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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할 책은 향후 10년을 주도할 비즈니스 트랜드와 초일류 기업 15개를 분석한 책, '2030년을 지배하는 초일류 기업분석 15' 이다. 인공지능 시대가 향후 10년 이내에 다양한 분야에서 상용화 될 것으로 보이는 현 시점에서,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적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업종간 장벽의 파괴와 글로벌 융복합 기업의 출현으로, 기업들은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획득한 지식을 다른 업종에도 적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보이고 있다.
둘째, 클라우드의 일반화로, 고용량의 하드웨어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식창고로 활용하여 각종 인프라, 플랫폼, 소프트웨어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셋째,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보다는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브스크립션 모델의 적용이다. 아마존은 서브스크립션 모델을 적용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를 통해서 가입자는 원하는 제품을 구독 형식으로 제안받고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서브스크립션 모델은 미국에서는 일반화되어 있지만 전 세계에 확산되지는 않았다. 우리나라의 쿠팡도 월 정액의 구독료를 내고 정기배송과 제품구매시 할인을 제공하였고, 이후, 네이버 등 다른 사이트에서도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경험과 니즈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하여 선택을 위한 시간을 아껴주는 서비스, 전 세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이다.
넷째, 데이터를 지배하는 기업이 미래 비즈니스를 지배할 것이다. 세번째의 서브스트립션 모델과 일맥 통하는 내용으로, 고객의 경험을 중시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축적하여 그 알고리즘을 다른 분야에서 활용하여 분야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데이터에 민감하지 못한 글로벌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다섯째, 기존의 대기업이 벤처기업에 잠식당하거나 접수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미래를 선도할 기술인 인공지능 관련 노하우를 가진 벤처기업들이 변화하는 글로벌 트랜드에 적응하면서 몸집이 크지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거대기업들을 먹어치우는 일이 발생할 것이다.
2030년 세계 경제를 지배하는 기업은 기득권과 기존 질서를 고집하는 공룡기업이 아니라 변화에 적응하는 융복합기업일 것이다.
10여년 전까지 e-커머스 분야 스타트업 기업에 불과하던 아마존은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인공지능 분야에서 첨단을 달리는 기술기업의 선두가 되었다.
세계 최고의 검색 엔진을 자랑하는 구글. 구글은 검색시장의 토대 위에, 지매일, 구글맵, 유튜브, 크롬, 안드로이드와 클라우드까지 사업영역을 확장였고, 막대한 데이터를 통하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콜라보를통해, 미래교육을 위한 '구글 포 에듀케이션'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융복합기업들의 방대한 데이터 보유, 클라우드 서비스의 일반화 등으로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중요시 되고 있고 그 시장 규모 또한 융복합기업의 성장과 함께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다. 향후 10년 기업의 성패는 사이버 보안에 달려있다. 인공지능 등 최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것 만큼이나 이 기술을 어떻게 관리하고 지켜내는지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상황이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활용이 필수적인 변화의 상황에 가장 잘 적응하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세계 초일류 기업을 통해서 미래의 트랜드를 파악할 수 있는 책, 2030년을 지배하는 초일류 기업분석 15 을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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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기 전에는 사실 세상이 어떻게 바뀌건 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지금 당장 세상이 멸망한다고 해도 뭐 그러려니~ 하면서 지금까지 하던 일을 하고, 보던 책을 보며 세상의 멸망과 함께 소멸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조카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유산을 남겨주기 위해 주식 투자를 공부하면서는 이제 세상의 작은 소문에도 귀를 기울이고 관련이 있을만한 종목들을 찾고 다니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이 책에 실린 15개의 기업들은 지금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초일류 기업들이다. 주식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고 꿈꾸는 기업들이다. 이들 기업의 초기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이 거대한 기업들이 이룬 어마어마한 성장을 함께 했으며 그 달콤한 열매를 함께 나눠먹을 수 있는 기회를 지금도 누리고 있을 것이다. 여전히 세계를 지배하는 4개의 대기업으로 FANG이라는 약자로도 불린 거대기업들과 테슬라와 넷플렉스, 알리바바, 텐센트 등 미래를 바꾸는 기업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이렇게 변화할 기업들을 찾을 수 있다면 투자자로써는 더 이상의 성공은 없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 이들 기업들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어떤 문제를 극복했으며 등 이들 기업들이 어떻게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는지에 대해 공부해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소니와 로빈후드가 들어가는 것이 조금 의아하긴 했지만 일단 지금은 그들이 성공한 기업임에는 틀림이 없으니 공부해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기업 중 유일하게 들어가 있는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주식 투자자라면 모르려야 모를 수가 없을 것이지만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의 삼성전자의 과거에 그치지 않고 미래에 대한 것도 알 수 있어 삼성전자의 소액주주로서 조금 안심이 되기도 했다. 아마존이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유명한 이 기업들의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이 기업들의 현재와 그들이 꿈꾸고 이루려고 하는 미래의 모습을 알면 알수록 왜 이들이 지금의 이 자리에 있는지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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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기업들을 분석한 책이다. 이미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거대기업부터 미래를 선도할 혁신 기업들, 세계로 나아가는 아시아의 기업들, 급부상하는 다크호스 기업들로 분류를 4가지로 나누어 상세히 살펴본다. 그 안에는 GAFA부터 테슬라, 넷플릭스, 알리바바, 삼성전자도 포함되어 있다. 각 기업들이 밀고있는 야심찬 프로젝트들도 알 수 있었고 사업 영역의 넓이도 엿볼 수 있었다.
기업들은 기술 혁신과 함께 빅데이터 누적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었다. 데이터 취득 전쟁이 불 붙어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기업들은 전혀 관계없는 것 같은 사업들에도 뛰어드는 면모를 보였는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향후 전략을 가늠할 수 있어야했다. 미래가치를 보고 해당 분야에 강한 기업을 인수해 투자하는 방식을 취하는 곳도 있었는데, 그들의 꿈대로 실현된다면 기업은 더욱 거대해질 것 같다.
눈에 띈건 관심있던 아마존이었는데 전자상거래 스타트업이었던 아마존이 현재는 기술기업의 선두 기업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대적 흐름을 잘 읽었던 창업자의 능력도 있었겠지만 주력 분야만 고수하지 않고 벽을 깨려 과감하게 새로운 영역에 도전했던 영향도 있다고 보고있다. 현재도 그 태도를 고수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잘 알려진 GAFA외에 아시아의 떠오르는 기업들과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는 다크호스 기업들이 흥미롭다. 각자 특화된 분야에서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었는데 급격히 시장이 옮겨간다는 평가도 있었다. 아직까지는 미완성으로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만 책에서 말하는 2030년에는 일류 기업으로 무뚝설 것이라 보여지는 기업들도 많았다. 기업들이 나아가려는 방향과 미래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아직까지는 문제점도 많아보였지만 그것들을 발빠르게 대처해 나갈 것 같았다. 미래를 통찰하고 지식을 습득하길 바라는 사람들이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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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변화에 적응하는 것인지 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아마 대부분 사람들은 변화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시대적인 트렌드는 우리가 만들어갈 수도 있지만 인터넷의 보급으로 멀리 있는 사람들과 쉽게 소통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이며 온라인 쇼핑을 통해 전 세계 어느 쇼핑몰에서든 내가 원하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개인들은 원하는 물건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어 편리하지만 판매자들은 예전처럼 가게만 차리면 장사가 되던 호시절은 지나가버렸다. 점점 더 각박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분명 시대는 변화하고 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발명가들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는데 이제는 기업가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면 이른바 기술주라고 하는 대표 기업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 되는데 요즘은 알아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아졌다. 키오스크에 대해 적응하지 못하면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도 주문하지 못하고 정부에서 지급하는 재난 소득을 신청하기에도 난감하며 여러 가지 혜택도 누리기 어렵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렇게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무래도 미국 기업이 가장 많을 것이다. 과거에는 일본 기업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중무장하였지만 이제는 미국이나 중국에 많은 자리를 내주었다. 15가지 초일류 기업에 대해 분석하였는데 제목대로 2030년을 지배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과거 시가 총액 1, 2위를 다투던 많은 기업들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으며 듣보잡이던 기업들이 어느새 10위권 내로 도약하고 있다. 초일류 기업이기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코카콜라나 맥도날드 같은 소비재 기업들 빠져 있으며 이른바 신기술을 바탕으로 성장을 주도하는 GAFA 기업부터 신흥 강장까지 다루고 있다. 그렇면서 이 기업들이 앞으로를 지배할 것이다 하기 보다 이런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나는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 있으며 IT 업종에 일하는 것도 아니므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는 싫으나 좋으나 변화에 따라가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정말 잔인하게 들릴 수 있지만 무인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 캔 구입하기도 힘들지 모른다.
책을 읽기 시작한 목적이 내가 투자한 기업들의 향후 전망에 대해 알고 싶다는 욕구에서 시작하였는데 책을 읽으면서 변화에 대응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고 계속 IT 업종에 일하다 보니 변화에 대해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또 회사에서도 기술의 변화에 대해 세미나도 하고 공부를 하라고 독려하다. 덕분에 실직에 대한 우려에서는 자유롭지만 끊임없이 탐구하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부담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초일류 기업들은 기업 문화가 자유롭기에 외부에서 보기에는 상당히 편하게 일한다고 볼 수 있지만 육체적인 피로함 대신 정신적은 스트레스를 훨씬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초 일류 기업들도 일류기업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언제 도태될지 모른다. 책에서도 그것을 장점과 강점, 위협요소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리스크 요인이므로 투자를 보류해야겠다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일류 기업이 탄생할 수도 있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시대가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아 갈지도 모른다고 마냥 걱정만 하전에 이런 책들을 읽어보고 대비와 준비를 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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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융복합 기업이 내일의 승자다!
북스타에서 출판한 정승욱 교수님의 <2030년을 지배하는 초일류 기업분석 15>는 앞으로 세계를 주도할 기업을 조망한다.
저자인 정승욱 교수님은 중앙일간 신문에서 청와대와 국회팀장을 지냈고 정치·경제·사회·문화부와 논설위원을 거치면서 기자와 데스크를 지냈다. (책날개 중)
이후 일본과 중국의 정치 경제의 부흥과 정체를 주목하며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이번 저서에서 향후 10년을 주도할 비즈니스 트랜드와 초일류 기업을 분석한다.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조직은 기업이다. 국가라는 경계선은 우리의 안전을 보장하지만, 실제 생활을 지배하고 있는 플랫폼 기업을 필두로 여러 동종의 초일류 기업을 생각하면 앞으로 10년 뒤의 모습을 개략적으로 그려진다.
지난 10년 동안 변화한 삶을 생각하면 앞으로 10년이 지난 2030년의 우리 생활의 표준을 얼마나 급격하게 변화할지 궁금한데, 이 책을 통해 얼마간의 실마리를 풀 수 있었다.
향후 10년을 주도할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를 5가지로 소개하고, 유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유형은 업종 간 장벽의 파괴와 글로벌 융복합기업congloerate company의 출현이다. 모기업 비즈니스를 통해 획득한 데이터나 지식을 다른 업종에도 적용해 일종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다.
두 번째 트렌드로 클라우드의 일반화다. 현재 각종 소프트웨어는 PC나 스마트폰 등 하드웨어에 장착해 구동하고 있다. 아무리 양질의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개발해도 그에 맞는 고성능, 즉 고용량의 하드웨어가 갖춰지지 않으면 구동할 수 없다. 그런데 클라우드가 등장하면서 이 문제가 해결되었다.
세 번째 트렌드로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보다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이다. 고객에게 최고로 기분 좋은 쇼핑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다.
네 번째 트렌드는 데이터를 지배하는 기업이 미래 비즈니스를 지배할 것이다. 기업들은 기를 쓰고 고객에 관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하는 데 힘쓰고 있다. 데이터 사이언스에 능한 기업이 글로벌 강자로 올라설 것이다.
다섯째 트렌드는 기존 대기업들이 벤처기업에 잠식당하거나 접수되는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현재 인공지능에 특화된 노하우를 가진 벤처기업들이 글로벌 트렌드에 재빨리 적응하면서 덩치를 키우고 있다.
일전에 한국을 방문한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의 손정의 CEO가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하는 동안, 가장 강조한 내용이 AI 인공지능에 대한 투자였다고 전한다.
“AI는 인류 역사상 최대 수준의 혁명을 불러올 것이다.” “앞으로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도 인공지능, 둘째도 인공지능, 셋째도 인공지능”이라며 인공지능 분야에 전폭적인 육성을 하라고 제안했다.
저자는 미래를 주도할 초일류 기업을 4가지 주제에 맞춰 15개의 기업을 소개한다.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GAFA를 살펴보자.
세계를 지배하는 GAFA 구글(Google) 애플(Apple)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구글은 세계 검색 시장의 90% 이상 장악한 공룡기업이다. 구글은 기존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AI로 사업 방향을 옮겨가고 있다. 현재 AI에 관한 기술력은 메가테크 중에서도 구글이 가장 앞서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글이 AI에 이어 내놓은 야심찬 프로젝트는 빅데이터와 AI의 결합이다. 구글의 목표는 ‘전 세계의 정보를 정리해, 전 세계 사람이 접속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세계 최초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에 이어 2년여 만인 2020년 8월 2조 달러를 돌파한 초우량기업 애플은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 순이익의 80%를 가져가는 회사다. 애플은 고급화 전략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혀가면서 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있다. 애플의 고객은 다른 브랜드보다 우수하고 고급이라는 이유로 충성도가 높고 자신이 애플 제품을 구입하는데 의심하지 않는다.
애플 AI 프로젝트의 첫 작품은 증강현실이다. 다음으로 애플의 미래는 애플 자율주행자이다. 스티브 잡스는 대단한 자동차광이었고, 애플의 자체 설계된 배터리를 장착한 ‘애플카’를 생산하려고 한다.
개인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한 공로는 단연 페이스북이다. 지난 2016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에 결정적 공헌을 한 것은 페이스북이었다. 페이스북은 전 세계 20억 명이 사용하는 21세기형 메신저이다. 2018년 12월을 기준으로 페이스북의 가입자는 23억 명이 넘었고, 페이스북 그룹은 크게 5개로 이뤄진다.
페이스북과 자매 SNS인 ‘메신저’, 사진도 함께 올리는 ‘인스타그램’, 메신저상의 앱 ‘와츠앱’, VR헤드셋을 다루는 ‘오큘러스’ 등 5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페이스북의 미래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주도하는 기업이다.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테슬라(Tesla) 넷플릭스(Netflix)
미래를 선도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의 기업관은 인간 삶의 궁극적 행복이다. 소통이 인간의 삶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해 중국의 바이트댄스사로부터 틱톡을 인수했다. 빌 게이츠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현실화하는 데 노력했고, 특정 유전자를 정밀 편집할 수 있는 생명공학 기법은 비약적 발전을 이루었다.
미래를 논할 때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CEO는 일론 머스크이다. 그는 자신의 벌어들이는 돈 대부분은 인가의 화성 탐사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테슬라는 로봇 택시를 상용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미래 자동차 산업을 주도하고자 한다. 자동차 산업이 자율주행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무기로 한 거대 메가테크 기업에 의해 이끌려가고 있다. 완성차 기업들이 메가테크 기업에 흡수되거나 도태될 것이란 우려가 현실로 나타날 수 있다.
세계를 리드하는 아시아의 용(龍)으로 다음과 같은 기업을 소개한다.
삼성전자(SAMSUNG)는 대만의 반도체 기업 TSMC와 반도체 선두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소니(SONY)는 기술기업이 아니라 콘텐츠 집약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알리바바(Alibaba)는 중국의 사회 인프라 기업으로 중국의 모든 도시를 알리 OS로 묶고자 한다. 알리바바 그룹은 유니콘 기업을 인큐베이팅하며 중국 사회에 인프라를 구축해 주고 있다.
텐센트(Tencent)는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AI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서비스에 착수했고, 자율주행차 비즈니스와 스마트시티 사업에 뛰어들었다. 텐센트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개편해 거대한 AI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다크호스는 다음과 같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는 보안 프로세스의 자동화의 선두기업이다.
임파서블푸드(Impossible Foods)는 전 세계 대체육류 시장을 주도할 것이다. 2030년이 되면 대체육의 시장은 100조 원에 이를 것이다.
로빈후드(Robinhood)는 모바일 증권거래 스타트업이다.
쇼피파이(Shopify)는 ‘제2의 아마존’을 꿈꾸는 기업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기업의 미래 전략을 보면, 2030년 우리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자율주행차를 타서 우리가 갈 곳을 정하고 주행하는 동안 우리는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서브스크립션 서비스로 인해 내가 원하는 쇼핑 목록을 퍼스널쇼퍼 서비스가 제공되어 쇼핑은 편리해진다.
해외여행은 범위가 더 확장되어 지구 밖으로 여행을 하는 사람이 등장할 것이다. 인공지능 의사의 의료 서비스가 일반화되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우리의 수명은 연장될 것이다.
<2030년을 지배하는 초일류 기업분석 15>는 비즈니스 트렌드를 주도한 일류 기업의 미래 목표를 확인할 수 있는 도서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30년을지배하는초일류기업분석15 #정승욱 #북스타 #경영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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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초반 경영학 학부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먼저 접한 사진은 당시 기준으로 10년 전과 비교한 기업 순위 자료였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또는 가장 거대하고 비싼 기업으로 평가받는 기업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2000년대 초중반까지는 이름만 들어도 육중한 덩치가 느껴지는 기업들이 대부분이었다. 엑슨 모빌 등의 에너지 기업과 GE, GM 등 굴뚝과 톱니바퀴의 공장이 연상되는 '아톰 인더스트리', 즉 제조업 기업이 수백 조원의 기업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2010년 무렵을 기점으로 산업의 판도는 급격히 변화했다. 인터넷이 전 세계에 발을 뻗은지는 이미 오래된 시점이었지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산업의 인프라가 한창 각국의 심장부를 관통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었고 10년에 걸쳐 마침내 완성된 것이었다. 그때부터 '비트 인더스트리' 즉 지식기반 산업은 전 세계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이 1000조 원이 넘는 기업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했고 거대한 IT 공룡이 엎치락뒤치락 하는 속도는 점점 빨라져 이제 매년 새로운 기업이 포브스 잡지에 새로이 등장한다.
불과 5~10년 전을 '기존'이라 칭하긴 어색하지만 '비트 인더스트리'의 세계에서 산업의 변화 속도는 마침내 기하급수의 형태를 띠게 되었다. 영국에서 시작된 '그' 육중한 1차 산업혁명 또한 세계의 흐름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킨 것은 맞지만 오늘날과 비교한다면 그저 완만한 곡선일 뿐이다. 첫 번째로 세계를 휩쓴 산업 혁명 또한 수많은 자산가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낙오자를 탄생시켰다. AI와 로봇, 데이터 서비스가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미래로 흐르는 물살이 더욱 거셀 전망이다. 인터스텔라에서 인상 깊게 볼 수 있었던 산보다 높은 파도가 현 세대를 향해 몰려올 예정이다. 이제 새로운 미래의 산업 구조를 예측하지 않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개인의 입장에서도 위험한 일이 되었다.
<초일류 기업분석 15>은 비트 인더스트리를 이끌어 나갈 15개의 기업이 새로운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각자가 지닌 기업 DNA를 통해 알아본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등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는 정치 분야에까지 현재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거대 기업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책에서 유심히 살펴야 할 부분은 각자의 기업이 IT 솔루션, 제조, OTT, 우주 산업 등 각자의 영역에서 미래의 성장 동력을 찾아온 예리한 '인사이트'를 찾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아마존은 2~3%에 불과한 영업이익률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미래의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 기업의 모든 것을 집중했다. 단순한 인터넷 서점에 불과했던 아마존을 거대한 플랫폼으로 만들어 커머스뿐만 아니라 금융, 예술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다듬었고 고객은 아마존에 '붙잡히게' 되었다. 5년 후를 내다보며 현재의 고통을 인고한 것이다.
2000년대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그러나 애플과 구글 등의 등장으로 쓸쓸히 사라지는 듯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반등도 눈여겨볼 만하다. MS, 나아가 아마존과 넷플릭스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서 우리는 클라우드가 미래 산업의 '디폴트'값이 되리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이미 현실이 된 상태이다. 한때 주가가 37달러까지 떨어졌던 MS는 2018년 중후반기 실로 오랜만에 시가총액 전 세계 1위의 타이틀을 되찾는다. Azure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력을 띠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실제로 Azure의 탄생 이후 MS의 매출 25%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창출된다. 개인에 더해 높은 보안 수준을 요구하는 기업 프로그램까지 클라우드를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 수집 능력을 필요로 하는 플랫폼 산업이 시대의 주요 흐름이 된 것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아마존, 넷플릭스, MS, 페이스북 등은 결국 공장 하나 없는 거대 공룡이다. 1000조 원이 넘는 기업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육중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그들은 오로지 눈에 보이지 않는 비트, 즉 데이터 하나만을 가지고 오늘날의 제국을 형성했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기업은 하드웨어 기업을 집어삼킬 수 있다. 구글은 미국의 거대 모바일폰 제조업체인 모토로라를 인수하여 필요한 부분만 빼고 해체했다. 반면 하드웨어 기업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삼킬 수 없다. 산업의 특성과 생태가 전혀 다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그 특성 때문에 단방향성의 흡수만 성립한다. 하드웨어 기업의 관리자들은 소프트웨어 측면의 기술적 이해가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인수합병을 진행해도 근원적인 실패를 경험할 수 밖에 없다. 덕분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뛰어난 기술력을 지닌 벤처회사가 거대 하드웨어 기업을 마침내 삼키는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코로나19로 AI 기술과 언택트, 4차 산업혁명은 더욱 빠르게 미래로 달려가고 있다. 에스파냐의 침략자를 맞이한 아즈텍 문명이 월등한 머릿수에도 불구하고 문명을 잔혹한 피와 함께 내어주었듯이 데이터라는 새로운 DNA를 몸에 품은 기업들이 새로운 산업시대에 만들 변화는 구시대의 인류를 쓸어버릴 수 있다. 때문에 비유적으로는 아날로그에 가까운 기업들과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빠르게 따라잡지 못한 개인 또한 새로운 시대에 단단히 대비해야 하는 것이다. 책에 등장하는 15개의 기업 중에는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의 유망한 기술과 특성을 무기로 처음부터 시작한 기업도 있고, 구시대의 방식에서 신시대의 첨단으로 발빠르게 탈바꿈한 기업도 있다. 모든 유형이 담겨 있는 것이다. 현재를 이끌고 있는, 그리고 미래를 이끌어 나갈 거대 기업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 매서운 눈을 갈고 닦아야 할 시간이다.
미래를 이끌 기업으로 알아보는 미래 시대의 흐름, <2030년을 지배하는 초일류 기업분석 15>였습니다.
* 본 리뷰는 북스타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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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초일류 회사, 기업들은 정말 많다. 그런데 이런 기업들이 미래에도 지배를 할 수 있으면 그런 가치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이고, 삼성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 트렌드와 초일류 기업을 분석을 주로 다루는 내용이다. 제목에도 보이겠지만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향후 10년후인 2030년이라는 단어다. 10년이 어떻게보면 짧을 수도 있고, 길수도 있겠지만, 내 생각에는 그 기간안에는 분명히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물론 나는 미래학자도아니고, 미래에대해서 아는 건 거의 없다. 10년전에만해도 스마트폰이나올 줄은 나도 상상하지못했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진짜로 정신병자가 될 정도로 무언가 이상해진다. 그 시대의 흐름이 정말로 무섭긴 무섭나보다. 변화의 폭이 너무나도 상당하다. 이 책의 저자인 정승욱 선생님은 기자로 활동하셨고,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소개되는 기업들의 이름은 익히 들어본 곳도 있고, 처음들어보는 곳도 있었다. 초일류기업에대해서 이 책을 통해 파악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는 애플을 대표적으로 꼽아보았다. 세계 최초로 시가총액이 1조를 돌파한 최우량기업이다. 이제는 애플 자율주행차를 개발한다고한다. 컴퓨터, 휴대폰 등 전자기기에서 벗어나 또 다른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것이다. 괜히 일류기업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도 아이폰을 쓰긴하지만, 애플의 이런 행보가 무언가 진취적으로 느껴졌기때문이다. 자율주행차도 인공지능 AI에 한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은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인공지능시대를 대비를 해야 기업들도 미래가 바뀔 수 있다고본다. 신중하면서도 과감한 결정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물론 예측이 100% 맞아 떨어지는 건 아니겠지만, 이 책은 미래에 근접하게끔 방향을 잘 짚어주고 있다고본다. 강물은 오른쪽으로 흘러가는데, 기업은 왼쪽으로 노를 저을 수는 없는 법이다. 거스르는 순간 아작나는 것이다. 회사뿐만 아니라 회사원이나 직장인분들도 이 책을 참고삼아서 기억할 건 기억하고, 대비할 건 대비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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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앞으로 10년간 이 세상을 바꿀 기업들을 선정해서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요즘 같이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는 시기에, 앞으로 10년 후 , 즉 2030년에는 이 세상은 전혀 다르게 펼쳐질 전망이다.
10년전 만하더라도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우리 삶을 지배하는 시대를 예측하지 못했고 그로부터 10년을 더 거슬러가도 일개 포털사이트는 현재 공룡이 되어 엄청난 빅테크 기업으로 성장한 사례도 있다.
앞으로 10년 후 저자는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미 거대 글로벌 기업들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10년후의 생존과 비즈니스에 대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GAFA라 불리는 빅테크 기업 Google, Apple, Facebook, Amazon을 비롯해서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넷플릭스, 삼성전자, 소니, 알리바바, 텐센트 등 글로벌기업들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임파서블푸드, 로빈후드, 쇼피파이 이렇게 총 15가지 기업을 선정하여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 소개하는 15개 회사는 그야말로 글로벌 공룡기업이면서 혁신성과 친소비자측면에서 독보적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향후 10년을 지배하는 큰 영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향후 10년을 주도할 글로벌 기업들이 앞으로 전개될 비즈니스 유형을 트렌드별로 5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1. 융복합기업의 시대
-데이터라는 분모로 밀접되어 있다
2. 클라우드의 일반화
-쌓여가는 수많은 데이터를 정리 저장, 분석
3. 서브스크립션 모델
4. 데이터 사이언스가 비즈니스를 이끈다.
-데이터를 지배하는 기업이 미래 비즈니스를 지배할 것
5. 벤처기업이 대기업을 먹어 치우는 시대
최근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해 기술혁명의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의 속도에 맞춰 흐름을 타야 도태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 선정한 15개의 기업은 이러한 기술 발전 속도를 리드해가며 앞으로 향후 10년을 지배해 나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러한 근거는 과연 무엇일까가 이 책의 핵심포인트다.
이 책은 각 기업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 준비 전략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회사들도 꽤 있어서 관심깊게 읽었다.
각 기업들이 이미 글로벌 거대 기업이 되었지만 그 뒷면에는 치열하게 또 미래를 위한 투자와 준비를 준비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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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은 너무나 강조되었지만 피부로 잘 느껴지지 않았던 4차산업혁명의 트랜드를 앞당기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 그러면서 많은 유동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몰리게 되었고,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지 분석하게 되었다. 2021년이 되면서 정말 주식투자에는 기업의 분석이 중요함을 알게 되고 2030년까지 경쟁적이고 역동적으로 성장할 기업이 궁금해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2030년 누가 세계 경제를 지배할 것인가-세계를 지배하는 GAFA-미래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세계를 리드하는 아시아의 용-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는 다크호스 5장으로 나누어 미래를 지배할 15개의 기업의 현재와 미래 준비 전략을 소개한다. 기업들의 구체적인 행동 전략과 준비하고 있는 미래의 기업 트랜드를 소개한다.
2030년 향후 10년을 주도할 글로벌 비즈니스 트랜드로 5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는 업종 간 장벽의 파괴와 글로벌 융복합기업의 출현할 것이다. 둘째, 클라우드가 일반화 될 것이다. 셋째,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보다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다. 넷째, 데이터를 지배하는 기업이 미래 비즈니스를 지배할 것이다. 다섯째, 기존 대기업들이 벤처 기업에 잠식당하거나 접수되는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저자는 이런 생각으로 세계를 지배할 기업으로 GAFA를 들고 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이다. 지금도 이 기업은 세계적인 기업인데 2030년에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하니 그 이유를 알고 싶었다. 결국 지금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시각과 준비가 세계를 지배할 기업이 되게 하는 거였다. 투자는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에 해야 함을 다시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관심이 있던 부분이 아시아의 용이었다. 삼성전자와 일본의 소니,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를 제시하고 있다. 이병철 창업주의 선견지명과 혜안의 결과였던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가 반도체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새로운 기불로 승부를 준비하는 삼성전자의 전략을 알게 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왜 삼성전자를 선호하는지 알게 되었다. 10년의 구조조정을 통해 기업혁신을 일으킨 소니는 이미지 센서의 선두 주자가 되어 있고, 역발상의 천재인 마윈이 이끄는 알리바바와 클라우드 기술에 미래를 거는 텐센트의 기업 철학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하는 10년을 주도하는 미래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알게 되었다.
이 책에 나온 15개 기업은 ‘어떻게 투자하고, 수익을 내는가’에 종합적인 판단력과 혁신성과 친소비자 측면에서 독보적인 기업들이었다. 내가 지금 사용하는 모든 것들이 미래의 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나의 경험이 기업분석이 도움이 됨도 알게 된다. 투자는 내 생각이 아니라 나의 삶과 기업의 철학이 공유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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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앞으로 다가올 10년 동안 미래 인공지능이 지배할 세상을 내다보면서 생존과 비즈니스의 방법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소개된 15개의 기업은 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알리바바,텐센트.마이크로소프트,넷플릭스,테슬라,클라우드스트라이크,로빈후드,임파서블푸드,쇼피파이,삼성전자,소니 같은 그야말로 글로벌 공룡기업이면서 혁신성과 친소비자 측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는 기업들이다. 이런 기업들은 원래도 혁신을 위해 계속 전진했던 기업들이지만 1년 전 코로나 팬더믹 상황이 터지면서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진 기업들이다 저자는 기업을 소개하기에 앞서서 향후 10년을 주도할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로 융복합기업의 시대, 클라우드의 일반화, 서브스크립션 모델 , 데이터 사이언스의 시대 , 밴처기업이 대기업을 먹어치우는 시대 등을 이야기한다. 융복합기업의 경우 대표적으로 아마존과 구글을 이야기하면서 하드웨어 사업을 전개해 성공한 후에 소프트웨어,금융,부동산,엔터테인먼트로 진출했다고 이야기한다. 서브스크립션의 경우 구독경제와 비슷한 것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만족을 주고 이를 서비스화해서 이익을 취하는 개념이다 이런 기업들이 앞으로의 세상을 이끌어가는 현 상황에서 20대나 앞으로 직업을 가질 사람들은 데이터 사이언스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할 것이며 영어에 대해 수준급으로 마스터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미래를 주도한다는 것으로 이 책은 마무리된다. 이 기업들이 앞으로 어떤 혁신을 일으키고 발전해 나갈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