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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에서 핫하다는 MBTI. 나는 누가 봐도 J이다. 나는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서 노력한다. 좋은 방법을 적용하는데 망설이지 않지만 뛰어난 결과가 나온 적은 별로 없다. 분명 계획은 있는데 그래서 뭘 하고 싶은데?라고 이야기하면 막연하고 두루뭉술한 이야기만 나온다.
퓨처리스트는 백캐스팅을 통해 나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주고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준다. 백캐스팅은 말 그대로 먼 미래에서부터 가까운 미래, 바로 지금 순으로 생각을 가져온다.
1. 미래의 꿈꾸는 나를 그린다.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만약 그려지지 않는다면 피하고 싶은 모습을 그린다. 2. 미래의 그리는 모습에서 절반 지점을 그려본다. 3. 절반 지점의 1/4 지점을 그려본다. 4. 1/4 지점이 되기 위해서 오늘 "월요일"에 해야 하는 일을 그려본다.
원본 : https://blog.naver.com/kms9503/222656692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