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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신한, 그러나 과거의 인물에 대한 책. 과연 이 책은 무엇인가 싶다면? 당신은 이 책을 집어들게 되어 있습니다..ㅎㅎ
신앙인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여 살아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그러나 도전하고 싶고 해야만 하는 일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마주하게 될 수 있는 위대한 인물을 찾아보면 윗필드씨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자신의 신앙색깔과 확연하게 다르게 다가오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 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분의 신앙의 열정을 마주하면 왠지 모르게 나도 그러고 싶단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생각해 봅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 존재로 보기도 하시겠....
모쪼록 각자가 살아가는 자리에서 자신의 능력만큼,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