계기이기도 해요.

 

 


 

저도 일반적인 투자수단의 하나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진짜 의미는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이자

기업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증서』

 

우리가 드라마를 볼 때 주주총회,

대주주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거예요.

 

내가 세운 회사도 아닌데

내가 그 회사를 운영에 참여할 권리를

갖는다는 것이 참 특이했었죠.

 

이 의미에 대한 설명과 예시부터 시작하며

주식의 갖는 의미와 사용을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어요.


 

단어 하나가 새로 나오면

그 단어를 이해시키기 위한

예시가 꼭 나와요.

 

그냥 말로서의 정의보다는

이해까지 완료할 수 있게끔

쉽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식 초보 책으로 권하고 싶었어요.

 

딱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디부터 공부해야 할까 하는 사람에게

그 예시 덕분에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게

그리 어렵지가 않았거든요.

 

 

#업체제공도서

c*******g 202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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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접한다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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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면? 나도... 주식 사고팔고 해보고싶다? 삼성전자를 검색해봤는데 삼성전자우??? 이건 뭐야?   기업이 액면병합을 하는 이유가 뭐야?? 사실 대부분은 과도하게 낮은 주가가 기업의 본질적인 이미지를 망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런 선택을 한대요!    국내 증시에서 액면병합을 최초로 실시했던 기업은 ‘유일반도체’입니다. 2000년 8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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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면?

나도... 주식 사고팔고 해보고싶다?

삼성전자를 검색해봤는데

삼성전자우??? 이건 뭐야?

 

기업이 액면병합을 하는 이유가 뭐야??

사실 대부분은 과도하게 낮은 주가가 기업의 본질적인 이미지를 망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런 선택을 한대요!

 

 국내 증시에서 액면병합을 최초로 실시했던 기업은 ‘유일반도체’입니다.

2000년 8월, 유일반도체의 주가는 약 400원에 불과했기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 싸구려 주식이 아니냐는 소문까지 돌았고 기업의 이미지가 훼손되자

사측은 100원이던 액면가를 500원으로 병합했죠.

 

 

 

매수,매도?

용어 자체도 생소했는데

이 책 보면서 삼성전자 우) 요 주식이 뭔지도 알 수 있었어요!

 

주식의 개념, 증자와 감자, 배당금,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 등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개념을 알려줬어요!

그리고 

기업의 본질은 재무제표에 있소’에서

 주식의 미래가치 예측을 위해 꼭 확인해야 하는

재무제표 보는 방법과 기업의 주가를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지표를 소개해줘서 이 한 권으로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주린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m********8 202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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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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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꽃길을 걸을 수 있기를 국내 주식거래시장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는 대한민국의 유가증권시장이자 한국의 종합주가지수라고도 부릅니다.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미국의 나스닥*을 벤치마킹해 만든 거래시장이자 한국의 장외주식시장입니다. * 나스닥(NASDAQ): 미국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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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꽃길을 걸을 수 있기를

국내 주식거래시장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는 대한민국의 유가증권시장이자 한국의 종합주가지수라고도 부릅니다.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미국의 나스닥*을 벤치마킹해 만든 거래시장이자 한국의 장외주식시장입니다. * 나스닥(NASDAQ): 미국의 장외주식시장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는 무엇일까?

코스피와 코스닥의 가장 큰 차이는 기업의 자본 규모와 경영 실적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의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은 코스닥시장 입성을 목표로 합니다.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이라도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코스피 상장 요건을 충족한다면 코스피로 편입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기업들이 얼마만큼 성장했는지, 현재의 증권시장 가치가 과거에 비해 얼마만큼 변화했는지 등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보여주는 기준이 되는 지표입니다.

주식과 채권의 가장 명확한 차이는 ‘돈을 갚아야 하느냐, 갚지 않아도 되느냐’입니다.

채권은 일종의 차용증입니다. 자본 조달이 필요한 기업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신 언제까지 얼마만큼의 이자를 붙여 갚아야 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죠. 즉 채권은 돈을 빌려준 개념이기 때문에 원금을 돌려받는 것은 물론 이자수익도 챙길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원금을 항상 온전히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주식과 마찬가지로 채권도 그 가치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습니다.

채권은 채권을 발행한 기관에 따라 다른 이름을 가집니다.

국가에서 발행한 채권은 국채, 일반적인 회사가 발행한 채권은 회사채, 은행 같은 금융 기관이 발행한 채권은 은행채라 부릅니다.

또한 채권의 가치는 채권을 발행한 기관의 경영 상태나 신용 등급의 변화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채권투자도 주식투자처럼 원금 손실에 대한 위험이 존재하지만 채권에 명시된 이자 정보와 만기일에 따라 기대수익을 미리 예상해볼 수 있다는 점, 경영이 악화되어도 빌려준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상대적으로 주식투자에 비해 안전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주식투자가 두려운 분들은 채권투자를 생각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증자와 감자를 처음 듣는다면 ‘증자는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감자는 먹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액면병합과 액면분할이 자본금의 변동 없이 단순히 주식의 수량만 늘리고 줄이는 것이었다면, 증자는 새로운 주식인 신주를 발행해 자본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감자는 기존에 있던 주식인 구주를 소각해 자본을 감소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증자와 감자는 유상으로 하느냐 무상으로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주식가치를 나타내는 시가총액 시가총액이란 기업의 덩치이자 기업의 주식가치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시에 상장된 모든 기업들은 저마다의 덩치를 가지고 있고 발행한 주식 수량과 주가를 곱해 기업의 가치를 알 수 있는데 이것을 시가총액이라고 부르죠

시가총액은 기업 분석의 기초이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지표이니 투자자라면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세계 최고의 투자자인 워렌 버핏의 50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약 19.1%입니다.

워렌 버핏은 투자를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100%의 수익률을 기록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워렌 버핏은 매년 평균 19.1%의 수익률로 오늘날 세계 최고 수준의 재벌이 된 것이죠.

너무 낮아도, 너무 높아도 안 된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목표 수익률이 적당한 걸까요?

† 인덱스펀드: 주가지수의 변동과 동일한 투자 성과의 실현을 목표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초보투자자에게 가장 이상적인 목표 수익률은 연평균 8~12%입니다.

운용하는 자금이 적고 투자에 제한도 없으니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들보다 목표를 조금 더 높게 잡아도 무리가 아닙니다.

연평균 8~12% 사이에서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했으나, 목표는 목표일 뿐입니다.

투자를 지속하다 보면 수익이 손실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니 목표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가는 뇌동매매 ‘뇌동매매’란 기업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한 투자자만의 독자적인 계획 없이 분위기나 감정에 휩쓸려 남을 따라 매매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투자자들이 급등하는 주가를 보며 섣부르게 투자하는 경우도 뇌동매매에 해당합니다.

대부분 큰 손실로 끝이 나는 뇌동매매의 진정한 위험은 매매에 따른 리스크를 온전히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달리는 말에 재빠르게 올라타는 것이 투자다”라고 말이죠. 하지만 타기 전에 말의 다리가 정상인지, 내가 떨어질 위험은 적은지 확인하고 올라타도 늦지 않습니다.

증권사는 어디가 좋을까?

주식을 사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당연히 주식거래를 위한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것입니다.

근래 많은 증권사에서 수수료 무료, 수수료 우대 이벤트를 내세워 고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주식거래 수수료 혜택은 구미가 당길 만한 조건이지만 초보투자자가 하는

가장 큰 실수가 바로 증권사의 각종 이벤트만을 좇아 계좌를 개설하는 겁니다.

투자 성향에 따라 선택하라 주식계좌를 개설하기 전에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중 어디에 투자할 것인지,

투자한다면 주식, 펀드나 선물 상품 중 무엇을 거래할 것인지 고민한 후 증권사를 결정해야 합니다

수수료가 저렴한 증권사를 찾아라

수수료가 저렴한 증권사를 통해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항상 정답이 될 수는 없지만 거래 회전율이 높은 스캘핑*, 데이트레이딩†같은 단기매매를 희망하는 투자자라면 당연히 수수료가 저렴한 증권사를 선택하는 편이 더 좋습니다.

* 스캘핑: 빠르면 몇 초 이내로 매수와 매도 주문을 넣으며 박리다매식으로 수익을 얻는 기법

데이트레이딩: 매수한 주식을 당일 내에 매도하여 차익을 얻는 단기매매 기법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세 가지 방법

증권사를 방문해서 계좌 개설하기 가장 기

연계 은행에 방문해서 계좌 개설하기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하기

주식거래의 필수 요소인 HTS와 MTS HTS(Home Trading System, 홈트레이딩시스템)는

PC를 통해 집에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증권사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는데 HTS의 디자인, UI 구성, 적용 기능의 범위는 증권사별로 차이가 있으니

여러 개의 HTS를 다운로드받아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됩니다.

MTS(Mobile Trading System,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모바일을 통해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증권사 앱을 통해 계좌 개설을 진행했다면 추가로 다운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MTS는 HTS에 비해 거래 수수료가 저렴한 편이고 모바일로 거래하기 때문에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즉 언제 어디서든 주식을 사고팔 수 있죠. 하지만 MTS가 지원하는 기능은 HTS보다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봉차트를 읽기 위해서는 하나의 봉이 가진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장이 시작되고 처음 형성된 거래 가격은 ‘시가’, 장이 마감할 때 형성된 가격은 ‘종가’, 그날의 최저 거래가는 ‘저가’, 최고 거래가는 ‘고가’라고 하는데 이 모든 내용을 봉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시가, 종가, 저가, 고가 이 네 가지의 단어를 이해하면 양봉과 음봉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양봉은 빨간색으로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경우를 나타내고 음봉은 파란색으로 종가가 시가보다 낮은 경우를 나타냅니다.

장이 열린 직후 삼성전자의 주가는 8만 원이었지만 주가가 상승해 8만 1천 원으로 마감했다면 시작 가격보다 마감 가격이 높으니 이날 삼성전자 차트는 양봉으로 표시될 것입니다.

반대로 삼성전자의 주가가 8만 원으로 시작해 7만 9,500원으로 마감했다면 차트에는 음봉으로 표시됩니다.

이처럼 양봉과 음봉은 시가를 기준으로 종가의 위치에 따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네 마녀의 날’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네 마녀’란 파생 상품인 주가지수 선물, 개별주식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 옵션을 부르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만기일이 모두 겹치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네 마녀의 날’이라고 하죠.

통상적으로 파생 상품의 만기일에는 대규모 매물이 시장에 쏟아져 나옵니다.

차익을 실현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매물과 차익을 실현하지 못한 매물의 구분 없이 엄청난 양의 매물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선물옵션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이러한 현상은 증시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증시가 급등할 수도 있고 급락할 수도 있죠.

물론 우리의 예상과 다르게 조용히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선물과 옵션의 만기일이 겹치는 네 마녀의 날에는 마녀들이 빗자루를 타고 자유분방하게 돌아다니는 것과 같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주가가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투자할 때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필독서이다

나도 최근 경제에 대해서 관심으로 부동산과 재테크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는데

주식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책을 덮어버렸다

재테크에 대한 책에는 주식이 빠지지가 않는데

나는 주식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어렵고 지루했고

그래서 나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인듯 했었다

그리고 나중에 시간이 나게 되면 주식공부를 해보자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너무나 반갑게도 이 책,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를 만나게 되었다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는 나처럼 정말 주식에 주자도 모르는

초보들에게 정말 추천할 만한 책이다

다른 주식 책들을 보면 보통 주식을 어느정도 안다는 전제하에 책의 내용이 시작이 되는데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주식이 처음이다를 바탕으로 시작이 된다

그래서 나도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를 읽으면서

용어가 어려워서 덮어버렸던 다른 주식책과는 달리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어려운 경제용어도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정말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떠오르는 산업은 무엇일까?

무병장수를 향한 인류의 꿈

비대면 산업에 주목하라

기후 변화가 뜬다 - 친환경 에너지 많은 국가들이 기후 변화에 주목하자

m***l 202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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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김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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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근형 단기간의 수익보다 농사를 짓는듯한 우직한 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로,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고 있거나 이제 막 시장에 뛰어든 초보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집필을 결심했다.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이자, 방구석청년으로 유명한 저자이다. 차례둘러보기 PART 1. 주식투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PART 2. 본격적인 투자 전 이것도 알자 PART 3. 진짜 투자
"경제경영 :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김근형]" 내용보기

저자 김근형

단기간의 수익보다 농사를 짓는듯한 우직한 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로,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고 있거나 이제 막 시장에 뛰어든 초보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집필을 결심했다.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이자, 방구석청년으로 유명한 저자이다.

차례둘러보기

PART 1. 주식투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PART 2. 본격적인 투자 전 이것도 알자

PART 3. 진짜 투자를 시작해봅시다.

PART 4. 주가를 예측하는 차트를 확인하세요

PART 5. 기업의 본질은 재무제표에 있소

PART 6. 알아두면 유용한 투자 상식

 

 

 

 

물건을 하나 살때도 단돈 1,000원이라도 저렴하게 사고자

최소 3군데의 사이트를 비교분석하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하는 우리..

그런데 정작 몇십, 아니 몇백이 드는 주식투자에는 

그만큼의 비례하는 공부를 하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이다..

 

누가 여기투자해서 몇배의 수익을 벌었다더라,,

조만간 이종목이 곧 상승세에 들어갈거다..등등

전무후무한 확인도 되지않은 카더라 통신이나 지인들의 그럴싸한 말들로

그동안 힘들게 번돈을 투자아닌 투지성으로 흘려보내게 된다.

 

한탕을 바라다 결국 쪽박차는 거다.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질병으로 인한 속박만을 준것이 아니다,

편협하고 한탕을 바라는 얕은 투기성 한탕주의까지 몰고 왔다.

외환위기이후 사상유래없이 고가를 행진하던 주식시장은 

한다리 건너 지인들이 주식에 빠져들게 하는 형국을 만들었다.

 

너나 할것없이 궁중심리처럼 남들이 하니, 나도 하자는 식의 따라하기 식의 

주식투자는 그 끝이 너무도 뻔하다

그래서 다시 자세를 정비하기로 했다.

내가 주식을 대하는 자세..!

 

기초부터 탄탄히 쌓고, 경제흐름은 어떻게 읽을 것이며, 주식동향 파악을 어떻게 할건지,

하다못해 최소한 내가 투자한 그룹에 재무재표는 보고 투자해야할거 아닌가.

 

우선, 주식과 채권에 대한 명확한 의의를 알고,

내가 투자하는 성향을 제대로 분석하고 파악해야한다.

저자는 초반에 삼성전자를 예로 들어, 보통주와 우선주를 간략히 설명해 놓았는데,,

그동안 귀동냥으로 듣다싶이 했던 기울어진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제대로 정의를 할수있는 기준이 잡혀서 읽는동안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것 무엇이었는지,

지금 내가 다시 바로 잡아야할건 뭔지 갈피가 잡혔다.

 

우선 내가 어떤 성향의 투자자인지부터 파악하는것이 급선무다!

 

그동안 궁금했지만, 속시원하게 들을수없었던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를 통해 속시원히 알수있었다.

오랫동안 경제인플루언서로 활동한 저자의 내공이 느껴지는 책이다.

 

배당기준일과 배당락, 주식결제일을 이해하는 부분에게는 새로운 TIP을 얻을수있었고,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세가지 방법등에서도 주식을 시작하는 주린이들이

현실적인 조언과 도움을 받을수있어서 더 유익했다.

뭣보다 자칫 어려워질수있는 경제상식과 내용등을 쉽고 읽어나가기 편안하게 풀이해서

설명해놓은 부분은 부담없이 읽을수있어, 전혀 지루하지도 어렵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2022년! 주식을 시작하는 주린이를 위한 주식익힘책!

기본 개념부터 투저 방법, 추가 예측방법까지 투자 성공 꽃길을 향한 주식의 모든것!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w********l 202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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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 주린이책 주식공부 주식익힘책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주식공부 주린이책 주식공부 주식익힘책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내용보기
저금리로 한동안 갈곳없는 돈들이  부동산과 주식 코인에 몰려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모든 상승장에서도  돈복사하는 사람과 그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사람들...   코인이 뭔지 주식이 뭔지 몰라서 통장에 잠자는 돈은  그가치가 점점 떨어져 가는데   무지해서 돈은 못번다니 참으로 안타까웠다.     하지만  이제라도  경제흐름을 알고 주식의 기본개념을 익혀서 나
"주식공부 주린이책 주식공부 주식익힘책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내용보기

저금리로 한동안 갈곳없는 돈들이 

부동산과 주식 코인에 몰려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모든 상승장에서도 

돈복사하는 사람과

그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사람들...

 

코인이 뭔지 주식이 뭔지

몰라서 통장에 잠자는 돈은 

그가치가 점점 떨어져 가는데

 

무지해서 돈은 못번다니

참으로 안타까웠다.

 

 

하지만  이제라도  경제흐름을 알고

주식의 기본개념을 익혀서

나도 벼락거지는 면해보고 싶다.

 

금리상승이 무서운지금

왜 코인이며 주식이 모두 시퍼런불인지

대충이라도 알게되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 않던가!

 

기본개념부터 실전까지 머리에 쏙쏙 남는 

주식임힘책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최소 적금이자보다는 더 벌고 싶다면 읽어보자!

 

j**********9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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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를 위한 책,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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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가 선택한, 왕초보개미를 위한 주식책으로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의 책을 읽어보았다. 주식에 관심이 있지만 영 지식은 없고 유튜브를 보는것보다 활자를 읽는것을 좋아해서 쌩기초부터 가르쳐주는 주식책을 사야지 싶었는데 이렇게 서평단에 선정되어서 김근형 저자님의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를 만나게 되었다. 주식으로 소소하게 부업삼아 수익을 얻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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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가 선택한, 왕초보개미를 위한 주식책으로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의 책을 읽어보았다.

주식에 관심이 있지만 영 지식은 없고 유튜브를 보는것보다 활자를 읽는것을 좋아해서 쌩기초부터 가르쳐주는 주식책을 사야지 싶었는데 이렇게 서평단에 선정되어서 김근형 저자님의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를 만나게 되었다.

주식으로 소소하게 부업삼아 수익을 얻는다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부랴부랴 주식을 시작했었다. 그때 이후 지금껏 마이너스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차피 몇년동안은 팔 생각이 없으니까(라고 이유를 갖다붙이고)존버중임...ㅠㅠㅠ어쨌든 미련하게 주식을 산 이 경험 덕택에 나에게 있어 진입장벽이 높았던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증권사앱도 다운받아서 써보고 주식도 사보고 팔아보기도 하고 이번에는 남들 다하던 공모주를 처음으로 해보며 공모주도 사고 팔아보았다.

소소하지만 투자를 하게 되면서 주식을 더 알고 싶다, 공부를 해야겠다 싶었는데 어이쿠...주식관련 블로그포스팅 글을 읽어보면 당최 무슨말인지ㅠㅠㅠ...

 

주식, 무엇이든 물어바주식시오의 책은 기초적인 주식이란 무엇인지, 주식과 채관의 차이가 무엇인지, 기업분석의 기초가 되는 시가총액이란, 배당금, 보통주와 우선주, 코스피, 코스닥, 기업공개, 공매도, 선물거래 등

내가 들어는 봤지만 정확히 모르는 개념에 대해 읽어볼 수 있었다. 주식 왕초보자에게 친절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주식투자가 무엇인지 기초적인 내용, 개념을 알려준 후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기전 알아야할사항에 대해서도 짚어준다.

이것도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책에서 설명해주는데 예를 들면 1위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무조건 좋은것인지, 초보투자자들의 나쁜습관은 무엇인지 경제신문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막연히 '경제신문을 읽으면 좋지'하면서 실행에 옮기지 못했고 주식을 알지도 못하는데 일단 ' 1등 기업 주식부터 먼저 사야지'라던지 주식투자를 하면서 원금을 잃을 수 도 있다라는 생각을 못하고 막연히 주식을 산다던지 등등... ㅎㅎ

나는 저축만 하고 있었는데 모두가 주식으로 돈을 버는것 같고.. 나만 뒤쳐지고 있는 느낌이 들고 투자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공부하진 않고ㅎㅎㅎ 주식으로 소소하게 용돈정도만 벌어보자 생각하고 계좌를 개설하고 주식을 샀는데 사자마자 하락ㅎㅎㅎㅎㅎㅎㅎ

 

1. 주식하면 괜히 어렵게만 느껴져서 공부를 뒷전으로 미뤄뒀는데 이책의 장점은 '술술 읽힌다는 것' 책을 읽다보면 왜이렇게 진도가 안 나가는가 싶은 책이 있는데 이책의 경우 주린이인 내가 읽기에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뒀기에 술술 읽힌다는게 제일 큰 장점이다.

2. 또한 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고 기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책의 제목처럼 왕초보 개미가 읽기에 안성맞춤이다. 주식을 모르던 내가 이책을 만난건 다행이다 싶었다.

' 그래, 이렇게 기초부터 쌓아가보자'라는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도 주식을 사보고 팔아본 경험만으로도 이 책에 좀 더 집중이 되고 이해가 잘 되는 느낌이다.

주식투자가 무엇인지 기초적인 설명 후 본격적인 투자 전 마인드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공부 해야할 지 알려준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위해 기초적인 증권사는 어디가 좋은지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주식거래를 위한 예수금, 증거금, 미수금의 이해 등등 주식을 사기전 알아야할 개념들을 짚기 좋다.

기본적인 개념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주가를 예측하는 차트를 확인하는 방법, 재무제표에 대한 설명, 알아두면 유용한 투자상식까지 담고 있는 책이다.

나는 주식 좀 안다, 주식 할 줄 안다' , 주식으로 수익을 내본 사람보다는

주식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고 주식의 주자도 몰라서 고민이신분, 주식을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모르는 주식왕초보에게 강력추천하는 책이다. 

c*****5 202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