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님의 시를 필사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달래꽃을 필사할때는 나도 모르게 마야의 "진달래꽃" 노래를 부르며 하게 되었네요
하하하..너무 옛날사람 같으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김소월님의 시를 필사하니 기분도 좋아졌고여..
책이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친구 기다리는 시간에 앉아 필사하는 재미도 있고
참 여러방면으로 흥미롭네요.
친구와 나눠서 필사해보기도 했습니다.
읽고 필사하는 재미 좋습니다 최고~~~~^^