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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 책은 전천당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십년가게, 십년가게와 마법사들, 트러블여행사, 태양의 마녀 나코와 코기 봉봉을 지나 유령 고양이 후쿠코까지 왔네요ㅋㅋ (마석관은 한 권 사보았다가 아직 저학년이 읽기엔 좀 무서워서 그것은 패스했습니다...) 유령 고양이 후쿠코는 일단 저만 미리 훑어보았고, 아이에겐 아직 풀지 않았(?)습니다. 약간 아이템처럼 쟁여둔 상태예요^^; 같은 작가의 책을 시리즈로 읽어서 기억에 남는 점은... 아이가 전천당을 함참 읽다가 십년가게를 처음 주었을 때 막 페이지를 넘겨 읽더니 처음 하는 소리가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인데?" 였어요. 작가 특유의 내용 전개나 속도감 같은 것이 비슷하게 느껴졌었나봐요. 그래서 작가에 대해서 처음 인지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이게 좋은 점은 재밌게 읽은 책뿐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주변 선생님들이 신기해 하고 칭찬해주시는 걸 아이가 또 뿌듯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독서의 선순환ㅎㅎ 제가 읽어도 재밌는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 이야기들이라 독서에 취미 붙이기가 더욱 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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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작가이신 히로시마 레이코 작품이라서 아이가 사달라고 요청을 해서
구입햇네요
찹쌀떡처럼 오동통한 몸집에 애교가 철철 넘치는 얼굴, 부드럽고 탐스러운 하얀 털에 듬성듬성 박힌 까맣고 둥근 점, 행운을 홱 낚아챌 것처럼 생긴 열쇠 모양 꼬리까지……. 경단 마을 최고의 귀염둥이 고양이 후쿠코에게는 특별한 점이 또 있는데, 바로 ‘유령 고양이’라는 것이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령이 된 후쿠코는 ‘저세상’으로 영영 떠나는 대신 경단 마을에 남아, 그동안 자신을 아껴 준 사람들에게 은혜를 갚기로 결심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정말 후쿠코는 귀여운 고양이네요 레이코님 글은 언제나 옮아요 그런데 이번시리즈는
너무 짧게 끝나서 너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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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유령고양이 후코코 2권 정말 유령고양이 후쿠코 너무나 귀여운
우리에 야옹이네요
유령고양이 후쿠코가 너무나 귀여운 고양이라서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자꾸만
고양이를 키우자고 하는통에 참암 힘드네요
히로시마 레이코님이 이야기는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또 다른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다작을 하셔서 그런지 시리즈 물이 듬성 듬성 나오는거 같아서
참암 속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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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고양이 후쿠코는 솔직히 작가의 이름을 보고 구매한 책이다. 아이들이 전천당을 재미있게 읽었고, 십년가게나 십년가게와 마법사들,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등의 책들도 어렵지않게 그리고 즐겁게 읽어서 이 작가의 책을 거의 대부분 구매하고 있다. 작가는 마법이나 유령 등의 판타지적 요소를 참 잘 쓰는 것 같다. 그리고 여러이야기를 다른 듯 같은 흐름에 엮는 것도 잘하여 아이들이 나중에 어! 라고 하는 부분도 나오는 점에서 좋은 글들도 꽤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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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유령고양이 후쿠코1 권 아이가 전천당 너무 좋아하새 좋아하게된
히로시마 레이코님 글이 나와서 얼렁구입햇네요
자꾸 신작을 엄청 내놓으시는게 반갑기도 하지만 전천당이 빨리 나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커서 조금은 아쉽네요 유령 고양이 후코코는 전천당이랑
조금 느낌이 틀리게 너무 귀여운 이야기 네요 뒤 내용도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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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전천당 책에 빠져들기 시작하면서 작가인 히로시마 레이코의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최대한의 범위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라 한 순간이라고 긴장을 풀지 않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요.
유령 고양이 후쿠코는 시장통에 사는 길고양이이지만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요. 아이도 고양이를 최애 동물로 생각해서인지 주인공인 귀여운 고양이 후쿠코에 빠져 들기 시작하면서 죽어서 유령이 되고,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해결하는 후쿠코의 이야기 속으로 집중하여 읽게 됩니다.
상상력을 키워주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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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의 작가 시리즈가 굉장히 많아서 한 종류의 시리즈를 다 보고 나서 읽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저는 들었습니다. 여러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작가님의 작품들은 비슷한듯 하면서도 조금씩 결이 다른 이야기들 이어서 아이들이 질려하지 않으면서 잘 볼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요. 이 책의 경우는 고양이의 이미지가 통통하고 뭔가 넉살이 좋은 이미지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일본 작가라 일본정서가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큰 저항감없이 읽히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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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천당을 읽지 않아도 워낙에 베스트셀러인지라 여기저기 많이 보여서 눈에 익은 상태에요- 전천당을 접하기 이전에 신간부터 접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레이코 작가님의소설은 아이들의 마음을 빼앗나봅니다. 흥미진진한 유령고양이의 스토리를 사사건건 이런저런 일에 휘말리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소설이에요 적당한 글밥과 그림으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충분하게 즐겁고 쉽게 읽어나갈만한 소설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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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고양이 후쿠코는 솔직히 작가의 이름을 보고 구매한 책이다. 아이들이 전천당을 재미있게 읽었고, 십년가게나 십년가게와 마법사들,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등의 책들도 어렵지않게 그리고 즐겁게 읽어서 이 작가의 책을 거의 대부분 구매하고 있다. 작가는 마법이나 유령 등의 판타지적 요소를 참 잘 쓰는 것 같다. 그리고 여러이야기를 다른 듯 같은 흐름에 엮는 것도 잘하여 아이들이 나중에 어! 라고 하는 부분도 나오는 점에서 좋은 글들도 꽤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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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작가를 엄청 좋아해요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새로운 동화 시리즈 인데요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나왔더라구요 유령 고양이 후쿠코의 일상 우리 딸랑구를 위하여 준비했어요 후쿠코 ! 너무 귀엽죠? 그림 완전 귀여워서 자꾸만 눈이 가더라구요~ 완전 내스타일입니다~ 열심이 읽는 우리 딸 재미있대요 그리고 이 작가의 매력에 빠져서 다 보면 2권 보고 또 마석관도 보고 싶다고해요 예스24 덕분에 슬기로운 집콕을 하는 요즘 아이들 초등 어린이도서 또 보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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