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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중학생을 위한 필독도서
"클릭!! 중학생을 위한 필독도서" 내용보기
이 책은 꽤 오래전에 샀다. 내가 지금 대학생인데 이 책을 내가 중학교 때 샀었다. 맨처음에는 잘 안 읽었으나 중학교 때 국어책을 배우면서 여기에 있는 소설들을 읽으며 많은 소설 공부를 했었다. 물론 방학 때 매일 내는 독후감도 이 책을 읽고 썼었다. 여기에 나와있는 소설들은 물론 중학생들만이 읽으라고 있는 것은 아니다. 고등학생들도 그리고 성인들도 읽어야 한다. 사람들이
"클릭!! 중학생을 위한 필독도서" 내용보기
이 책은 꽤 오래전에 샀다. 내가 지금 대학생인데 이 책을 내가 중학교 때 샀었다. 맨처음에는 잘 안 읽었으나 중학교 때 국어책을 배우면서 여기에 있는 소설들을 읽으며 많은 소설 공부를 했었다. 물론 방학 때 매일 내는 독후감도 이 책을 읽고 썼었다. 여기에 나와있는 소설들은 물론 중학생들만이 읽으라고 있는 것은 아니다. 고등학생들도 그리고 성인들도 읽어야 한다. 사람들이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 있다. 특히 화랑의 후예는 '서민귀족'과 같이 쓸데없는 그런 허영심 비슷한 걸로 착각에 빠져있는 '화랑의 후예'가 나온다. 이걸 통해서도 느끼는 바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동혁이가 동리 어귀고 들어서자 맨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불그스름하게 물들은 저녁 하늘을 배경삼고 언덕 위에 우뚝 우뚝 서 있는 전나무와 소나무와 향나무들이었다. 오오 너희들은 기나긴 겨울에 그 눈바람을 맞고도 싱싱하구나! 저렇게 시푸르고!
s***1 200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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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아니라고해서 보지말란 법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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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생이다. 그런데 왜 내가 '고교생이 알아야 할 소설'이 아니라 '중학생이 알아야 할 소설'의 리뷰를 쓰고 있는가... 라고 이 리뷰를 보는 사람들은 생각할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위의 책은 안읽어봤다. 그치만 아래의 책은 읽었다.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고 좀 내 체면을 생각해서 말하자면 중학생이 알아야 할 소설이라고 해서 고등학생이 보면 안되라는 법 있나?
"중학생이 아니라고해서 보지말란 법 있나요??" 내용보기
나는 고등학생이다. 그런데 왜 내가 '고교생이 알아야 할 소설'이 아니라 '중학생이 알아야 할 소설'의 리뷰를 쓰고 있는가... 라고 이 리뷰를 보는 사람들은 생각할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위의 책은 안읽어봤다. 그치만 아래의 책은 읽었다.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고 좀 내 체면을 생각해서 말하자면 중학생이 알아야 할 소설이라고 해서 고등학생이 보면 안되라는 법 있나? 오히려 중학생도 알아야 하는데 고등학생이라면 더더욱 알아야 할 것이 아닌가??(내가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나는 솔직히 한국 단편 소설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요즘에 나온 책은 오히려 잘 읽는 편인데 일제 침략기 시절의 소설은 싫어한다. 소설을 읽어도 그 소설에서 전하고 싶은 내용을 잡기가 힘들다라고나 할까. 물론 이런 건 독서 부족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일제 침략기의 소설들은 웬지 모르게 어렵게 느껴진다. 가장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에 거의 읽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읽어본 한국 단편 소설들은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이다. 교과서의 나온 것은 빼고... 그러나 이 책에서는 단편 소설이 나온 다음에 작가 소개와 줄거리 특히 작품 해설이 알기 쉽게 나와있다. 요즘 다른 책들도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 집에 있는 단편소설 책들은 하나같이 소설들만 있기 때문에 잘 안읽었던 것이다. 전에도 그런데서 읽고 독후감을 써서 발표를 했는데 하필임 담임 샘이 국어라서 책에 대한 해석이 틀리다고 지적받은 적이 있었다. 엄청 쪽팔렸다. 그치만 이 책은 일단 자신이 읽고 자신이 해석한 것과 책에 나온 일반적인 해석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실린 소설도 한국 단편소설뿐만이 아니라 외국의 단편소설도 서너개 들어 있어서 다양한 소설을 접해볼 수 있다. 또 그 소설들이 다들 유명하기도 하고 꼭 읽어두어야 할 소설들이다. 꼭 중학생뿐만이 아니라 초등학생에서부터 다양한 연령층이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비록 제목은 그러지만... 솔직히 나는 이 책을 중학생이 아니라 중학생을 졸업한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특히 나처럼 독서량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r****0 200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