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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중학생이 되면 엄청난 양의 책들과 씨름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중학생들은 책을 읽을 바엔 시험 공부를 더 한다고 한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는 책을 읽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또 미래를 위해서는 한 분야의 책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책들을 접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국어도 접해야 하는 책들중에 하나의 항목이다. 일단 국어에 종류에는 소설, 수필, 시, 고전 등 여러가지가 있다. 그러나 이것을 읽을 때 무엇 부터를 읽어야 할지 고민을 할 것이다. 바로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 책등 여러 수많은 책들이 지금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내가 추천하는 책은 바로 이 책이다. 작가는 서울대교수 이므로 믿을 수 있어 이 책을 사보았다.
교과서에 글 뿐만 아니라 교과서에는 없는 중학생이라면 꼭 한번 정도는 읽어봐야 할 소설들을 이 책은 모아놓았다. 그리고 이 책의 다른 장점은 다른 책과는 다르게 한 소설을 읽고 난후에 작품해설, 줄거리, 작가소개등 여러가지를 다루고 있다. 또한 2문제를 실어 놓으므로서 글을 읽고 자신이 완벽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서 사고력과 문장력을 키울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젊은 시절에는 알뜰하게 벌어 돈푼이나 모아둔 적도 있기는 있었으나, 읍내에 백중이 열린 해 호탕스럽고 놀고 투전을 하고 하여 사흘 동안에 다 털어버렸다. 메밀꽃 필 무렵 중에서 |
| 중학생들이 가장 보아야할, 필요한, 중요한, 소설! 들을 종합해놓은 책이다. 여러 유명 작가들이 쓴 소설들이 있다. 나도 이책을 통해 꽤 많은 소설들을 접했고 상당히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쳐준것같다-!! 보통 필독서는 내가 일일이 찾고 사야되며 책을 다 사야대므로 돈도 많이 드는데 이책 하나면된다. 지금 자신의 지식을 놓이고 많은 소설을 읽기를 원하는 중학생들은 이책을 어서보았으면 좋겠다. 도움도 많이 주니깐 말이다. 중학생이 알아야할 소설뿐아니라 고등학생이 읽어야할소설도 있는데 그 책도 읽어볼까 생각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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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이신 구인환씨가 엮은 중학생이 알아야 할 소설 1권은 13편의 단편 소설들로 엮어져 있습니다. 9명의 작가들의 소설을 싣고 있는데, 그 중에 우리 작가 외에 톨스토이도 속해 있군요. 13편의 작품들은 이광수의 '가실', '소년의 비애' 그리고 김동인의 '붉은 산', '명문', 전영택의 '화수분',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B사감과 러브 레터', 주요섭의 '사랑 손님과 어머니', 김유정의 '동백꽃', '산골',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 등입니다.
책이 머리말에 밝히고 있는 이 책만의 특징으로는 네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한국 현대소설 중 중학생이 읽어서 상상력과 사고력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길러질 수 있는 작품을 선정했고, 외국 작품 중에서 널리 읽혀지는 유명한 작품을 선정해 시야가 넓어지도록 했다. 둘째, 각 작품마다 '읽기 전에'를 넣어 이 작품에서 무엇을 중심으로 읽을 것인가를 제시하고, 작품 뒤에 '작가 소개', '줄거리', '작품 해설' 을 더하여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감상하여, 인간의 여러 삶의 모습을 통해 인생이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각 작품의 끝에 문제와 해답을 두어 작품의 이해와 감상의 정도를 알 수 있게 하여 독서의 재미를 더했다. 넷째, 작품을 읽는 데 도움이 되도록 특수한 말이나 소설의 기법에 대해 각주를 넣어 설명하였다. 많은 중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여유가 있을 때 문학에 대한 안목을 키워 고등학교 생활에 미리 대비해 둔다면 좋겠네요. [인상깊은구절] 이러한 의도로 엮어진 이 소설집이 자유롭게 공부하고 뛰어노는 중학생들의 재미있고 유익한 길잡이가 되고 즐거운 반려자가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그 소설 속에서 살아가는 삶의 희비극을 이해하고 삶의 흐름과 그 여러 모습을 감상하면, 소설의 예술미를 감상한느 안목을 키우고 상상력과 사고력이 길러질 것으로 믿는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독서도 역시 어려서부터 습관화해야 어제나 책이 옆에 있고 손에 들게 된다. 밥 먹듯이 그저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습관을 갖는 것이 독서의 비결이다. 이 비결이 실천될 때에 비롯소 자유로운 중학생의 티를 벗고 풍부한 상상과 깊은 사고로 세상을 보고, 고교생활의 기틀도 마련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