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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책장이 넘어갈 때마다 나를 돌아보며, 나의 경험을 역추적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경험에 대해 다양한 형태로 자신의 경험을 잘 끄집어 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며, 기억 속에 산재되어 있는 정리되지 못한 나의 추억들을 어떻게하면 가치가 있게 끄집어 낼 수 있는지, 그것이 자산으로 부로 연결이 되려면 어떠한 차별화된 과정을 만들어내야 하는지를 작가의 삶을 통해 자신의 경험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을 잘 설명해주신다. 책에 몰입할 수 있는 컨텐츠가 다양하고, 호기심을 이끌어낼만한 재료들이 충분하여 책에 급속도로 빠져들게끔 만들어준다. 개인적으로 나의 삶을 기록해두고 싶다고 막연하게 쌓아둔 생각주머니들을 펼칠 수 있는 방법과 경험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참 유익하고 고맙게 느껴졌다. 와닿는 부분은 접어 두기도 했고, 책을 앞으로 넘겨가며 포인트 되는 부분은 다시 상기하며 읽어보게 되었다. 일단 시도해보라는 마지막 메서지가 자극이 되었다. 약간은 인생에 대한 회의감과 자신감 등이 상실된 상태였는데, 충분히 자극이 되고, 용기를 심어준 책으로 기억될 것 같다. 경험이 부를 만든다는 책 제목에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책을 읽고 참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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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이 부가 된다는 호기심가는 제목에 이끌려 구입하게 된 도서이다 읽다 보니 내가 살아 온 시간을 너무 의미 없이 생각하지 말자.. 나의 소소한 경험도 나의 삶에 자산이고 또 살아가는데 언제든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 책이다 아마 앞으로의 경험은 더 진지하게 여기며 살것 같다.. 인생이 허무하다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다.. 삶은 그냥 흘러가는것 같지만 모든 순간이 소중한 자산이 되는것이니 후회하지 말기를.. 과거가 미래를 만든다고나 할까~^^ 티비에서만 보던 분인데 이분의 경험을 간접경험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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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구매할 지 항상 고민하면서 책을 구매하고 있다. 단순히 베스트셀러를 구매하기도 하지만 베스트셀러가 꼭 좋은 책이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구매할 때 마다 고민스럽다. 이 책도 그런 고민 중에 저자가 TV에서 많이 보던 분인데 하는 호기심에 구매하게 된 책이다. 이름도 들어 본 것 같지만 얼굴은 분명 낯이 익은데 정확한 직업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 TV에서 많이 보던 분은 확실하다. 그래서 구매한 이 책은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 분명했다. 경험이 부가 된다는 것이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읽어 보니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었다. 나의 하찮은 경험도 다른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나의 경험으로 어떻게 부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하게 되었다. 내가 그동안 하찮게만 여겼던 경험들이 너무나도 소중한 경험이란 걸 깨닫게 되었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힘들고 지쳤을 때 읽어 보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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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자는 한동안 어울리지 않게 썼던 가발을 벗고 자기 모습으로 TV에 등장했다. 내게 최영일이란 인물은 사실 잘 모르지만 몇년전부터 시사평론가란 타이틀로 지상파TV 3사와 종편 4사 그리고 연합뉴스랑 YTN 및 라디오채널까지 종횡무진 등장하던 인물로 각인되어 있다. 다만, 난 처세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경험해 보니 이렇게 살아라...는 투의 글일 수 밖에 없는 처세책은 그걸 필요로하는 사람에게나 어울릴 뿐이다. 일독이 유용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