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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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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다 보면 어느새 나는 사라지고,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인지 모르게 되는 상황이죠. 지하 깊이깊이 땅굴을 파고 들어앉아 한없이 우울해지기 마련입니다.엄마라면 누구나 그런 시기를 보낼텐데요, 나만의 미라클 타임을 찾아 나를 찾고 심지어 4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님의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육아,살림,일 그 어느 것도 잘
"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내용보기
육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다 보면 어느새 나는 사라지고,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인지 모르게 되는 상황이죠. 지하 깊이깊이 땅굴을 파고 들어앉아 한없이 우울해지기 마련입니다.

엄마라면 누구나 그런 시기를 보낼텐데요, 나만의 미라클 타임을 찾아 나를 찾고 심지어 4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님의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육아,살림,일 그 어느 것도 잘 해내지 못해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경험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나만의 미라클 타임을 찾아 다시 반짝이는 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22.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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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방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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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새벽 4시! 남다른 방구석.무엇을 할까? 이 시간에.. 새벽 4시의 엄마들은...나는 그냥 자는데.. ㅎㅎ남다른 방구석에서 엄마들이 어떤 마음을 느끼고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해 알게 되었다.엄마들은 대단하다!사람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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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새벽 4시! 남다른 방구석.
무엇을 할까? 이 시간에.. 새벽 4시의 엄마들은...
나는 그냥 자는데.. ㅎㅎ

남다른 방구석에서 엄마들이 어떤 마음을 느끼고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엄마들은 대단하다!
사람은 위대하다! 
YES마니아 : 로얄 m******u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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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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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보았던 책인데, 집에서 천천히 다시 읽으면서 나만의 책으로 만들고 싶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평범한 엄마의 일상이 새벽4시 기상으로 특별하게 바뀌는 과정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하나씩 실천해간다면 나도 저런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동경하게 되고, 직접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전에 읽었던것들이 정확히 기
"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던 책인데,

집에서 천천히 다시 읽으면서 나만의 책으로 만들고 싶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평범한 엄마의 일상이 새벽4시 기상으로 특별하게 바뀌는 과정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하나씩 실천해간다면 나도 저런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동경하게 되고,

직접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전에 읽었던것들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 다시 한번 정독하며 하나씩 실천해보려고 해요 

YES마니아 : 로얄 j*******l 202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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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힘든 이야기, 나를 위한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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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더님의 글을 읽다보니 머리말부터 어느것하나 내이야기 내심정 내삶을 담아논거 같아요 출산하며 두아이를 키우며 경력단절된 전업맘의 고충이 담겨 있어 더욱 깊게 더욱 글에 집중하게 되었어요하지만 저는 출산후 육아를 위한 하루들, 내가 누구인지 존재를 찾을 수 없어 계단만 파고 내려가던 나의 힘들고 우울한 삶에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본인의 경험들이 제 마음속 어디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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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더님의 글을 읽다보니 머리말부터
어느것하나 내이야기 내심정 내삶을 담아논거 같아요

출산하며 두아이를 키우며 경력단절된 전업맘의
고충이 담겨 있어 더욱 깊게 더욱 글에 집중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저는 출산후 육아를 위한 하루들,
내가 누구인지 존재를 찾을 수 없어 계단만 파고 내려가던 나의 힘들고 우울한 삶에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본인의 경험들이 제 마음속 어디선가 꿈틀되는 무엇이 생긴듯합니다


둘째아이가 입원해서 챙겨온 책인데
15개월아기라 손도많이가지만 잠깐잠깐 한페이지씩읽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한장을넘길시간마저없던저인데말이죠...
남은 이야기도 잘읽고 저를 위한 시간도 가지려구요




YES마니아 : 로얄 l*********6 202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