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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렌더 11권입니다. 어릴적 친구였던 우시오의 죽음으로 인해 섬으로 돌아온 주인공이 겪게 되는 이야기로 미스터리 스릴러 물로 시작하는 작품입니다. 회귀를 반복하며 진상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시작되는 이작품은 이제 완결까지 두권을 남겨두고 있음에 따라서 흑막도 다 밝혀지고 마지막 싸움에 들어갔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쉽게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닌게 분명하기에 그런 점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끌어갈지가 기대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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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구모 는 입가에 피가 있는 상태로 곧있으면 죽을것 같은 와중에 신페이 에게 하이네는 괴물일지도 모르지만 어린아이 라는 이야기 를 합니다.외로움이 있고 어리광쟁이에 아이같은 특성이 있지만 반대로 시데 의 생각이나 의지는 하이네와 다르다고 하였습니다.그러니 신페이 에게 우두머리는 시데 쪽이며 하이네 를 해방 시켜 달라고 했는데 그녀가 죽어가며 했던말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가 중요하게 아니라 어떻게 목숨을 사용했느냐가 오래산것 보다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이제 이야기도 거의 후반부로 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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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페이 일행은 시데의 공격으로 큰 타격을 입었지만 나름대로 반격을 꾀할 실마리도 얻게 됩니다. 히즈루와 하이네의 대화에서 히즈루가 히토가시마에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이유가 언급됩니다. 히즈루가 신페이에게 한 말에서 동생 류노스케와 하이네에 대한 애정도 드러납니다. 여러모로 전개적 진전이 있는 구간이라기보단 풀어나가고 쌓아가는 느낌의 구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갈수록 강적이 나타나고 신페이 무리의 전력은 그리 강하지 않아 파워밸런스가 안 맞는 거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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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ki Tanaka 작가님의 서머타임 렌더 11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서머타임 렌더 11권에서도 갈수록 적을 어떻게 이기나 좀 암담하긴 합니다 적이 너무 강한데 주인공네는 갈수록 약해지고 있어서... 그래도 주인공이니까 어떻게 잘 이기지 않을까 싶지만 조마조마합니다. 그래도 후반부라 그런지 거의 비밀이란 비밀은 다 풀려서 재밌습니다. 하이네가 좀 많이 불쌍하고...ㅠㅠ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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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데의 반격으로 전력에 큰 손실을 입고 퇴각한 신페이 일행이지만, 한편으로는 반격의 실마리를 찾게됩니다. 이번 11권에 주인공은 미나가타 히즈루라고 생각합니다. 11권 초반부에 하이네와 히즈루의 대화를 통해 그녀가 왜 히토가시마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히즈루가 신페이에게 한 말에서는 동생인 류노스케와 하이네에 대한 애정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다채로운 모습을 보니 참 매력적인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격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신페이 일행이 12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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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야스키 작가의 서머타임 렌더 11권입니다.슬슬 끝을 향해 가고있는 서머타임 렌더네요.이번에는 벼랑끝에 몰리게 된 신페이와 마지막 순간 갑자기 물러나버린 하이네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그 이유는 나중에 그림자 미오의 설명으로 나오게되고 그로인해 또 다른 전술을 생각해내는 신페이입니다.표지대로 이번엔 쌍둥이의 활약이 조금 나오지만 마지막이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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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렌더 11권 입니다. 17살 아지로 신페이는 소꿉친구인 우시오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 섬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우시오가 사고가 아닌 자신과 똑같이 생긴 그림자에게 살해 당한 것을 알게된 신페이는 고향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뛰어다닙니다. 주인공 신페이는 사망 할 경우 사망 이전 시점으로 되돌아가는 능력을 우연히 얻게 됩니다. 타임리프를 소재로 하는 스릴러 물입니다. 몰입감 있는 빠른 전개와 스토리가 특징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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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이십이년 일월에 소미미디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이라는 형태로 출간된 sf 서스펜스 만화인 서머타임 렌더 제 십일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작가 이름은 타나카 야스키라고 합니다. 갈수록 표지 그림이 점점 절망적이게 되는 것 같고 내용도 최종장에 접어 들어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원래 무지개가 뜨기 전에 비가 많이 내리잖습니까...주인공 무리들의 행복과 평온을 응원합니다ㅠㅠ 제발 해피엔딩이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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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팔 그림자의 정체도 몰랐고 어느정도 강한지도 몰랐던 탓에 8회차에 돌입한 신페이는 어떻게든 수습하려 합니다. 하지만 한 수 앞서 있던 시데와 하이네는 점점 상황을 자기들 한테 유리하게 만들어 갑니다. 모든 것을 잃은 신페이는 일부만이라도 구하기 위해 9회차를 선택합니다. 9회차에서 그림자 미우의 도움으로 소우와 토키코, 미우를 구하지만 우시오 다음으로 도움이 되는 사람을 잃습니다. 미우는 신페이에게 마지막 날이 될 수도 있는지라 용기내어 고백합니다. 그림자 우시오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품고는 축제날을 맞이합니다. 축제날은 밝았고 뻔뻔하게도 시데가 정체를 숨기고는 손님맞이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