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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별자리, 그 보석처럼 아름다운 이야기..
"우리의 별자리, 그 보석처럼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가 하늘을 보고 찾는 별자리들은 거의가 서양 별자리이다. 서양 별자리들 중에서도 세계에서 합의하여 결정된, 그 한정된 것만을 우리는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과거, 우리 나라에는 이 같은 별자리가 없었을까?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별자리, 동양의 별자리, 중국의 별자리들이 자세하게 수록되어있다. 천상열차지도와 같은 천문도들이 칼라로 첨부되어있고, 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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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늘을 보고 찾는 별자리들은 거의가 서양 별자리이다. 서양 별자리들 중에서도 세계에서 합의하여 결정된, 그 한정된 것만을 우리는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과거, 우리 나라에는 이 같은 별자리가 없었을까?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별자리, 동양의 별자리, 중국의 별자리들이 자세하게 수록되어있다. 천상열차지도와 같은 천문도들이 칼라로 첨부되어있고, 각 계절별로 서양 별자리와 비교 천문도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자료로서의 가치도 지닌다. 우리의 천문과 관련된 동양의 음양오행, 팔괘에 간한 간략한 설명도 나와있어 더욱 이해를 돕는다. 전문가만이 알만할 정도로 장황하고 길지도 않고, 쉽고 상식수준으로 알만큼 간략하면서도 잘 설명되어있어 이해하기쉽고 질리지않는다. 각 계절별로 별자리를 소개할때, 그에 얽힌 전설, 점치는 법, 찾는 방법, 그 별자리와 주변 별자리를 위주로한 미니 천문도도 수록되어있다. 더더욱 눈을 뗄수 없게 만들고, 읽으면 읽을 수록 흥미진진하며 지루함을 날려 버리는 책이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천문도와 비교하며 주석을 달아가며 읽어도 좋고, 그냥 누워서 설렁 설렁 재미 삼아 읽어도 좋은, 그런 책이다. 몇번을 다시 읽어도 새롭고, 더 재미있는 그런 책. 나는 이 책에 찬사와 극찬을 아끼지 않겠다. 정말 보물과 같은 책!! 참 만나기 힘든, 소장할 가치 그 이상의 책이다. 사서 후회하기는 커녕, 두고두고 곁에 두고 보고 싶은 책! 책 값의 몇십배는 충분히 빼고도 남는 책! 별자리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s******e 2004.09.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별자리 :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별자리 :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내용보기
드디어 구했다.이 절판된 책을 읽고 싶은 욕심이 컸는지 가지고 싶은 욕심이 컸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검색을 했다. 하지만 십년 넘은 중고책이 정가의 두 배 이상 붙어 있는 모습을 보고는 개정판 나오겠지하며  마음을 접었다. 그러다  고맙게도 정가대로 파는 서점이 있어 감지덕지 감읍하며  구입해서 나에게 왔다. 왜 별자리일까?만 년 전, 천 년전 우리 조상들에게 하늘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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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했다.

이 절판된 책을 읽고 싶은 욕심이 컸는지 가지고 싶은 욕심이 컸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검색을 했다. 하지만 십년 넘은 중고책이 정가의 두 배 이상 붙어 있는 모습을 보고는 개정판 나오겠지하며  마음을 접었다. 그러다  고맙게도 정가대로 파는 서점이 있어 감지덕지 감읍하며  구입해서 나에게 왔다. 


왜 별자리일까?

만 년 전, 천 년전 우리 조상들에게 하늘은 어떻게 보였을까? 광공해가 없어 더 밝게 빛났을 것이고, 지금의 별자리와는 조금 변한 모습이었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는 천문학에서 다룰 분야고 이 책의 핵심은 천문학이 아니다. 별자리와 역사 그리고 우리 이야기다. 인간이 세상을 인식하기 시작한 이후로 지상의 방위는 하늘에서 얻었다. 변함없는 북극성의 위치와 태양이 떠오르는 방향으로 자신과 세상의 위치를 파악했다. 이후 하늘을 지켜보며 세상에는 질서가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사람들에게 우주는 그들의 삶, 믿음, 운명이 되었다. 별자리는 정체성이 되었다. 이런 별자리에는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와 철학이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되었다.


* 사계절과 24절기에 맞춰 우리 별자리를 보여주며 이야기한다. 쭈욱 읽고 두고 두고 써먹을 책이다.

* 그나 저나 동짓날 해뜨는 방향에 보이는 별은 뭐지? 궁금해도 찾을 수가 없네. 

  

















     

YES마니아 : 골드 l****0 2015.01.27. 신고 공감 1 댓글 7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별자리 이야기 개정신판 출간!
"우리 별자리 이야기 개정신판 출간!" 내용보기
지난 2000년 출판된 우리가 정말 알아야할 우리 별자리는20년이 지난 2021년 11월 29일자로좋은땅출판사에서"우리 별자리 이야기"라는 제목으로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내용이 풍부해졌고 진짜 우리 별자리만을 소개하였으며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썼습니다.또한 스마트폰으로 별자리 쵤영하는 법을 소거하였습니다.당금애기와 바리공주가 별자리가 되는 이야기를 읽어
"우리 별자리 이야기 개정신판 출간!" 내용보기
지난 2000년 출판된 우리가 정말 알아야할 우리 별자리는
20년이 지난 2021년 11월 29일자로
좋은땅출판사에서
"우리 별자리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내용이 풍부해졌고 진짜 우리 별자리만을 소개하였으며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썼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별자리 쵤영하는 법을 소거하였습니다.
당금애기와 바리공주가 별자리가 되는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g 202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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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별자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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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마음먹고 산 것은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것에 대한 책임감과 흥미때문이었다. 서양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줄줄이 꿰고 있어서 서양 이름의 별자리는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동양의 별자리는 겨우 기초적인 지식의 수준에 머물고만 있어서 어느 순간 부끄러움과 호기심을 느껴야 했다. 나는 밤하늘의 별자리 이야기는 조금 알고 있지만 진짜 하늘을 올려다 보며 별자리
"우리 별자리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마음먹고 산 것은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것에 대한 책임감과 흥미때문이었다. 서양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줄줄이 꿰고 있어서 서양 이름의 별자리는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동양의 별자리는 겨우 기초적인 지식의 수준에 머물고만 있어서 어느 순간 부끄러움과 호기심을 느껴야 했다. 나는 밤하늘의 별자리 이야기는 조금 알고 있지만 진짜 하늘을 올려다 보며 별자리 찾아내는 것은 까막눈이기도 하다. 아무리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가르쳐 주어도 볼 줄을 모른다. 페가수스니, 오리온이니, 그런 것도 찾을 줄 몰랐는데 견우성이니 직녀성을 어찌 쉽게 찾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이 책에 부록으로 실린 별자리 그림을 열심히 들여다 보며 외우려고 노력했다. 계절별로 달라지고 방위별로 달라지는 별자리들. 동양에서 전해내려오는 사신도 주작, 청룡, 백호, 현무에 대한 이야기들. 굳이 우리나라의 별자리라기 보다는 중국 등 동양의 별자리 이야기와 천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저자는 애정어린 시선으로 이야기해 주었다.
d****a 200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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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별자리 이야기는... ? 이런 의문을 해결해 줄 책
"우리 나라 별자리 이야기는... ? 이런 의문을 해결해 줄 책" 내용보기
밤하늘을 가만히 보고 있지만 괜한 궁금증이 인다. 내가 그런데 아마도 옛날 사람들도 그랬을 것이다. 지금은 과학이 발달해서 별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어떻게 빛나는지 잘 알수 있지만 그 옛날에는 알지 못하고 그냥 상상만 했을 것이다. 그래서 만들어진 수많은 이야기들. 그럼 과연 어떤 상상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었을까? 이런 의문으로 별자리 이야기를 소개 해주는 책을, 인터
"우리 나라 별자리 이야기는... ? 이런 의문을 해결해 줄 책" 내용보기
밤하늘을 가만히 보고 있지만 괜한 궁금증이 인다. 내가 그런데 아마도 옛날 사람들도 그랬을 것이다. 지금은 과학이 발달해서 별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어떻게 빛나는지 잘 알수 있지만 그 옛날에는 알지 못하고 그냥 상상만 했을 것이다. 그래서 만들어진 수많은 이야기들. 그럼 과연 어떤 상상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었을까? 이런 의문으로 별자리 이야기를 소개 해주는 책을, 인터넷을 뒤져보면 읽기도, 외우기도 힘든 그리스 로마신화의 신들의 이름과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그런 우리나라 사람들은 별들을 보고 생각해낸 이야기가 하나도 없단 말인가? 아닐 텐데... 그럼 어디서 그런 이야기들을 찾지. 바로 이책이다. 자는 아마 무척 힘들었을 것이다. 이 많은 이야기들을, 그리고 우리 나라의 천문에 관한 정보들을 얻느라고... 그렇게 저자의 노력으로 모인 상당히 많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이 책에는 수북히 있다. 이예의 이야기, 김유신 장군의 이야기, 북두칠성 남두칠성 이야기 등 우리 별자리 이야기이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글들을 참 많이도 소개해 놨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우리 선조들이 쌓았던 천문 지식도 전하고 있어 우리것을 아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런 노력에 비한다면 부족한 책값이지만 서민인 나로서는 구입을 위한 선택이 약간 힘들었다. 하지만 그정도의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본다. 다음에 내가 좀더 나이가 들면, 그때 내게 손자손녀가 있을 때 해줄 수 있는 우리 별자리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 될테니까..
n******e 200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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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서, 우리 신화, 우리의 옛 하늘 속으로...
"우리 정서, 우리 신화, 우리의 옛 하늘 속으로..." 내용보기
별자리 이름 중에 우리나라 이름을 들라고 하면 북두칠성, 북극성, 견우, 직녀.. 그리고는 금성정도나 샛별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을 뿐... 요즘 우리의 하늘에는 온통 서양 이름과 서양 신화로 가득차 있다.. 아직 개척해야 할 지대로 남아있는 분야인 우리나라 천문고고학에 내디딘 한 발걸음이다... 전공 관련이라서 서점마다 찾아 봤지만, 우리나라 별자리에 대해 설명한 책은 이
"우리 정서, 우리 신화, 우리의 옛 하늘 속으로..." 내용보기
별자리 이름 중에 우리나라 이름을 들라고 하면 북두칠성, 북극성, 견우, 직녀.. 그리고는 금성정도나 샛별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을 뿐... 요즘 우리의 하늘에는 온통 서양 이름과 서양 신화로 가득차 있다.. 아직 개척해야 할 지대로 남아있는 분야인 우리나라 천문고고학에 내디딘 한 발걸음이다... 전공 관련이라서 서점마다 찾아 봤지만, 우리나라 별자리에 대해 설명한 책은 이 책 한권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약간 전문적인 내용이 있어 별에 그다지 흥미가 없는 일반인이라면 쉽게 들어올 내용은 아니지만, 앞으로 큰 공부를 시작하는 데에 작은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0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