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부터 보고 나서 뒤늦게 원작에도 푹 빠져들게 된 작품입니다. 한권 두권 모으기 시작했던 것이 벌써 6권의 리뷰를 쓰게 되어서 시간의 빠름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재미있어서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빨리 뒷권을 읽고 싶어요. |
| S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무라타 야유 작가님의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6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타카에가 케이스케와 마이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엄마는 무섭게 타카에를 추궁하지만 타카에는 니이지마 가에 피해가 갈까 봐 처음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엄마의 불안을 덜어주기 위해 결국 타카에는 엄마에게 자신이 환생한 사실을 털어놓으며 동시에 자신은 타카에이자 마리카라고 말하고 모녀 사이는 회복세에 접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