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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새 엄남미 작가님의 감사 인사 시리즈를 쭉 읽고 있는데 정말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다. 엄남미 작가님을 영접한 후 작은 거라도 감사할 거리를 찾기 시작했더니 가끔 미운 남편도 이뻐보이고 원래 이뻐했던 우리 아이는 더 이뻐 보이는거다!! 그동안 여러 자기개발 서적을 두루 섭렵했다고 자부해온 나는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왜 난 이모양일까 라며 자포자기한 적도 때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동안의 여러 책들과는 결이 달랐다. 성경에도 물론 '범사에 감사하라' 라는 구절이 있긴 하지만 그 구절이 이렇게 와닿은 것은 이 책을 읽고나서부터였다. 수학 문제 틀린다고 무섭게 돌변했던 엄마에서 조금은 부드러운 엄마로 나름 바뀌었다. 사지 멀쩡하고 정신 온전한 우리 따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더니 밥 잘 먹고 잠 잘 자는 우리 따님이 그리 이뻐 보이고 고마울 수가 없다. 우리 남편에게도 긍휼한 마음을 가져봤더니 싸울 일이 줄어드는거다. 큰아들이 나가서 돈버느라 고생한다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더니 내가 좀더 너그러워진 것이다. 그러다보니 선순환이 되어 큰아들(남편)도 나한테 조금 잘해주는거 같다. ㅎㅎ 엄남미 작가님은 핵심 포인트를 잘 잡으신다. 그저 뜬구름 잡는 게 아니라 실천할수 있는 과제를 주신다는 거다. 나도 실천해봤더니 작게나마 내 시야가 조금 넓어졌다. 앞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맘을 잊지않고 늘 실천하리라 굳게 다짐해본다. 이 책을 써주신 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책소개 꿈의 한계는 자신이 정한다. 한계가 없다면 뭘 하고 싶은지 책에다 다 적어라. 괜찮다. 삶에 채우고 싶은 모든 것들을 세세하게 자세히 쓴다.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더 괜찮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기 전과 후에 여러분이 바라는 것들을 자세히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놀랍다. ‘감사’라는 단어 두 단어를 쓰고 이미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꿈이 이루어진다면 여러분은 믿겠는가. 믿어라. 반드시 된다.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 책의 기적 증거가 저자이니 반드시 꿈을 이루어서 찾아오라. 그때 완전히 큰 칭찬이라는 보상을 해줄 것이다. 만약 스스로에게 이 책에서 하라는 100가지 선물을 주었다면 굳이 타인의 칭찬이 필요 없게 될 수도 있다.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들이 된 여러분을 응원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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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른 책인, ‘감사 메모’를 읽고 매일 감사 메모를 적기 시작하면서 이루고 싶은 꿈을 생각해 보았는데, 꿈이 무엇인지 도통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생각해보니, 평생 내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적당히 학교를 졸업하고 적당한 회사를 다니며 적당히 만족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모르고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것은 ‘나에 대해 잘 모름’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책이 이끄는 대로 90일 동안 나에 대한 질문에 답함으로써 나를 알아 가는 과정을 거쳐, 90일 동안 내 꿈이 무엇인지 범위를 좁혀가는 질문에 답하며 ‘감사’라는 마법의 주문을 사용하여 온 우주에 새깁니다. 다음 단계는, 그동안 실천하면서 변화된 나의 꿈을 90일간 감사 기도로써 점검합니다. 마지막 30일 동안, 나의 꿈이 모두를 위한 꿈인지 점검하면서 300일간의 꿈의 지도 그리기를 마무리 합니다. 꿈의 연료는 ‘감사’와 ‘공익성’입니다. 감사하는 감정이 가장 강열한 긍정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이루어질 나의 꿈을 미리 감사하면 미래를 현재로 당겨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만 이로운 꿈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로운 꿈이어야 운을 끌어 올 수 있습니다. 꿈이 무엇인지 정해지지 않은 저는, 다른 사람들에 의해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마음속에 공허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목적지 없이 잔바람에도 이리저리 흔들리며 제자리걸음만 해왔지만 이제라도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0년 전 ‘시크릿’을 읽었음에도 왜 내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꿈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심지어 꿈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3일마다 새로운 질문을 던지며 꿈을 구체화 시켜주는 이 책으로 함께 꿈을 위해 실천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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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꿈을 위한 기적지도 ▷ 엄난미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01월 11일 ▷ 304쪽 ∥ 430g ∥ 140*200*14mm ▷ 자기계발
“지금 당장 잡지를 하나 구입하자. 자신이 바라고 원하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사진과 이미지,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줄 행복한 사진이나 이미지를 가위로 오려서 책에다 붙인다. 그리고 그것이 이미 이루어진 것에 대해 감사한다. 이것이 꿈의 기적 지도 공식이다. 이 기적 지도 공식이 여러분에게 마법 같은 삶을 선물할 것이다.” 「책 소개 中」 책은 300일 매일의 기록을 할 수 있는 공란이 있는 노트이다. 세 번이 90일과 한 번의 30일로 쓰였고 4장으로 구분한다. 각 장에는 저자의 소감이나 읽거나 쓰는 방식에 관한 설명을 한다. 그렇다.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쓰는 책이다.
P.18 “아주 간단한 것이라도 좋다. 3일을 쓰면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자. 우리 스스로에게 눈에 보이는 선물을 주는 것은 정신 건강에 굉장히 좋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눈에 보이는 선물을 주는 것은 훌륭한 보상이 된다. 다이어트와 같이 아주 극한의 참을성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메모 한 가지를 깊이 느끼면서 쓰는 것이라, 쉽지만 효과가 아주 좋다.” 감사(感謝)는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 내지는 마음이다. 하지만 우리는 교육과 환경의 영향인지 타인에게 밖에 감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느 날 자다가 깨서 눈물이 흘렀다. 세상에 전쟁, 난민, 기아, 가난 등 불쌍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주위에도 누구나 아픔 몇 가지는 가지고 살아간다. 그들에게 그렇게 공감하면서 내 이야기에는 공감하지 않고 있었다. 그렇다. 눈물이 흐른 이유는 내가 나를 불쌍히 여겼기 때문이다. 타인에게 감사하는 것보다 나에게 감사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한다.
P.124 “목표를 성취하려면 동기가 중요하다. 왜 그 목표를 이루려고 하는가? 같은 목표여도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동기를 가지게 된다. 《중략》 동기를 보다 보면 나의 숨겨진 욕구를 알 수 있다. 욕구에는 크게 7가지 종류가 있는데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소속과 애정 욕구, 자존 욕구, 인지적 욕구, 심미적 욕구, 자기실현 욕구 등이 있다. 각각의 욕구들이 모두 충족이 되어야 건강한 자존감과 자아실현 목표를 가질 수 있다. 자신의 욕구를 올바르게 해소할 수 있으면 욕심을 부리지 않고 집착하던 것들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된다.” 깨진 항아리에는 물을 부을 수 없다. 하지만 깨진 항아리를 연못에 던져 넣으면 항아리가 물로 가득 찬다.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고 인지하는 생각의 차이고 행동하는 방식의 차이다. 목표가 명확해지면 그 목표에 맞는 것들이 확실해진다. 그러면 욕구에 필요하지 않은 것들에 관하여 정리가 가능해진다.
“감사하면 기적이 이루어진다!” 하루에 한가지 300일의 감사메모를 하는 책이다. 자식의 목표가 명확하게 정해져서 실행의 단계에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자기계발서에만 빠져서 이론에만 치중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자기계발서는 동기부여의 원천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실행이 중요하다. 버려야 할 자기계발서가 있고, 취해야 할 자기계발서가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이 ‘감사’라면 옳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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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하면 꿈을 이루는 기적이 이루어지는 책 보라색 표지에 노란색 책 제목이 눈길을 확 이끈다. 이 책을 지은 엄남미 작가님은 우울한 일상을 감사 일기를 통해 기적적으로 꿈을 이루어 냈다. 본인이 경험한 감사의 기적을 독자들에게 공유하고자 이 책을 편찬했다고 한다. 책은 챕터별로 감사 일기를 쓰는 방법들과 가져야할 내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여러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들의.변화에 대해서도 논한다. 일기들은 3일씩 작성하도록 되어있는데 작심 삼일 100번이면 꿈을 이룰 수 있는 감사 일기가 완성된다. 감사를 통한 기적 지도를 작성해 나가다 보면 인생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좀 더 깊이있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미라클 모닝과 함께 실천해 나간다면 그 시너지 효과도 엄청날 것이다. 300일의 감사일기를 작성 한 후 부록으로 담겨있는 꿈의 이정표도 작성해 본다면 꾸준히 감사일기를 실천해 나갈 수 있다. 앞날이 막막하고 불확실성에 답답하다면 하루하루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꿈의 기적지도 감사일기를 작성한다면 유의미한 변화를 볼 수 있으리라. 꾸준함에 약하다면 3일씩 감사일기로 꿈의 지도를 작성하는 이 책으로 시작해 보자. [ 이 글은 책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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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간 하루에 하나씩 감사로 그려가다보면 꿈이 이루어진다?
<<꿈을 위한 기적지도>>
쉬운 일이 하나도 없는 이 세상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고싶은 일이 존재해야 살아가는 데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지만 막상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려니 많이 어려웠다. 그래서 이 책의 도움을 얻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찾기로 마음 먹었다.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의 책이다. 어디를 나갈 때도 들고 나가서 작성하기 좋을 듯!)
<<목차>>
프롤로그 - 6
'운'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운은 타고난 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노력'을 통해서도 '운'이 증진될 수 있다. 바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쉬워보이지만 딱히 감사할 일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사실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이 세상에 불만이 많은 사람은 더더욱 힘들 것이다. ㅜㅜ 요즘 염세주의가 된 나로서는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감사메모를 적다보니 점점 정신이 맑아지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STEP 1 . 나는 누구인가? 으로 감사메모를 시작해보았다. 자기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나 또한 그렇다. 감사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누구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여기서 나의 과거와 가치관에 관한 10가지 질문들이 나온다. 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3일에 거쳐서 하게 된다. 꾸준히 감사메모를 작성하기 쉽지 않다. 그렇기에 질문에 모두 답변했다면 3일마다 자기 자신에게 소소한 선물로 보상해주도록 하자.
주제가 쉬워보여도 처음에는 쓰기 어려웠다. '나' 자신과 제일 가까운 사람은 '나'인데도 불구하고 내 마음에 귀기울여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좋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과거의 일들을 생각해보며 써내려가보았다. 점점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순간에 행복해했는지 알게 된다.
감사 메모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설명해준다. 실제 사례도 제시해준다.
STEP 2에서 나는 언제 행복한지 파악하고 STEP 3에서 감사를 표현해보고 STEP 4에서 나의 꿈을 찾아보고 STEP 5에서 그 꿈을 왜 이루고 싶은지 생각해보고 STEP 6에서 목표를 세워보고 STEP 7에서 감사메모로 기적을 만들어보고 STEP 8에서 모두에게 감사를 실천해볼 수 있다.
아직 책을 접한지 오랜 기간이 지나지 않아서 반도 써내려가지 못했지만 이렇게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하다보면 정말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다.
정말 꿈을 이룰 수 있을까? ㅎㅎ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다.
직접 자기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파헤쳐보는 능동적인 자세로 이 책을 접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이 많이 필요하고 써내리기 막막할 수 있지만 이 과정이 그만큼 분명히 다가올 미래에 큰 보탬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직접 작성하는 공간이 많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대출받아서 읽는 것보다 소장용으로 한권 구매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내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할지 방향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앞으로 주어진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진정한 '나'의 모습으로 미래를 개척해 보아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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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남미 작가님의 책들 중 내가 만난 세 번째 책이다. 꿈과 기적이란 단어가 모두 책에 들어간 제목이다. 꿈의 기적이란 뜻처럼 생각되기도 한다. 작가님은 항상 감사를 강조한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일이 잘못되거나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남은 원망하거나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고 해서 일이 잘 풀리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렇게 짜증낼 수 있는 것도 감사한 경우가 있다. 바로 몸이 아플 때이다. 몸이 아파서 힘든 일을 못할 때 항상 드는 생각이 있다. 이번에 다 나으면 항상 건강을 유지하며 꼭 운동을 해서 몸을 더 튼튼히 한다는 다짐이다. 그렇지만 어느새 회복과 함께 그 다짐은 저 멀리 달아나 버린다. 내가 평소에 몸이 건강함을 감사했다면 아마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저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거기에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데 항상 남과 비교하고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자기비하로 끝나고 만다.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 그런 마음가짐과 내 행동을 고치고 싶다.
이 책은 300일 동안 감사하는 마음가짐을 기르는 책이다. 그냥 읽고 덮어버리는 책이 아니다. 300일 동안 그 날 그 날 작가님의 질문에 답을 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적는 책이다. 책이자 노트이기도 한 신기한 책이다. 첫 번째 스텝은 나는 누구인가? 라는 스텝이다. 나에 대해서 완벽히 파악을 하면서 감사하는 마음가짐을 기르는 것이다.
내 자신의 생각과 무관하게 남에 눈치를 보면서 남에게 휘둘리는 경우 오히려 일의 실패보다 더 큰 허망함이 몰려올 때가 있다. 아마도 그 경우를 말하는 거 같다.
특히 어릴 때는 부모님의 말씀대로 하다가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성인이니까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보자. 다음 스텝은 꿈을 위한 감사이다. 나의 꿈을 찾는 페이지 이다.
마지막 스텝 4에서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페이지이다. 이 부분까지 왔다면 이제 감사하는 것은 몸에 베인 습관이 되어 있을 거 같다. 스텝 4까지 올 한해 꿈을 위한 기적을 통해 감사하는 습관이 내것이 되길 바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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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간 하루에 하나씩 감사로 그려가는 꿈을 위한 기적지도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내고 매사에 불평불만을 토로하며 미래가 막막하기만 했던 이 책의 저자 엄남미 작가는 꿈의 기적지도를 만들고 7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감사일기를 쓰면서 긍정적이게 되었고, 바라는 꿈들을 모두 이루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도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스스로 운이 좋아지게 만든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의식적으로나 의도적으로 감사메모를 하고 있다고 하니, 감사메모를 통해 운을 좋게 바꿀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것 뿐만이 아니라 의미있는 내 인생을 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감사메모를 적는 시간을 통해 나 자신과 대화하며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하루 안에 다 읽을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 자체가 300일동안 감사메모를 쓰면서 완성하는 꿈의 기적지도입니다. 단순히 '감사합니다'를 300일동안 반복해서 쓰지 않습니다. 작가가 설계한대로 처음 90일은 감사메모를 통해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 이후 90일은 내가 진짜로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알아보며, 그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 쓰는 시간을 가집니다. 감사하는 긍정적인 마음과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서 인생을 뜻깊게 살아가는 방법을 익힐수 있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 내가 원하는 대로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 위한 방법으로 300일동안 꾸준히 감사메모를 쓰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케이미라클모닝 #엄남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꿈을위한기적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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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기적지도 우리는 매일 희망을 바라고 꿈을 꾸고, 마음속으로는 원하는 삶을 상상해보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라는 것이 있으면 마음이 아니라 행동이 같이 가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런 바람을 운으로 연결지어 보기도 하지요. 삶이 바뀌려면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 좋은 운이라는 것이 오게끔 해야 하는 것도 사실이더라구요. 평상시에 어떤 마음가짐과 행동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렇게 꿈을 위해 바라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천하고 변화할 수 있게끔 가이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을 만나보니깐, 혼자서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게 있을 것 같은 희망을 가져보게 되더라구요.
많은 자기계발서 책에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들이 있죠. 감사편지에 대한 얘기도 꼭 등장하는데요. 감사 메모를 통해 꿈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면서 세상이 좀 더 밝아질 수 있을 것이란 확신으로 책을 기획했다는 저자의 이야기. 그리고 적어보고 감사의 감정을 느낄 때 찾아오는 기적의 힘을 얘기해주고 있어요. 좋은 글과 함께 핵심을 얘기해주면서 스스로 운이 바뀐 이야기 연습과 훈련이 필요한 법이라는 것을 솔직하게 얘기해주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끔, 어떤 것을 감사해야 하는지 등 감사메모는 조용히 자신과의 대화를 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얘기해주고 있어요. 개인이 행복해지면 사회도 달라진다는 것을 우리 모두 경험하게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살면서 후회하는 것들이 있게 마련이죠.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삶의 마지막에 어떤 후회든 하게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는 부분들을 미리 책 속에서 체크해보면서 중간 점검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게 참 중요하겠다는 걸 알 수 있었답니다.
변화하고자 한다면 반성하는 마음가짐이 있어야지 가능한 거더라구요. 그렇게 살면서 알아야 할 것들을 체크하고 변화하고자 한다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찾고 변화하는 행동을 시작해봐야겠더라구요. 뇌에 무의식적으로 변화될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각인시키면서 습관을 만들어나가야겠더라구요. 감사메모를 실천할 수 있는 책을 선물받은 기분으로 자신에게 이쁜 볼펜도 선물해보면서 하루 하루 기록해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경험해볼 수 있게끔 책이 가이드 역할을 해준답니다. 시간을 정하고, 자기만의 공간에서 생각을 하면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나씩 생각해 나가면서 기록해 나가면 되겠더라구요.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부터가 시작이라는 것 나의 꿈을 위한 90일 감사.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난다니 기적 체험을 안해볼 이유가 없더라구요. 내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아는 시간부터 어떤 꿈을 가졌었는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야 좀 더 수월하게 접근해나갈 수 있겠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글을 만나도 읽고 덮어버리면 약효과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 이미 너무 많은 경험을 해봤잖아요. 실천이 중요한 법이잖아요. 마음을 이끌어내는 글과 함께 적어 나가다 보면서 옆에서 이끌어주는 이가 있다는 착각도 할 수 있다는 것. 그렇게 300일간 동행하게끔 해 주는 책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실천서같은 책이라는 것. 꿈의 기적 지도를 그릴 수 있는 12가지 팁을 담았기 때문에 스스로 실천해나가는 의지만 있다면 변화하는 인생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것을 질문들을 훑어 보면서 알 수 있었답니다. 나의 꿈을 위한 90일 감사 꿈의 기적지도를 위한 90일 감사 꿈의 기적을 이루는 90일 감사 모두의 꿈을 위한 30일 감사 이렇게 4파트로 크게 나뉘어 있고 주제별로 하나씩 차근차근 해 나가고 마지막에 에필로그로 꿈의 기적지도 이정표 만들기를 마무리로 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으로 변화하는 인생을 실천해보는 의지를 다지고 새해를 시작하는 이 시기에 적당한 책을 만났다는 것 변화할 수 있는 희망을 발견한 기분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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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간 하루에 하나씩 감사로 그려가는 꿈을 위한 기적지도 책을 읽으며 감사메모도 적어보면서 나의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보았네요 『감사메모는 조용한 자신과의 대화이기 때문이다 /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좀 더 행복한 곳으로 만들고자 한다. 진짜 자신의 꿈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플로로그 읽으면서 아..감사메모는 중요 하구나.. 나는 정작 내꿈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까? 하는의문점이 생기면서 책을 읽어보기로 했지요 꿈의 기적지도 책은 총 4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책이 나의 소중한 감사메모장이 되어주는책이기도 했습니다 나를 위해서 매순간 감사하며 감사의 메모를 300일동안 작성하면서 나에게 3일마다 작은선물 나를 위한 선물을 하면서 온전히 나를위한 감사메모를 적어보는 순간이였네요 위그림처럼 한부분을 읽고 나면 이렇게 나는 누구인가편에서 감사메모를 할수 있게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순간순간 지난 일년간 감사했던부분들 부터 나의목표, 나의과거, 나의가치관, 감정, 인간관계, 꿈, 욕구등나자신을 들여볼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1. 신체 건강 단련 영역 2. 재테크, 풍요로운삶, 직업, 사업, 일 3. 자기계발 4. 인간관계 5. 영성과 봉사
파트2부분에서 감사메모를 쓰는 이유 삶을 좀더 풍요롭게 평화롭게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소망에서다. 감정과 행복 누군가의 선물함으로써 행복해지는 나..관찰하면서 감사메모를 이어가는 페이지다 잠재의식에 이미지를 각인하고 마음속으로 이미지를 생생하게 그릴수 있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꿈의기적 지도를 그린다고 한다 꿈을 시각화 해서 나만의 꿈의 기적지도를 만들어보는 시간이 되었고 감사메모를 꾸준히 작성하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목표를 설정하고 단기, 중기, 장기로 작성해서 목표 달성을 위해서 감사메모도 잊지않고 적어내려가는 습관을 붙이는 파트이기도 합니다 파트 3부분에서 감사를 꿈의기적지도에 더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면서 나의꿈을 이미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서나의꿈이 이루어져서 감사합니다 를 적어보고 계속의식을 감사로 돌리며 행복한 생각을 자주하면서 나의꿈을이루어나가는 분을 체크하며 감사메모를 적어나가는 부분이였습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나자신을 들여다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감사메모가 얼마나 중요한지를알았고 꾸준히 실천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새삼 알게 되었네요 감사메모를 꾸준히 적다보면 기적이 옵니다 저 또한 기적을 살짝 바라게 되는 부분이였기도 했습니다 감사메모 열심히 적어볼까 합니다 좋은책 읽게 해주시고 좋은습관 가지게 해주신 컬처블룸 화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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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엄남미 ▶ 출판사 : 케이미라클모닝
p7 자신의 진짜 꿈을 적어보고 감사의 감정을 깊이 느낄때 진자 기적이 찾아온다. 좋은일이든 나쁜 일이든 감사를 하게 되면 더 좋은 쪽으로 바뀐다. 감사의 감정을 느낄수 있도록 감사메모를 매일 하루에 한장 깊이 음미하면서 메모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p15 감사메모는 온 세상에다 '그렇게 되게 해달라'는 수신기다. 도움을 온 세상에 보내면 그것과 관련된 인연과 일들이 다가오게 된다. 내가 이루게 될 미래에 대해 감사메모를 쓰며 5분씩 내가 원하는 꿈을 상상해 나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인생에 기적이 찾아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감사를 깊이 느끼고 적으며 꿈을 이루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보통 감사일기를 꾸준히 습관을 들이는게 쉽지 않으니 3일이 인간의 뇌의 한계라면 작심을 100일 해서 300일을 채우게 기획되었습니다. 작년 8월부터 간단히 감사일기를 쓰고 있는데요. 혼자서 당일의 감사함을 쓰는것과는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
1. 나의 과거 - 지난 1년간 가장 감사했던 것들은? 으로 시작해서 모두를 위한 감사까지 300일의 여정입니다. 저는 지난 1년간 가장 감사했던 것은 우리 식구들 건강하게 한해를 잘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살아보니 그리고 지금처럼 코로나 팬데믹시대에 건강의 소중함이 참 큽니다. 오히려 코로나 팬데믹을 맞이하며 건강에 더 관심을 갖고 꾸준히 면역력을 키우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리고 재작년 일을 하면서 건강이 너무 나빠졌습니다. 나빠진 건강에 일을 아주...아주 많이 줄이고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책을 읽는데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그 결과인지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몸도 마음도 참 건강해졌음이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새로운 분야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재충전이 되었는지 올해 새롭게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겨서 감사합니다. 쓰다보니 정말 매일 쓰는 감사일기와는 사뭇 다릅니다. 매일의 일상속에서 감사일기를 쓴다면 꿈을 위한 기적지도는 질문을 던져주고 있어서 나의 기억과 나의 감정을 끄집어 내게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쓰다보니 내가 당시에 느낀 감정에 더 솔직해질 수 있습니다. 작가가 알려주는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어떤 느낌인지 알거같습니다. 목차에서 보듯이 이런 순서로 꿈의 기적지도도 직접 그리게 되고... 왜 그 꿈을 원하는지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현재 아이들과 함께 진행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좀 커서 쑥쓰러워하고 귀찮아 하기도 합니다만 매일이 아니더라도 함께 대화하면서 써내려가는 감사일기는 300일 이후엔 나의 꿈을 알수있는... 그래서 그 길을 갈 수 있는 계기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