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왕의 방패와 한겨울의 나라 1권입니다. 기대를 많이 한작품인데 약간 놀랐던것은 방패가 여주인공이라는 것은 알고있었는데 저 표지의 방패든 사람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다는것.. 상당히 혼란이 왔습니다 내용은 킹메이커같은 느낌의 이야기여서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습니다. 다만 약간 심심한면이있어서 다음권을 보고 계속할지 하차할지 생각해봐야할것같네요 다음권을 기대합니다
녹왕의 방패와 한겨울의 나라 1권입니다. 기대를 많이 한작품인데 약간 놀랐던것은 방패가 여주인공이라는 것은 알고있었는데 저 표지의 방패든 사람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다는것.. 상당히 혼란이 왔습니다 내용은 킹메이커같은 느낌의 이야기여서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습니다. 다만 약간 심심한면이있어서 다음권을 보고 계속할지 하차할지 생각해봐야할것같네요 다음권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