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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드디어 완결 표지부터 나 행복해요 드러나는 ㅋㅋㅋ 첫권부터 16권까지 본 바람이 느껴지는 그냥 표지만 봐도 대충 스토리가 그려진다는 여주의 프로포즈를 남주가 받아주고 서로 키스를 합니다 이장면 너무 이쁜 ㅠㅠㅠ 그리고 결혼식도 올리죠 서브커플도? 이어집니다 조지마와 사오리 훈훈모드 얼굴에 흉터있던 여자아이와 나오를 옆에서 지켜보던 서브남 번외편까지 있는 알찬 16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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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봤었을 때는 16권이 완결이었던 것 같은데 뒤에 17권이 더 나왔네요....? 외전이 새로 나왔나...? 16권은 해피엔딩으로 잘 끝납니다. 역시 중간에 계속 롤러코스터 태우다가 마지막에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게 막장의 법칙인 것 같아요. 매권 화내고 속터지면서 봤었는데 그래도 그게 묘미인 만화라 매번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봤었어요. 화과자도 다 너무 예쁘고 신기해서 매번 다른 화과자 구경하는 것도 좋았었어요. 완결까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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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은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6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스포를 원치않는 분은 이 리뷰를 보지 않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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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있는 만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 갈등을 큰 주축으로 해서... 막권까지 그냥... 아니 중간 건너뛰고 마지막 직전부터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피가 이어졌다고 생각도 들었을 거 같고 그 때문에 우리 사랑은 아니야 생각도 했을 듯 한데... 다행히 남매는 아니고... 무튼 얽히고 섥힌 관계네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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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미쳤다]가 16권으로 드디어 완결되었습니다. 처음에 보기 시작했을 때는 정말 흥미진진해서 다음권을 애타게 기다릴 정도로 재밌었는데.. 뒤로 가면서 의문점과 답답함만 쌓여 가면서 제 마음이 많이 시들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완결권도 큰 기대 없이 봤는데 끝은 나름 잘 마무리되어서 괜찮았습니다. 물론 마지막까지 여주인공은 보살님이셔서 사이다는 없었으나.. 이런 여주인공이었기에 남주인공과 해피엔딩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뒤에 실린 조연 커플 이야기(외전)가 본편의 아쉬움을 덜어 주어서 좋았습니다. |
| 쓸말 없었는데 그래도 이번엔 1권 첫권이라도 봐서 할 이야기가 있다는게 다행이다 남주는 대체 왜 황당하게 결혼하자고 하는데 여주는 또 그걸 받아들이고 그 자리에 가고 뭔가 스토리가 이해가 안가 이걸 애니로 보면 그나마 그런가보다 하고 보려나짜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