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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 까끌까끌, 끈적끈적한 우리 동물 친구들을 만나 봐요! <안녕, 우리 동물 이웃들>
우리 이웃들은 생김새, 피부색, 인종이 다 달라요. 행동도 취향도 버릇도 제각각인 사람들이 한 데 모여 이웃이 되어 살아가고 있죠.
그런데 동물 이웃은 사람 이웃과 꽤 달라 보이네요. 정말 다양한 모습을 한 동물 이웃들이 가득해요.
다양한 겉모습만큼이나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재주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는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편하게 느끼는 곳도 모두 다르답니다.
우리는 지구라는 마을에서 함께 모여살고 있어요. 꼭 명심해야 해요.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함께 나누어 쓰고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는 사실을.
무척이나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에게는 공통점도 많답니다. 살아가는 동안 필요로 하는 것들도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도 일치하는 것이 꽤 많아요.
좋은 이웃은 언제나 서로를 보살펴요. 우리는 지구라는 아름다운 동네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소중한 이웃이랍니다.
동물과 인간, 환경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통계들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이웃을 지키는 방법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 동물 이웃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책에서 소개한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어렵고 복잡한 책은 아니지만 충분히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아주 큰 의미를 지닌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홈페이지도 방문하며 동물과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좀 더 다정한 이웃이 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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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공존하며 그들과 같은점과 다른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리는 그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는것은 아닌지.. 지구라는 아름다운 동네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하는 이유 서로 보살펴야 하는 이유를 함께 알아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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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환경 , 지구에 대한 관심 높아졌어요
우리는 동물 친구들과 비슷한 점이 아주 많아요 사람과 동물 다를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안녕, 우리 동물 이웃들] 책에는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어요
사람들은 모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사람과 동물의 공통점 중 하나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다양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는 점 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추가적인 정보가 담겨 있어요
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동물과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보게 됩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그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고 , 환경, 지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 ! [안녕, 우리 동물 이웃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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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그림책을 읽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만난 안녕 우리동물 이웃들도 아이와 무척 즐겁게 보았어요. 아이는 동물을 좋아하고 늘 곁에서 키우고 싶어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만난 동물들이 더 반가운 것 같더라고요. 우리는 사람들과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죠. 반려동물과 반려식물로 동물과 자연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데요.
좀 더 동물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름다운 색감의 동물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어쩌면 우리는 모두가 다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이 혼자서 살아갈 수 없듯이 동물들도 그러하고 우리와 동물과의 관계로 그러한 것 같아요.
자연속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그림책이 좋은 이유중 하나가 글이 아닌 그림으로 설명하기에 더 잘 이해하고 와닿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책의 뒷편에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더 알고 싶다면, 들어가볼 수 있는 홈페이지도 소개시켜 놓아서 알찬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요즘 할아버지와 더 많이 친해지고 ,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아이는 이번에 이 책도 할아버지와 많은 소통을 하면서 읽어나가더라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이나 무서운 동물을 이야기하면서 말이에요.
할아버지는 아이의 궁금증을 잘 풀어주시기에 아이는 할아버지와 자연이나 동물에 관한 책을 읽는 것을 무척 즐겨하더라고요. 담앤북스에서 만나 본 안녕, 우리 동물 이웃들 아이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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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 우리 동물 이웃들
지은이 마티외 리카르&제이슨 그룰
그린이 베카 홀
담앤 북스
지구에는 사람만 살기위해 있는 곳이 아니랍니다.
사실 사람과 동물 모두는 무두의 친척이었어요
수십억의 동물들과 함께 하는 지구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털이 복슬복슬한 친구들도 있고
솜털이 보송보송한 동물도 있습니다.
온몸이 꺼끌꺼끌한 동물도 있고 피부가 끈적끈적한 동물도 있습니다.
겉모습과 크기가 달라도 모두 우리의 친구입니다.
강아지 고양이는 반려동물이라고 사랑하면서 가족처럼 살면서
어떤 동물은 잡아먹기 급급한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동화입니다.
옆집에...마을에...바다에..하늘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
우리는 동물 친구들과 비슷한 점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이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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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아이들과 모여서 함께 읽는데 우선 그림이 눈길을 끌었어요. 정말 한장한장 정성껏 그림을 그리신 것 같아요. 색감도 너무 좋아서 따라 그려보기로 했어요. 이 책은 동물과 인간의 관계, 사랑과 보살핌을 담은 환경 그림책으로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문빔 칠드런 어워즈 수상작 (Moonbeam Children's Awards 동물/반려동물 논픽션 부문 금메달) 사람은 사람끼리, 동물은 동물끼리 무리 지어 살고 있어요. 왜 그런가 했더니 서로 다르기 때문이래요. 사람은 사람끼리만 이웃이 될 수 있는 걸까요? 생김새, 피부색, 인종이 다른 사람들끼리는 이웃이라면서, 동물은 다르니까 이웃이 아닌 걸까요? 동물과 인간은 조금 다를 뿐 많은 것이 비슷해요. 지구라는 이 넓고 아름다운 동네에 함께 사는 이웃이라는 공통점 속에서 동물과 사람의 다름은 더 이상 서로를 구분 짓지 못하지요. 복슬복슬, 까끌까끌, 끈적끈적한 동물들과의 다름은 다양성에 불과합니다. 사람 사이에 생김새, 피부색, 인종의 다름이 있다고 이웃이 아니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요. 사실 사람과 동물은 비슷한 점도 많답니다. 우리는 그 누구도 슬프거나, 다치거나, 두려워하는 일을 원하지 않아요.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충분한 행복을 누리길 바라죠. 이제 우리는 좋은 이웃으로서 서로를 보살펴 주기로 해요. <안녕, 우리 동물 이웃들>은 세상 모든 생명은 존중받을 권리가 있음을 일깨우고, 사랑과 보살핌을 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글과 그림을 통해 자유, 안전, 존중, 행복 같은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깊이있는 책이었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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