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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바턴 세번째 시리즈인데요 루시가 전남편 윌리엄과 함께 과거의 그림자를 더듬어가며 스스로를 다시 이해해가는 과정이 잔잔하지만 깊은 인상을 주는 소설이에요 큰 사건은 없지만, 인물들의 미묘한 감정결이 너무나 현실적이라 루시 바턴 좋으셨으면 추천이요 |
| 저는 이책을 여러번 읽었어요. 쉽고 단순한 문장속 깊고 섬세한 묘사를 담은 최고의 이야기입니다. 영어 원서 처음 읽는 분들께도 추천해요. 실제 제가 이끄는 성인 영어원서 읽는 북클럽에서도 반응이 좋았어요. 루시는 소설이지만 너무 생생해서 어딘가 살고 있을것만 같아요. 이 작품을 읽고나면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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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Kitteridge에 이어 두 번째로 읽은 수식어가 필요 없는 Elizabeth Strout 작가님의 소설이다. 전작만큼이나 감동을 주고 이토록 섬세하게 관계의 속성을 풀어놓을 수 있다니 놀랍고 남다른 흡입력이 있는 대단한 소설이다. 오래오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
| 요즘 영어로 쓰인 원서 책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어떤 프로그램에서 이 책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작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가 쓴 책들은 모두 재미있다는 평들을 많이 읽었기 때문에 이 책 또한 아주 기대가 됩니다.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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