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공의 아리아드네" 13권은 결정적 전투가 펼쳐지며 클라이맥스를 장식한다. 각 캐릭터의 정체성과 선택이 드러나는 순간들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복잡하게 얽힌 갈등이 해소되며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싹트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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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3권을 읽었습니다. 예전에 몰랐던 창공의 아리아드네가 요새 다시 읽으니 너무 잘 쓰기도 했고 스토리의 모험담이 여러갈래로 빠져나가는게 역시 이 작가는 베테랑이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하는 선생님인거 같습니다. 제가 원래 노잼시기 일때 이 책을 읽었는데 그땐 클레이모어보다 못 만들었다는 이유로 살짝 무시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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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3권입니다. 클레이모어의 작가로 유명한 야기 노리히로의 작품입니다. 클레이 모어라는 작품은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끝까지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많은 인기를 얻었던건 알고 있는데요. 이번 작품은 좀 더 왕도물에 가까운 작품을 가져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그런 작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작품은 그래도 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발매텀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라 좋기도 하고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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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와 엔젤전설로 유명한 야기 노리히로의 신작 창공의 아리아드네 1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늦지도 않은 발간 텀으로 꾸준히 나와주고 있는데요 작가님의 전작들과 비교해서 무언가 좀 심심한 전개의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 작가님의 그림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뒤에 뭔가 터트려주리라 믿고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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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히로 야기님의 신작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은 바로 얼마전 에서야 알았습니다. <엔젤 전설>과 <클레이 모어>를 너무 재미있게 봤던 저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가장 최근에 발행된 13권부터 사고, 1, 2권을 구해서 읽기 시작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