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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남친 14권은 설렘이 잔잔하게 번지는 권이었다. 크게 요란한 사건이 없어도, 두 사람 사이의 공기가 달라졌다는 게 느껴져서 괜히 미소가 났다. 사소한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 마음이 흔들리고 또 단단해지는 과정이 참 예쁘다. 연애가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려는 시간이라는 걸 보여주는 느낌.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 |
| KAWAHARA Kazune 작가의 근사한 남친 14권 완결권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코자쿠라 노노카와 침착하고 다정한 키리야마 나오야의 설렘과 청춘이 가득 담긴 만화입니다. 두사람이 걸어온 길이 순탄하기만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미래로 마무리되어서 좋습니다. |
| 근사한 남친 14 (완결) 리뷰입니다. 근사한 남친이 완결이라니 정말 믿을 수 없어요. 완벽한 해피엔딩이라 흐뭇하네요. 제목처럼 근사한 남친 키리야마 나오야랑 코자쿠라 노노코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둘의 사랑을 항상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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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8 구매) 완결권. 마지막까지 달달한 분위기로 끝나서 좋았다. 결말도 열린 결말이긴 하지만 둘사이가 단단하다는 느낌으로 잘 끝난 것 같다. 둘이 한 단계를 넘어서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 괜히 자세히 보여주지 않고 슬쩍 넘어가는 느낌이 좋았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생활 없이 바로 사회인으로서의 생활을 보여주는데, 둘이 계속 사귀고 앞서 나가려고 하는 건 키리시마지만 결국 노노카가 먼저 선수를 치는 듯한 분위기로 계속 가서 왠지 재미있었다. |
| 대망의 완결권...!!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노노카와 차분하면서도 다정한 키리야마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뭔가 둘 성격을 봤을 때 둘의 연애는 딱 안정형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결혼까지 순탄하게 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마지막에 프로포즈 에피소드가 나오고 끝나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얘들아 꼭 행복해야 한다 ㅜㅜ 뭔가 순정을 보면서 키리야마 같은 타입의 남주는 처음 보고 앞으로도 볼 일이 아마 없지 않을까 싶은데 카와하라 작가님이 그리는 키리야마라서 더 좋았네요! 노노카도 고교 데뷔 여주랑 비슷하게 눈치는 없지만 솔직하고 발랄한 햇살 여주를 또 보게 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ㅋㅋ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은 이런 햇살 여주를 정말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작가님의 지금 연재작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앞으로도 쭉 작품 많이 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잘 봤습니다 >.< |
| 키리야마와 노노카의 이야기 꽤 흥미롭게 봤다.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말만하지 주위를 살피거나 자세히 남자에게 관심을 가져본 적 없다.... 우리가 흔히 하는 실수다. 말만 할 뿐 행동하지 않는 .... 그런 수동적인 노노카가 근사한 남친을 사귀는 과정이 꽤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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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출판사에서 출판된 KAZUNE KAWAHARA 글,그림 근사한 남친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근사한 남친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완결이 나 버렸습니다. 외전이 있었으면 좋겠아요 |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들 다른 대학으로 뿔뿔이 흩어집니다. 생각해보면 중간에 같은 남자가 낀 관계인데 노노카, 에리하, 유이 셋이서 친구가 된 게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마지막화에 대학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어서도 무사히 둘이 사귀는 장면도 나오고 다른 친구들 잘 지내고 있는 것도 나오고 프러포즈까지 봐서 아쉬움 없이 볼 내용 다 봤네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
| 근사한 남친 1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졸업후 시간을 휙휙 건너뛰어서ㅋㅋ 직장인이 된 키리야마와 노노카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대학생 시절이 없는 건 조금 아쉬웠지만 직장인이 된 노노카는 여전히 귀여웠고 예전 노노카의 소원이었던 일루미네이션에서 반지 프로포즈도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설레고 귀여웠던 커플 덕분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근사한 남친 14권 후기입니다. 벌써 완결 권인 14권이라 너무 아쉬워 책 한 장 한 장 느릿느릿 넘기면서 봤습니다.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직장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오는데 캠퍼스 이야기를 좋아해서 그 부분을 못 보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