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고전문학에 관해 공부할 거리가 많아서 공부를 할 때면 항상 걸리는 것이
설화관련 이야기였어요. 이 책은 설화를 모두 실은 것은 아니지만 축약을 하더라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게 잘 실어 놓았고 그리고 설화를 통해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해 더 나은 이해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짧은 구성으로 짧게 짧게 한 편씩 읽을 수 있어서 읽기에도 편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