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권에서도 여전히 여대생인 주인공 모토가네 히노가 아르바이트하는 심야 영업 선술집 논베레케에 손님들이 찾아오게 되고 이러한 손님들은 모두 요괴, 즉 요괴들이 찾아오게됩니다. 일종의 갸루 계열 인 야만바와 어딘가 거만해보이는 미소녀 뱀파이어, 그리고 글래머러스한 산타도 등장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히노에게 들이닥친 물리고 빨리고 만져지는 위험한 일들 덕분에 결국
이번권에서도 여전히 여대생인 주인공 모토가네 히노가 아르바이트하는 심야 영업 선술집 논베레케에 손님들이 찾아오게 되고 이러한 손님들은 모두 요괴, 즉 요괴들이 찾아오게됩니다. 일종의 갸루 계열 인 야만바와 어딘가 거만해보이는 미소녀 뱀파이어, 그리고 글래머러스한 산타도 등장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히노에게 들이닥친 물리고 빨리고 만져지는 위험한 일들 덕분에 결국 심야 목욕에도 익숙해져 버린 주인공 히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